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강아지는 발등을 잠들기전에 많이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잠들기 전 발등을 자주 핥는 행동은 습관일 수도 있지만 가령무, 알레르기, 피부염, 통증 떄문에 시작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야단치면 숨어서 계속할 수 있으니 혼내기보다 발 피부의 붉음 냄새 상처를 확인하고, 핥기 시작하면 간식이나 장난감으로 자연스럽게 전환해주세요/ 반복되거나 털이 빠질 정도면 진료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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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견 며느리발톱 깎여야할까요? 상태봐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상 며느리발톱이 많이 자라 안쪽으로 휘어 있어 정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며느리 발톱은 바닥에 닿지 않아 자연 마모가 잘 안됩니다. 검은 발톱은 혈관이 보이지 않으므로 한번에많이 자르지 말고 끝에서 조금씩 깎거나 병원, 미용실에서 정리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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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 단백질 았는 사료 먹여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노견도 근육 유지를 위해 충분한 양질의 단백질이 필요하지만, 신장, 간 질환이 있다면 상태에 맞춰 조절해야 하므로 무조건 고단백 사료가 좋은것은 아닙니다. 눈곱이 심한 원인을 단백질 부족으로 단정하기는 어렵고 결막염,안구건조, 눈물길 문제 등이 더 흔합니다. 반복되면 안과 검진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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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진돗개 입질 뭐가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입질 간격이 점점 짧아진다면 단순 고집보다 불안,통증 자원보호 접촉에 대한 민감성 등이 원인일 수 있어 먼저 수의학적 검진이 필요합니다. 억지로 잡거나 혼내면 악화될 수 있으니 손대기 전 간식으로 주의를 돌리고, 싫다고 신호를 존중하며 점짐적으로 접촉 훈련을 하세요. 중성화만으로 입질이 해결되는 경우는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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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쓸개골 탈구 예방과 조기증상·관리법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소형견의 슬개골 탈구는 유전, 해부학적 영향이 커 완전한 예방은 어렵지만 적정 체중 유지, 미끄럼 방지 매트, 과도한 점프 계단 반복 줄이기, 규칙적인 산책으로 허벅지 근육을 유지하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한쪽 다리를 들고 깡충 거리거나 순간적으로 절뚝이는 모습이는 모습이 초기 신호일 수 있어 반복되면 정형검사를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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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사상충에 이미 감염된 강아지는 어떻게 치료하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심장사상충 감염이 확인되면 먼저 혈액검사와 흉부영상 등으로 중등도를 평가하고 운동을 엄격히 제한합니다. 이후 독시사이클린과 예방약으로 유충, 공생균을 줄인 뒤, 멜라소민 주사로 성충을 단계적으로 제거하는 치료가 표준적입니다. 치료 중 혈전 색전 위험이 있어 안정과 추적검사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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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고양이가 이러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말씀하신 큰 킁킁거림과 꼬리를 크게 좌우로 치는 행동은 단순한 호기심보다는 흥분 경계가 섞인 반응일 가능성이 큽니다. 창밖 구경 자체는 좋은 자극이지만 몸을 낮추거나 하악질, 공격 행동까지 이어지면 커튼을 치거나 시야를 잠시 차단해 진정시키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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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 며칠 미루는 정도는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건강한 7살 성견이라면 정기 예방접종을 추석 연휴 때문에 며칠 정도 미루는 것은 대개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접종 종류와 이전 접종 시점에 따라 권장 간격이 다르므로 너무 오래 미루지는 마시고 연휴 후 컨디션이 좋은 날 접종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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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중성화 수술 녹는실 염증생김 문의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상 수술부위에 국소적으로 붉고 돌출된 병변이 보여 녹는 실에 대한 이물반응, 봉합사 육아종 또는 감염가능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MMF는 면역억제제로 감염과 상처회복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약만으로 해결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내부 실 제거가 필요하다면 무마취 절개보다 통증, 움직임을 고려해 국소마취나 최소 진정을 포함한 방법을 담당 수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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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잃어버린거 봤을때 대처방법?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길에서 잃어버린 강아지를 발견하면 우선 차도에서 안전한 곳으로 유도하고 , 목걸이, 인식표를 확인한 뒤 가까운 동물병원에서 내장칩 조회를 부탁해보세요. 보호자가 확인되지 않으면 관할 지자체 동물보호 담당부서나 동물보호센터에 신고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보호소에 간다고 곧바로 안락사가 되는 것은 아니며 공고, 보호 절차를 거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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