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설날에 받은 용돈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설날에 받은 돈을 가지고 은행에 함께 가서 100만원 중에 90만원을 통장에 저금하고 나머지 10만원을 아이에게 주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나머니 10만원도 다 쓰게 하면 안되고 종이컵에 소비, 지출, 용돈, 수입, 잔액, 기부, 기타 등등 적어 놓은 뒤 돈을 담아 보게 해서 알뜰하게 쓸 수 있도록 도와주셔야 합니다.그전에 돈의 개념을 알려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용돈기입장을 적는 방법을 알려주시어 아이가 돈을 올바르게 쓸 수 있도록 교육시키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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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탓을 하는 아이 어떻게 고쳐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남탓을 하는 아이를 보면 어떤 상황이 발생했을 때 잘못된 상황임을 인지하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기 보다는 남탓을 먼저 합니다.남탓을 하는 아이 어쩌면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는 발달과정 중에 하나라고 하기도 하는데요.마음이 성숙해지는 시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은 유아기 때문에 미성숙한 존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 성숙해지는 과정 즉, 발달과정이라고 보시면 조금은 마음이 편해지실 것 입니다.남탓을 하는 아이의 원인은 부모님의 양육방식 입니다.아이는 어른들의 거울 이라고 하지요. 설마가 많이 사용하는 말투나 행동을 보면서 ‘내가 저렇게 행동하나?’, ‘내가 저렇게 말하나?’ 라고 한 번이라도 생각해 본다면 어쩌면 다은 간단할 수도 있습니다.부모님이 지나치게 허용적일 때 - “오냐오냐” 하며 지나치게 허용적이라면 당연히 아이는 자신은 잘못이 없다는 사고방식을 갖게 할 수 있습니다.남탓을 하는 아이 해결방법으로는1. 긍정의 말을 사용해 주세요.” 네가 잘못한 거잖아” 라는 말 대신 마음을 먼저 공감해 주세요.금지어 보다는 심리적 안정감을 줄 수 있는 말들이 좋습니다.2.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세요.자존감이 낮은 사람일 수록 남탓을 많이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면 자존감이 높여질수록 긍정의 언어들로 심리적 안정감을 줄 수 있습니다.3. 상황에 대한 인지를 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모든 것을 허용적으로 하기보단 상황에 대해 먼저 이해하고 그에 따른 행동에 대한 책임이나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좋겠어 라고 말을 해주세요.스스로 행동한 결과에 대해 인식하고 거기에 따른 책임을 느끼고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부모는 아이와 함께 성장한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부모님들도 자신은 보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을 서로 관찰하고 알려주면서 올바른 해결 방식을 제시해 줄 수도 있고 또 설마 나에게서 나오는 모습을 들을 보며 부모 역시도 반성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육아에는 답이 없습니다. 아이마다 기질이 다르기 때문에 교과서 처럼 정해진 문제와 답은 없지만 부모님 서로가 많은 대화를 하고 서로에게 조언을 하며 아이를 올바른 시선으로 바라보고 올바르게 성장하도록 큰 울타리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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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아이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 어떻게 고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손톱을 물어뜯는 가장 큰 이유는 스트레스와 정서불안 때문 입니다.그러나 가만히 보고 있으면 어떤 이유로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고, 정서불안이 생기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환경을 바꾸고 부모 나름대로 노력을 해보지만 아이는 바뀌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노력을 하는 부모님이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죠.그런데, 가만히 아이를 지켜보세요. 아이의 주변에 손톱을 물어뜯는 또래 친구들이 있는가를 유심히 지켜보도록 하세요,아이들은 친한친구들이 하니까 그걸 보고 있다가 자신도 모르게 따라하게 되는 게 대부분 입니다. 정서불안이나 스트레스 보다 주변에서 하는 걸 보고 있다가 따라하게 되고 그게 습관이 되는 것입니다.손톱 물어뜯는 버릇을 고치려면1. 온 종일 손톱을 물어뜯지 않는다면 간식으로 보상해 주는 것입니다.미취학 아동 이나 초등학생 저학년에게는 충분히 효과가 있는 방법 입니다, - 수첩이나 메모판 같은 곳에 기입하고 선물을 받는 방법- 칭찬스티커를 붙이는 방법 등2. 매니큐어를 손톱에 발라주세요.3. 향이 나는 로션을 발라주세요.4. 손에 입으로 간다면 다른 것으로 시선을 돌려주세요.5. 손톱을 물어뜯지 않게 욕구를 해소할 만한 행동을 알려주시거나, 물건을 쥐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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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대로 안될때 울기부터 하는 아이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전문가 대부분이 떼쓰는 (우는) 아이들의 공통점으로 부모의 잘못된 양육태도를 꼬집습니다. 