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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두아이의 집위치를 어떻게두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연령, 성별, 크기 , 품종과 상관없이 원래 개의 집은 서로 최대한 멀리, 서로가 보이지 않는 곳에 위치하는 것이 행동학적으로 올바른 배치입니다. 쇼핑몰의 사진이나 인터넷 짤방처럼 나란히 있는 이웃처럼 사진찍고 싶은 욕구가 있으시겠지만 아이들의 정신건강에는 최악인 배치이므로 최대한 다른 위치에 배치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같이 살아야 하는 두 아이가 철천지 원수 되는것 한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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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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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몸에 좋은 식물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완전한 육식동물은 고양이가 직접적으로 식물을 많이 먹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고양이 몸에 좋은 식물이란 분류는 잘 하지 않습니다. 다만 백합과 같은 독성이 있는 화초는 고양이에게 독성 반응을 보일 수 있기 때문에 기피하셔야 하고 캣글라스 같은 소화나 헤어볼 예방을 위해 고양이가 자발로 먹는 풀들이 고양이에게 좋은 식물이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나름 캣글라스 군집으로 키우면 베란다에서도 이쁘게 잘 크니 집에 큰 화분 하나 정도 캣글라스로 키우시는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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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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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냥이도 계절에 따라 털갈이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집이 따듯하고 적절한 조명을 해주시는 경우 털갈이 등의 자연적인 계절 변화가 줄어들 수있습니다. 하지만 집에 난방을 잘 하지 않으시거나 자연광을 주로 선호하시는 경우 집에서 사는 아이들도 털갈이를 격하게 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런 경우에도 보통은 야외보다 덜하긴 합니다. 어찌되었건 집안에 사는 아이들도 털갈이를 한다 가 정답이지만 보호자분께서는 따뜻하게 잘 지내시네요...도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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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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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 견을 키우는데 중성화를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수컷의 중성화는 기간이 딱 정해져 있는것이 없습니다. 특히 1년 이상에서는 오늘이 가장 빠른 시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수컷의 중성화는 전립선 비대와 고환 종양에 대한 예방을 위한 것이기에 되도록 수술을 해주시는것이 추천되데 전적으로 보호자분의 선택사항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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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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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중성화 수술을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개인적으로 중성화 수술은 보호자분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단순히 중성화 수술을 할지 말지에 대한 선택이 아니라 중성화 수술을 하지 않아서 발생할 수 있는 질환, 중성화 수술로 예방할 수 있는 질환으로 인한 건강장애, 생명 단축에 대한 선택이란 것이죠. 암컷의 중성화 수술을 하면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의 대표적인 것들은자궁축농증, 자궁근종, 자궁선암종, 자궁내막증, 난소종양, 난소낭종, 난소혈종 등의 질환은 100% 예방할 수 있고(이중 자궁축농증, 난소종양, 자궁선암종은 치료하지 않을 경우 사망률이 100% 입니다.)유선종양의 경우 수술 시기에 따라 99% 예방 할 수 있습니다. (중성화 수술하지 않은 강아지의 60%가 6세 이상에서 유선종양이 발생하고 이중 절반이 악성 유방암입니다. 악성 유방암의 사망율도 100% 입니다.)수컷의 경우 고환종양, 부고환종양, 고환염, 부고환염 등은 100% 예방되고 (고환종양, 부고환종양은 치료하지 않을 경우 사망률이 100% 이고 치료 이후 악성 빈혈이 후유증으로 남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전립선 비대, 전립선염, 전립선 종양 등의질환은 99% 예방됩니다. 이 모든 질환의 발생율이 소수점 단위라면 괜한 겁주는 것이 되겠지만 유선종양은 앞에서 말씀 드린것처럼 수술하지 않은 암컷 개에서 60%가 발생하고 그중 절반이 악성인 매우 흔한 악성종양이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암컷에서는 중성화 수술을 필수처럼 이야기 하는것입니다. (10마리중 3마리가 6살 이상에서 악성종양이 생긴다는 말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선택과 책임은 보호자분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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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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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낑낑거려요 자기전 먹이를 주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2개월령이면 어미를 찾는등의 이유로 낑낑대는것은 어쩌면 당연한 현상일 수있습니다. 