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댕이는 털이 금방금방 자라는데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네, 경종에 따라 털이 자라는 속도는 차이가 있습니다. 말티푸처럼 털이 계속 자라는 품종은 다른 견종보다 미용 주지가 짧은 편입니다. 목욕 후 털이 더 빨리 자라는 것은 아니고, 털이 깨끗하게 퍼져 더 풍성하고 길어 보이는 효과 때문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강아지가 가족 중 특정인을 더 좋아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강아지는 간식을 많이 주는 사람보다 함께 시간을 보내고 산책, 놀이 훈련을 하며 안정감을 주는 사람에게 더 애착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목소리, 행동, 성격이 자신과 잘 맞는 사람을 선호하기도 합니다. 다만 가족 모두와 좋은 경험을 꾸준히 쌓으면 애착은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고양이 어떤동물이 더키우기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4살 아이가 있다면 처음에는 고양이보다 성격이 안정된 소형견이나 중형견이 맞을 수 있습니다. 다만 산책과 배변훈련 부담은 큽니다. 고양이는 산책은 필요 없지만 아이가 억지로 만지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보호자가 매일 산책 가능하면 강아지, 조용한 생활을 원하면 성묘 입양을 권장드립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특정 시간대인 퇴근 직후나 햇벽에만 거실을 뛰어 다니며 짖습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특정 시간대에만 뛰고 짖는다면 단순 에너지 발산과 기대감, 스트레스 신호가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퇴든 직후라면 보호자 귀가에 대한 흥분과 관심 요구일 가능성이 크고, 새벽이라면 수면 리듬 불안정, 배변욕구, 외부 소리 반응, 낮 동안 자극 부족이 원인 일 수 있습니다. 산책량이 충분해도 냄새 맡기와 노즈워크 같은 정신적 자극이 부족하면 이런행동이 남을 수 있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주인 없을 때 심하게 짖고 불안해하는 분리불안 해결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분리불안은 혼내기보다 혼자 있는 시간을 천천히 늘리는 훈련이 중요합니다. 외출 전 후 과한 인사는 피하고, 짧은 외출부터 반복해 혼자 있어도 안전하다는 경험을 만들어 주세요. 노즈워크나 장난감으로 긍정적인 시간을 제공하고, 증상이 심해 짖음이나 배변 실수가 지속된다면 행동치료와 약물치료를 위해 병원 상담을 권장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반려동물 털 알레르기로 인한 파양 질문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털 알레르기는 함꼐 지내던 중에도 새롭게 생길 수 있어 보호자가 힘든 상황에 놓일 수 있습니다. 다만 파양은 마지막 선택이 되어야 하며, 약물치료와 환경 관리 등 가능한 방법을 먼저 시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도 건강상 함께 살기가 어렵다면 새로운 보호자를 책임감 있게 찾아주는 것이 유기보다 바람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 합사 문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기존 고양이가 계속 맞기만 하고 도망다닌다면 합사가 아직 성공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무리하게 함께 두기 보다 잠시 분리한 뒤 냄새 교환과 짧은 만남을 반복하며 천천히 적응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다툼이 심하거나 식욕 저하, 숨어 지내는 행동이 나타난다면 합사 속도를 늦추고 행동 상담이나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챙겨죽던 길냥이가 시체아기새 먹는걸 봤는데 만져줘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만져도 가능은 하지만 손 위생은 꼭 지키는것이 좋습니다. 새 시체를 먹은 길고양이는 입 주변이나 털에 세균 , 기생충, 분변 오염이 묻을 수 있습니다. 당분간 얼굴 가까이 대거나 손을 핥에 하지는 말고, 만진 뒤 비누로 손을 씻으세요. 물림이나 할큄이 생기면 병원진료를 받아보는것이 안전합니다.
5.0 (1)
응원하기
강아지가 발바닥을 자쑤 핥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발바닥이 깨끗하고 염증도 없다면 더러워서 라기보다는 습관, 지루함, 불안, 가벼운 알레르기 자극 때문일 수 있습니다. 너무 자주 씻기면 오히려 건조해져 핥을 수 있습니다. 붉어짐, 냄새, 탈모 , 쩔뚝임이 생기면 다시 병원 진료를 권장드립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노견인 강아지를 즐겁게 해주는 방법이 뭐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14살 노령견은 활동보다 편안한 자극이 중요합니다. 산책 시간에는 냄새를 충분히 맡게 해주고 집에서는 노즈워크나 보호자와의 가벼운 마사지, 창밖 구경만으로도 만족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최근 활동량이 크게 줄었거나 무기력하다면 노화 뿐 아니라 통증이나 질환이 원인일 수 있으므로 건강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