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을 물어 뜯는 습관 고치는 방법 좀 가르쳐주세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손톱을 물어뜯는 아이의 원인은 편안함을 얻기 위해서 손톱을 물어뜯는 것입니다.아이는 감정이 불안한 상태에 있을 때 손톱을 물어뜯을 수 있고, 감정적으로 불편함 상황에 놓여 있을 때 손톱을 씹는 행동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또한 아이는 자신의 손톱을 물어뜯음으로써 지루한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일종의 놀이로 인식하기도 합니다.손톱을 물어뜯는 아이 행동 개선방법으로는1. 아이가 마음을 편안하게 하기 위한 행동임을 가장 먼저 아이의 불안을 해소시켜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2. 너무 지나친 잔소리, 학업 스트레스 등은 없는지 살펴보시고 아이와 많은 대화를 나누어서 아이의 감정을 공감해주세요.- 아이의 이야기를 잘 들어줌으로써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을 충분히 느끼도록 표현을 많이 해주세요.3. 손톱을 물어뜯으면 나쁜 세균이 몸에 들어가 치아나 몸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을 설명해 주시고 아이가 스스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4. 물어뜯을 손톱이 없도록 손톱을 자주 정리해 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5. 손톱을 물어뜯지 않을 때를 잘 포착해서 칭찬을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6. 손톱을 물어듣는 이유가 일종의 놀이인 경우라면 종이접기, 스티커 붙이기, 그림 그리기, 글씨 따라 쓰기 등 손을 바쁘게 움직이는 놀이나 활동으로 대처해 주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빨대컵으로 물을 잘못마시는데 연습해야돼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젖병으로 빠는 것이 익숙한 아이가 수저로 이유식을 먹는 것이 낯설어서 적응하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 되었을 것입니다.빨대컵 역시도 마찬가지 알것입니다.아직은 아이가 적응 중 이기 때문에 아이가 익숙해질 때까지 조금은 기다려주시면서 옆에서 지도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촌여동생에게 관심이 집중되면 삐치는 딸아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지금 이 아이가 어린 동생에게 질투를 느끼는 것은나도 관심을 받고 싶어요 라는 욕구불만을 표현한 것입니다.즉, “나를 봐주세요”, “나도 함께 하고 싶어요” 라고 말을 전달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관심받고 싶어하는 아이 대처방법으로는1. 긍정적인 관심을 받을 수 있는 일을 하도록 이끌어 주세요.예를 들면 “아기 기저귀가 저 쪽 방에 있는데 우리 00가 아기 기저귀를 찾아올 수 있겠니” 라는 작은 역할을 주는 것입니다.그리고 그 작은 역할을 잘 해내면 잘했다고 칭찬을 해주시는 것입니다.2. 특별한 시간을 가져보세요.- 하이파이브 등으로 인사하기- 아이의 관심사에 대해 질문하기- 아이와 함께 놀아주기3. 아이가 둘만의 신호를 정해보는 것도 좋아요.4. 작은 행동은 무시한다.관심을 끌려는 모든 행동에 반응 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모든 것이 관심을 보인다면 잘못된 행동이 강화 됩니다.적당한 관심만 주시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 이빨 빠지는 시기가 늦어 지면 않좋은 점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유치가 빠지는 시기는 만 6세 부터인데 성장이 빠른 아이는 만 5세 부터 빠지기도 합니다. 초등학교 5~6학년 까지 20개 유치가 모두 빠지고 영구치가 자라는 것이 보통이지만 늦은 아이들은 중학교 1학년 때 까지 빠지는 경우도 있습니다.그러나 시기상 늦게 빠진다 라고만 생각하지 마시고 1년에 한 번씩 꼭 치과에 가서 정기검진을 받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목튜브 수영 후 목욕시켜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간이 수영장에서 수영을 시키고 목욕을 시키라고 하는 이유는맨 살에 수영을 시키다 보면 아기가 물 안에서 놀다가 소변을 보게 됩니다. 소변 속에 있는 질소 라는 자극 물질이 아기 피부에 옮겨 피부염증을 유발 할 수 있기 때문에 목욕 놀이 후 목욕을 하라고 하는 이유가 이 때문 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애기가 자꾸 자다가 소변을 봅니다 ㅠ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자다가 실수를 하는 경우가 많아요.