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 공대vs 방사선학과 취업 연봉 비교
여대 공대는 '어느 공대냐'가 핵심입니다. 전기,전자,컴공,반도체 계열이면선택지와 연봉 상승폭이 방사선 학과보다 큰 편이고, 전공을 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방사선학과는 면허 기반이라 첫 기업은 비교적 명확하지만 병원,지역,교대근무 영향이 크고 급여 상한도 봐야 합니다. 공학에 흥미와 수학 자신이 있다면 공대를 우선, 보건계열 카드로 방사선 학과 1장 정도는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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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정상체온이 몇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강아지의 정상 체온은 약 38~39.2도 이며 38.4도는 정상 범위 입니다. 당뇨가 있는 아이에게 저혈당을 막기 위해 많이 먹은 뒤 일시적으로 설사할 수 있습니다. 현재 밥을 잘 먹고 구토가 없으며 체온도 정상이라면 우선 경과를 지켜볼 수 있습니다 .다만 설사가 계속되거나 혈변, 무기력, 식욕저하가 생기면 혈당과 탈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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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병원갔다가 약먹고 거품토3,사료토1회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약을 억지로 먹인 뒤 거품토가 반복되고 이후 사료까지 토했다면 약의 자극, 기존 위염 악화, 병원 스트레스가 함께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12살 고양이가 식욕이 떨어지고 구토가 지속되는 것은 다시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약은 임의로 계속 먹이지 말고 처방 병원에 연락해 약 변경이나 주사 치료 가능 여부를 상담하세요. 물은 계속 마시게 하고, 소량의 습식사료를 자주 급여해 보시되 구토가 계속되거나 물도 못 마시면 당일 진료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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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팩을 삼켰어요 똥으로 나올까요? 너무걱정이 되네요 말티푸 10개월 3.5키로ㅈ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마스크팩은 소형견에서는 장폐색을 일으킬 수 있는 이물이라. "기다려보자" 고 하기에는 위험할 수 있습니다. 삼킨지 2~4시간 이내라면 병원에서 구토제를 통해 또는 내시경을 통해 꺼낼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 오늘 바로 병원에 가시는것을 권합니다. 이미 위를 지나 장으로 내려갔다면 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있을수 있지만 .. 모든 경우가 수술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구토, 식욕부진, 처짐, 복통이 나타나면 응급상황이므로 즉시 진료를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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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무슨 벌레인가요..ㅠㅠ살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이 흐려 정확한 동정은 어렵지만, 바퀴벌레보다는 날개가 있는 작은 노린재류나 식물 성 곤충으로 보입니다. 바퀴벌레처럼 몸이 납작하고 긴 더듬이, 꼬리 돌기 형태는 뚜렷하지 않습니다. 19층에서도 환기 중 불빛을 따라 날아 들어오는 곤충은 흔합니다. 다만 같은 벌레가 계속 나오거나 어린 바퀴까지 보인다면 바퀴 가능성도 있으니 끈끈이 트랩으로 확인해보세요. 만약 바퀴벌레라면 출입 경로를 꼼꼼히 확인 후 퇴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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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흡수성병변 발치 미루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1. 치아 흡수병변(FORL)은 매우 통증이 큰 질환이라 밥을 먹는다고 통증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입 비비기, 까드륵거림이 있다면 가능한 치관 방사선 평가 후 발치를 권합니다. 수개월 미루면 통증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2. 약 먹이기 어렵다면 장시간 작용하는 진통제, 항생제 주사를 사용할 수 있는 경우가 있으나, 모든 환자에 적합한 것은 아니며 신장, 간 기능과 질환 상태를 확인한 뒤 담당 수의사가 결정해야 합니다. 아이가 병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점도 함께 상의해 마취,통증관리 게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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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맘바는 어떤 환경에서 서식하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블랙맘바는 주로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의 사바나, 건조한 숲, 바위지대에서 서식합니다. 따뜻하고 비교적 건조한 환경을 선호하며, 버려진 굴이나 바위 틈을 은신처로 이용합니다. 적응력이 좋은 편이지만, 추운 지역이나 습한 열대우림 깊숙한 곳에서는 흔하지 않습니다. 주로 낮에 활동하며 작은 포유류와 새를 사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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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항상 소염진통제 먹고 부작용 일어나는 경우에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반복적으로 소염진통제 복용 후 피토나 혈변이 발생했다면 해당 아이는 NSAIDs에 매우 민감한 체질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같은 계열 약을 신중히 사용하거나 다른 진통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번 병원에서 약 처방을 보류한 것도 과거 부작용을 고려한 안전한 판단으로 볼 수 있습니다. 통증 조절이 꼭 필요하다면 담당 수의사와 위장 보호, 다른 계열 진통제, 주사 치료 등 대안을 상의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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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건강 질문 입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반복적인 헛구역질과 잘때 '쉬익쉬익' 소리가 난다면 단순 헤어볼 만은 아닐 수 있습니다.천식,기관지염 같은 호흡기 문제, 위식도 역류, 이물감, 구강/인후 문제도 가능해요. 식욕이 있어도 증상이 계속 반복되면 흉부 청진, X-ray등 검사를 권합니다. 입 벌리고 숨쉬기 , 호흡곤란, 잇몸이 창백/푸르면 즉시 응급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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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울 때 땀을 흘리면 왜 체온이 내려가나요?
땀은 몸이 의도적으로 체온을 낮추는 조절 작용입니다. 땀이 피부에서 증발할 때 많은 열을 함께 빼앗아 체온이 내려갑니다. 반대로 추우면 근육이 빠르게 떨리며 열을 만들어 체온을 올립니다. 즉, 땀과 떨림은 모두 우리 몸이 약 37도의 체온을 유지하기 위한 자동 조절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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