아이가 어려서, 아이가 너무 울어서란 이유로 해달라고 하면 다 해주는 버릇을 들여놓은 것이 큰 문제라고 입을 모으는데요. 울거나 떼를 쓰면 결국 자기 뜻대로 된다는 것을 생활 속에서 터득한 아이가 극단적인 방법으로 부모의 불안감을 자극해 결국 항복을 받아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의 양육태도가 잘못되진 않았는지 먼저 판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떼를 잡기위해 부모에게 필요한 것으로는1. 아이가 떼를 쓸 때 (울 때)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2. 아이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인식시켜야 합니다,3. 저항이 심할 때는 기다림이 필요합니다.4. 동기부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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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트림 시키는 노하우는 뭐에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트림 시키는 방법으로는1. 어깨 위로 안아서 트림을 시켜보세요.2. 아이를 무릎에 앉혀서 트림을 시켜보세요.3. 무릎에 엎어놓고 트림을 시켜보세요.그래도 안한다면 역류방지 쿠션에 잠시 내려놓고 젖병을 헹구고 수유한 주변을 정리한 후 다시 한번 시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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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종종하는 아이 초장에 강하게 교육이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거짓말이 부풀면 더 큰 파장을 불러오게 됩니다.양치기 소년, 피노키오의 이야기를 보아도 결국은 거짓말 하나로 사람의 신의를 얻지 못합니다.그렇기 때문에 거짓말을 하면은 어느 누구에도 신의를 얻지 못함을 알려주도록 하세요.또한 거짓말은 나쁜 행동이라고 말하여 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거짓말이 지나치면 아이는 점점 더 나쁜 아이가 되어버릴 것입니다.거짓말을 한다면 그 즉시 잘못을 꼬집어서 말하여 주도록 하시고 고쳐주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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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살쯤 되나 앞 뒤 구분 할까요? 5세 아이 자꾸 꺼꾸로 입고 신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5세면 앞, 뒤를 구분 해야 합니다.아이의 행동을 무심코 지나치지 마시고 앞,뒤를 알려주도록 하세요.차분하게 아이를 앉힌 후, 앞과 뒤를 알려준 후, 아이에게 직접 옷을 입어보게 하거나 신발을 직접 신어 보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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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벌을 하면 안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체벌이 정당한 이유가 될 수 없기 때문 입니다.아이에게 체벌은 커다란 고통이자 상처로 남습니다.우리가 어릴 때를 생각해 보십다.우리가 어릴 때만 하더라도 부모님의 체벌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시대가 달라졌습니다.체벌은 나쁜 것이라는 것이 라는 인식이 더 강해졌기 때문에 부모라 할지라도 체벌은 아동학대에 해당하기에 절대 체벌을 해서는 안됩니다.화가 나지만 꾹 참고 아이와 대화로 풀어나가시는 것이 바람직한 행동입니다.아이를 때렸다고 부모 조차도 경찰서에 가야만 하는 현실이 지금 현실 입니다.꽃으로도 아이를 때리지 말라는 말처럼 체벌 대신 대화로 풀어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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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초반에는 원래 잘 안먹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이유식 초반에는 아기들이 숟가락에 적응하지 못했기 때문에 처음에는 잘 못먹고 흘러버릴 수 있습니다.조금씩 숟가락에 익숙해지면 이유식을 잘 받아 먹을 것입니다.양을 조금씩 해서 주도록 하시고 숟가락을 너무 깊게 넣지 않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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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치레 아기 열내리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기 열 내리는 방법으로는1. 몸을 시원하게 만들어주세요.- 상체는 아주 얇게 옷을 입히고 하체는 기저귀만 채워놓으세요.- 손발은 너무 차갑지 않도록 장갑이나 양말을 신겨놓는 것도 좋습니다.- 미지근한 물을 손수건에 적셔 아기의 몸을 천천히 닦아주세요.- 해열 패치를 붙여두는 것도 좋아요.2. 해열제를 교차 복용해 보도록 하세요.- 3개월 이상 부터는 체중에 유의해서 부모가 먹일 수 있지만 3개월 미만 신생아는 꼭 의사와 상의하고 처방받은 대로 먹어야 합니다.- 같은 계열의 해열제는 경과를 지켜보며 4~6시간 간격으로 복용하게 해주세요.- 교차 복용을 위해서는 역시 경과를 지켜보며 2~3시간 간격으로 복용하게 해주세요- 24시간 이내에 각 4회 이하로 복용해야 합니다- 아기들이 열이 나는데 6시간 이상 기저귀가 젖지 않는다면 탈수 증상이 의심이 되는 상황 이므로 미지근한 보리차나 물, 우유, 주스를 수시로 마실 수 있게 해주세요. 8시간 넘게 소변을 보지 않는다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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