고양이 꼬드름 등드름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코메도 즉 번역하면 여드름이라고 부르며 실제 발적이나 소양감 등이 없으면 피부 질환으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만약 발적이나 소양감등의 실제적인 증상이 있다면 원인 평가를 받고 치료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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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 밀크를 자주 줘도 괜찮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펫밀크도 결국 간식입니다. 간식을 먹게 되면 그만큼 칼로리가 충족되어 사료를 덜 먹게 됩니다.이때 사료로만 얻을 수 있는 미량 원소의 섭식량이 사료를 덜 먹는 것으로서 감소하게 되어 영양불균형이 오게 되어 건강에 좋지 않지요.반대로 사료를 평시와 동일하게 먹는다면 칼로리 과다로 비만이 오게되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간식을 매일 많이 먹는 강아지들이 걸리는 성인질환은 대부분 사람에서 술을 많이 마시는사람들이 걸리는 질환과 유사합니다.즉, 강아지에게 간식은 사람의 술과 비슷한것이니 매일 먹이는건 사람으로 따지면 알콜 중독증 환자와 같은 상태를 만들고 있다는것입니다.그래서 간식은 사람에서 술 마시는것처럼 1주일에 1회 미만으로 주는것을 권장합니다.뭔가 강아지를 해주고 싶을때는 강아지 이름으로 적금을 만들고 해주고 싶던 그것에 들어가는 비용을 그 적금에 넣고 축적하는게 강아지를 위해 진짜 필요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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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도 생리 하나요? 암컷 수컷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의 생리는 수정란이 착상되지 않아 발정이 종료되는 시점의 출혈이지만개이 생리는 배란이 일어나는 발정 시작 시기의 출혈을 의미합니다. 생리대가 따로 있지는 않고 강아지 기저귀가 그 역할을 대체합니다. 발정에 의한 성격변화가 일반적입니다. 암컷은 암컷대로, 수컷은 수컷대로 힘든점이 있으니 선택은 본인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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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컷도 중성화수술이 필수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은 법적으로 보호자의 사유재산이니 선택은 온전히 보호자의 몫이고 그로서 발현되는 모든 결과의 책임도 보호자분의 것임을 명심하신다면 어떤 결정을 하셔도 비난받을 수는 없습니다. 재산권 행사는 자본주의 사회에 가장 기초적인 권리니까요.암컷 중성화 수술의 목적은 유선종양의 예방 목적과 난소자궁계 질환의 예방 목적 이렇게 둘이 있습니다.하지만 유선종양의 예방 기능은 중성화 수술 시기에 따라 달라지게 되는데 ( https://diamed.tistory.com/267 )됩니다.그래서 하려면 빨리 하라고 추천하는것이지요.물론 난소/자궁계 질환은 질병이 발생할 장기 자체를 제거하는것이니 언제 수술을 하더라도 예방율 100%이니 중성화 수술을 하는것을 추천합니다.https://diamed.tistory.com/303 자료는 품종별 자궁축농증과 유선종양의 발병율에 대한 자료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이외에도 교통사고나 교상 등 사고로 인한 입원환자에서 중성화 수술을 한 경우 생존율이 더 높아진다는 ( https://diamed.tistory.com/381 ) 보고가 있으니 교통사고 뿐 아니라 중대 질환을 대비하는 개념에서도 추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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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맞는 반려동물은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이가 원해서 반려동물을 키울까를 고민하신다면 키우시는걸 반대합니다. 아이들은 자기가 모든 관리를 다 하겠다고 네고를 하려고 하지만 결국 개학하면 학교 가고 학교 끝나면 학원갑니다. 그 생활 몇년하면 대학가서 술먹고 연애 하느라 집의 반려동물과 부모는 본체만체이고 더지나면 취직해서 야근에 힘겨워 하다 적당한 시기 되면 결혼하고 자기 가정을 꾸립니다. 그때까지 가는 시간이 자녀가 10살이라면 빠르면 20년 정도이겠네요. 요즘 강아지나 고양이들은 특별한 이상이 없고 의학적으로 방치되지 않는다면 20년 이상을 생존합니다. 그때까지 기간동안 실제 보호자는 지금 질문을 하시는 보호자분 부부가 될것입니다. 그렇기에 아이의 의사가 중요한게 아니라 질문자님 부부는 과연 동물을 키울 수 있는 사람인가? 라는 질문에 답을 하셔야 합니다. 일말의 주춤거리는 지점이 있다면 키우지 않는걸 권합니다. 특히 반려동물을 키우고자 갈등하는 지점의 근거가 반려동물을 키우면 아이 정서에 좋다는 부분인데 반려동물을 키워서 아아들 정서가 좋아지는게 아니라 반려동물이라는 약자를 대하는 부모의 태도를 보고 자녀의 인성이 좋아지는거랍니다. 때문에 부모가 반려동물을 키움에 있어 준비가 되어 있지 않고 각오가 되어 있지 않는 상태에서 반려동물을 들이시게 되면 그 반려동물과의 생활양식 차이로 발생하는 충돌로 인해 부모가 보이는 인상 찌푸림, 짜증 등은 오히려 자녀들의 정서 발달과 인성 발달에 방해가 되거나 오히려 역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부모되는 보호자가 자신이 반려동물을 키울 수 있는 사람인지에 대한 각오가 선행되어야 하니 자녀분을 데리고 서점에 가셔서 반려동물을 키우는것에 관한 책 3권 이상을 구매하셔서 자녀분과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 보시고 과연 반려동물을 키울 수 있는 가정인지, 환경인지를 자녀분과 같이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자녀분이건 질문자님이건 책 3권을 정독하기 어렵거나 귀찮아하거나 다 읽지 못한다면 절대로 반려동물을 키우시면 안됩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것은 모든 가족이 각각 책 3권을 함께 정독하는것보다 어렵고 힘들며 정성이 필요한 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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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귀를 긁거나 발을 핥아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216자료는 아토피 자가진단 체크리스트이니 한번 해보시고 결과지를 가지고 동물병원에 가셔서 진단 하시고 원인에 따른 치료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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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거위소리를내구 힘들어하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213첨부한 영상처럼 하는 행동이라면 역재채기로 비강내 일시적인 자극으로 인하여 이를 제거하기 위해 하는 자연스러운 행동입니다. 담배피우는 아저씨들 가래 뱉으려고 꺽꺽 거리는것과 유사한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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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초콜릿종류 먹으면 무조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초콜랫 속의 메칠산친이란 성분에 의해 심혈관계 및 신경계 영향으로 심하면 심정지로 사망할 수 있으나 용량 의존적 독성이라 무조건 죽는것은 아닙니다. https://diamed.tistory.com/214자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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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키울려고 하는데 털이 제일 안빠지는 종류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런 품종은 없습니다. 강아지는 오직 털이 많이 빠지는 품종과 더 많이 빠지는 품종 외엔 없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다만 푸들과 같은 품종은 털이 꼬부랑 하여 빠진털이 바닥에 떨어지기 보다 자기들끼리 엉켜서 뭉쳐지는 경향을 보여 덜 빠지는것 처럼 보일 뿐입니다. 털날리는것에 부담이 있으시다면 강아지를 키우지 않는것도 그 강아지를 애정하는 방법입니다. 진지하게 고민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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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자꾸 하울링 하는 고양이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가 이유없이 우는 경우 https://diamed.tistory.com/620 에 나오는 여러가지 이상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최근 6개월내에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이번차에 건강검진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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