무서운 꿈을 꾸다가 실수를 하기도 하고, 불안감에 실수를 하기도 하고, 몸이 아픈 경우에도 실수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대체적으로는 소변을 보러 가고 싶은데 귀찮거나, 무서워서 이불에 지도를 그리는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아이가 무서워서 화장실에 바로 가지 않고 참는 경우라면 방안에 불을 켜고 화장실에 가서 소변을 보고 오라고 반복적으로 지도하여 주세요.그리고 자기 전에는 물을 많이 마시지 않도록 하시고, 자기 전에 미리 화장실에 다녀오도록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다그치만 하면 아이는 더 불안해 하고 자신의 실수에 모욕감을 느낍니다.누구나 이불에 실수는 할 수 있지만 그래도 소변은 이불에 누지 않고 화장실에 가서 보는 거라고 부드럽게 이야기 해주시고 아이의 행동 습관을 교정해 주도록 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큰아이와 둘째가 너무 싸우는데 훈육방법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우선은 아이들이 장난감을 가지고 싸울 때는 동시에 장난감을 수거하세요.그리고 아이들에게 “장난감을 가지고 싸우는 것은 아니야”라고 단호하게 말하여 주세요. 아이들에게 왜 싸우면 안되는지에 대해서 말하여 주시면 좋은데요. 아직 아이들이 생각을 판단을 하기에는 미성숙하기 때문에 자주 반복하셔서 알려주셔야 합니다.그리고 둘째 아이에게 서열을 알려주셔야 합니다. 둘째 아이를 따로 불러서 앉힌 후, 눈을 맞추면서 너 보다 형이기 때문에 형을 함부로 대해서는 안된다 라는 것을 명확히 알려 줄 필요가 있습니다.또한 동생이 어리다고 해서 그 떼부림을 다 받아주셔는 안됩니다. 단호하게 떼를 부리는 것은 아니야 라고 말하여 주시고,자신의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법을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첫째라는 이유로 매번 양보하고 봐주는 것도 한계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동생을 지켜주고 동생을 잘 돌봐주는 것이 형으로써 해주는 중요한 일이라고 말하여 주도록 하세요. 그리고 그 동안 혼자 슬퍼하고 힘들어했을 첫째의 감정을 읽어주시고 첫째를 꼭 안아주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9개월아기 왜 아빠가 재우면 안 잘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혹시 밤에 아이 아빠가 퇴근을 늦게 하셔서 몇 번 아이를 못재운 적이 있었을까요?그렇다면 아이는 밤의 자신을 재우는 양육자가 바꼈다 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더욱 예민하게 반응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그렇기 때문에 퇴근하고 늦게 들어 오시면 아이 곁에 누워서 아이와 함께 주무시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더욱이 아빠한테서는 엄마 냄새가 나지 않아서 아이가 우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아이도 아는 것입니다. 엄마의 포근함과 엄마의 냄새를 성장 과정이니 너무 서운해 하지 마시고, 아이를 더 많이 안아주고 눈맞춤 해주세요. 자주 놓아주시구요.
평가
응원하기
남은 기저귀 활용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남은 기저귀 활용법을 알려드리자면첫째, 튀김하고 남은 기름 버릴 때 사용하시면 됩니다.둘째, 강아지 대소변 가리기 패드로 쓰세요셋째, 아이가 먹다 흘린 쥬스 닦을 때 사용하셔도 됩니다.넷째. 아이랑 미술놀이를 하고 버리셔도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134일 아기 손발등 사마귀치료받아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지금 아기의 피부에 난 좁쌀은 제가 느끼기에는 좁쌀 여드름을 얘기하시는 것 같은데요.좁쌀 여드름이 생기는 이유는 바로 ‘열’ 때문 입니다.즉, 아기가 더워서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방안이 너무 덥지 않게 하고, 건조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목욕 후 로션이나 크림을 잘 발라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입는 옷은 피부에 자극이 되지 않도록 부드러운 면 옷을 입혀주도록 하세요,좁쌀 여드름은 대부분 돌 전에 사라지지만 제대로 관리하지 않을 경우 골치아픈 피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