이런 행동을 줄여주는 방법으로는 따듯한 물을 담은 물병에 수건을 말아 아이의 잠자리 속에 두시면 어미로 생각하고 낑낑대는것이 조금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자기전에 먹이를 주는것은 식곤증으로 자게 만들겠다는것인데 아이들에 따라 효과가 있기도/없기도 합니다. 차라리 자기전에 잘 놀아 주셔서 피곤하게 만들어 주는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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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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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물을 잘 마시지 않을때 강제로라도 먹여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물을 강제로 먹이는것은 분명 고양이에게 스트레스로 작용하는 요인이 됩니다. 하지만하부 요로기계 질환이 있는 고양이의 예방 측면에서 물을 많이 먹여야 한다거나 신부전이 있어 치료/유지 개념으로 물을 많이 먹여야 하는 상황이라면강제로 물을 먹이는 행위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보다 물을 먹여서 얻는 예방/치료적 이득이 높기 때문에 물을 강제로 먹여야 합니다. 아이의 상황과 상태에 따라 다르다는 말이겠지요. 고양이는 말씀 하신 대로 사막 기원이어서 다른 동물에 비해 물을 재흡수하는 신장의 henle loop의 길이가 2배 깁니다. 즉, 물 흡수를 하는 파이프가 2배 많다는 것이죠. 이것의 의미는 소량의 물로도 다른 동물에 비해 살아남을 수 있다는것이지물을 적게 먹어도 잘 산다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결론적으로 깨끗하고 건강한 물을 잘 먹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되 아이의 건강상의 이유가 있으면 강제로 물을 먹일 필요가 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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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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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강아지는 너무 예민해서 많이 짖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짖는 부분은 개의 성향과 관련이 있어 쉽게 교정되지 않습니다. 되도록 교정을 위한 교육에 최선을 다하시는데 그게 너무 어려운 경우에는 성대수술과 같은 침습적 시술을 통한 공생을 위한 희생을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성대수술과 같은 침습적 행위를 좋아하는편은 아니지만 보호자분과 아이간의 공생을 위해서 서로 하나씩 양보해 나가는 선택이라 생각하며 가족 모두와 심사 숙고해 보신 후 주치의 선생님과 수술 여부 상담 받아 보시는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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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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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묘 예방접종및 중성화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중성화 수술도 수술이기에 일시적인 면역력 저하가 발생합니다. 이때 전염성 질환에 감염될 확률이 높아지게 되지요. 그런데 예방접종마져 되어 있지 않는 경우라면 감염성 질환에 더 취약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동물병원은 아무리 청결하게 관리한다고 하여도 아픈 동물이 오고가는 "병원" 입니다. 그래서 공기중에는 다른 장소에 비해 현저하게 높은 병원체가 떠있을 수밖에 없는 공간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되로록이면 예방접종을 하고 중성화 수술을 하는게 옳습니다. 고양이 예방접종중 종합백신에 들어 있는 범백혈구감소증 바이러스는 감염시 치사율이 극도로 높은 질환입니다. 하지만 예방접종을 통해 평생 면역이 되는 질환이기도 하니 되도록 예방을 해주시는것이 추천됩니다. 그러니 되도록 수술을 예정하시는 주치의 선생님과 상담해 보시고 평가 받아 보시는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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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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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이 산책 중 몸으로 견주를 툭툭 치는 행동은 무엇을 뜻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일반적인 그들의 언어를 번역하자면 " 오예~ 씬나 씬나 산책 산책집사야 너도 좋지 ? 나도 좋아 씬나 씬나~이쪽으로 가볼까? 저쪽으로 가볼까? 아이 좋아 집사 나도 좋아 그렇지? 툭툭~ "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신나서 그런것이니 신나게 산책 시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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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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