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도 물을 많이 먹으면 건강에 좋은지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적당한 수분 섭취는 신장과 요로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건식사료를 불려 먹이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다만 평소보다 5배 ~10배 씩 물을 과하게 마시게 하기보다는 사료만 촉촉하게 불려 주는 정도가 좋습니다. 물을 과도하게 많이 마시는 상태가 계속된다면 당뇨, 쿠싱, 신장질환 등 의 가능성이 있어 주치의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5.0 (1)
응원하기
강아지 이빨 누럼 양치 해여하나요?그리고 사료양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양치는 가능하면 매일 해주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누렇거나 검은 치석이 보인다면 이미 치석이 쌓인 상태일 수 있어 스케일링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사료는 체중과 제품마다 급여량이 다르니 포장지 권장량을 기준으로 하고, 간식을 많이 먹는다면 사료를 조금 줄여 총칼로리를 맞춰주세요.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사마귀문재고민입니다좋은방법좀가르쳐주세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10살 이후에는 노화로 피지선종이나 피부종양이 사마귀처럼 보이는 경우도 많아 정확한 진단이 먼저 필요합니다. 점점 커지거나 개수가 늘고, 피가 나거나 핥는다면 제거나 조직검사를 고려하기도 합니다. 사람용 사마귀 연고를 임의로 바르는 것은 자극이 될 수 있어 권장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담낭슬러지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우루사는 체중과 담낭 상태에 따라 용량이 달라져 100mg을 몇개 먹인다고 일괄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6.7kg 강아지라면 담당 주치의가 계산한 용량에 맞춰 처방받는 것이 안전하며, 사람용 우루사를 임의로 나눠 먹이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병원에 용량을 다시 확인하거나 동물용 우루사 제품 처방을 상담해 보세요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10살이 넘었는데 추가로 해야될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10살이 넘으면 예방접종과 심장사상충, 외부기생충 예방은 게속 유지하시고, 6~12개월 마다 건강검진(혈액검사, 소변검사, 흉부, 복부, 심장초음파 검사)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관절 건강이 걱정된다면 오메가 3나 관절 영양제는 담당 주치의와 상담 후 시작해보세요. 점프나 미끄러운 바닥은 관절에 부담이 될 수 있어 매트사용하는것이 좋고 담낭슬러지를 비롯한 노령성 질환이 생길수 있으므로 체중관리 및 간식은 최대한 줄이는 방향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5키로 4살 강아지가 있는 가정에 6.4키로 1살 강쥐 입양하기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체급이나 몸무게 차이보다 성향과 사회성이 더 중요합니다. 둘째가 낯선 강아지를 경계하는 편이라면 초반 합사는 특히 신중해야합니다. 보통 2-8주 정도는 서로 적응하는 기간으로 보고, 이 시간에는 분리 공간을 마련하고 보호자가 충분히 관리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적응 후에도 갈등이 전혀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으므로 공격성이 반복된다면 반려동물 행동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보시는것을 권해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10살 아메숏 고양이 간식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폐부종이나 심장 질환이 의심되는 경우라면 간식은 저염분이 좋습니다. 차오츄르처럼 기호성이 높은 간식도 과하게 주기보다는 약 먹일 때 소량만 사용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삶은 닭가슴살이나 흰살생선을 소량 삶아주는 정도가 비교적 무난하며, 심장 처방식을 먹는다면 처방식 외 간식은 최소화 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복용중인 약과 질환에 맞는 간식은 담당 수의사와 상의 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4.0 (1)
응원하기
비오느날에도 진드기 잡아 주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비가 오는 날에도 진드기는 강아지에게 붙을 수 있으며, 습한 장마철 환경은 진드기 생존에 유리합니다. 산책 후에는 털을 말린 뒤 귀 주변, 목, 겨드랑이, 발가락 사이를 확인하고 발견하면 피부 가까이에서 핀셋으로 천천히 제거해 주세요
채택 받은 답변
3.0 (1)
응원하기
2주 전에 유치 발치를 하러 갔다가 피검사에서 간 수치가 높게 나와 발치를 못 하고 2주치 약만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간 수치가 높았다면 보통은 처방받은 약을 모두 복용한 뒤 재검으로 변화를 확인하고, 수치가 안정되면 마취와 발치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발치 일정이 아직 없다면 담당 수의사와 재검 시점을 먼저 상의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혈액검사 비용은 검사 항목과 병원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수만원에서 20만원 이상까지 다양할 수 있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강아지 분리불안인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설명만 보면 전형적인 분리불안보다는 보호자에 대한 의존성이 높은 상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전 외출은 괜찮고 두 번째 외출 때만 불안해하는 점도 그런 특징에 가깝습니다 .외출 전후 과한 인사는 줄이고 ,혼자 있는 시간을 짧게 부터 연습하며 노즈워크 장난감이 나 간식을 활용해 긍정적인 경험을 만들어 주세요 .증상이 점점 심해지거나 파괴행동 까지 보인다면 행동클리닉 상담을 권장드립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