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는 연휴에 아이들과 갯벌체험 갈만한곳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경기도.충청도권 지역에서 아이와 함께 갯벌 체험을 하기 좋은 장소는 마시안 갯벌체험장, 백미리 어촌 체험 마을, 탄도 어촌체험마을 (대부도 갯벌체험) 등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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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속에서 실패 경험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도록 지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놀이 속에서 실패를 경험하고 그 실패 속에서 좌절.좌책을 하는 경향이 높다 라면아이에게 알려 줄 것은 사람은 누구나 실수. 실패를 경험 할 수 있음을 전달하고, 실수.실패를 했다 라고 하여 그 실수를 좌책 하고 좌절을 하긴보담도 내가 놓친 부분이 무엇인지 다시 함 들여다보고 점검을 하여 다시는 이러한 실수를 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라는 것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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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훈육 어디까지 해야될까요?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꽃으로도 아이를 때리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과거 회초리를 들면서 아이를 훈육 했다 라는 것은 아무리 아이를 훈육 시키는 차원 이었다 라고 하여도 이는 정당화 되어질 수 없습니다.아이에게 체벌을 절대 있어서는 안 되겠습니다.훈육은 언어적 소통으로 충분히 가능 합니다.아이가 잘못을 했다 라면 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바로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단호함으로 지금 한 행동은 옳지 않음을 전달하고, 왜 지금 한 행동이 옳지 않았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잘 알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이가 훈육을 해도 잘못된 행동을 반복적으로 하며 실수를 범하는 이유는옳고.그름에 대한 이해 + 인지가 부족함이 커서 이오니 매일 밥상머리 교육시간을 통해 아이의 행동에 변화가 보일 때 까지 매일 꾸준히 알려주면서 아이의 행동을 지도하여 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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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도 높으신 분들 육아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부모님의 불안함이 크다 라면아이 역시도 부모님의 불안함의 영향을 받아서 그 불안함의 지수는 더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즉, 부모님이 불안해 하는 마음이 적어야 아이 역시도 그 불안함이 덜 할 수 있겠습니다.지금 필요로 하는 것은 부모님의 불안함을 덜어내고 비워내어 마음의 편안함으로 유지 시켜 보는 것 입니다.불안함의 원인은 나 자신이 만들어 내는 것 입니다.별 일 없을거야. 다 잘 될거야 라는 긍정의 생각을 가지고, 불안함을 떨쳐내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그러면서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며 아이의 심리적 + 정신적인 부분의 안정감을 심어주도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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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자신감을 실어주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자신감의 원천은 부모님의 긍정적인 메세지 이랍니다.아이에게 " 넌 할 수 있어", " 너 라면 충분히 해낼 수 있어" 라는 긍정의 메세지를 전달 하면서 용기와 힘을 복돋아 준다 라면 아이의 자신감은 조금씩 상승 되어지겠습니다.아이가 친구와 상호작용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는 이유는아이의 기질적 문제가 원인이 커서 이겠습니다.아이의 기질이 소심하고, 소극적이고, 내향적이, 내성적인 성향이 짙다 라면 친구와 어울림을 어려워 함이 크겠습니다.아이가 친구와 상호작용을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은 아이와 함께 역할극을 하면서 각 상황에 적절한 행동. 언어. 제스처 및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고, 자신의 의견을 제시해 보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도움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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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어린이집 스승의날 챙기시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스승의 날에 꼭 선생님들의 선물을 준비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어린이집 또한 김영란법 제재가 있기 때문 입니다.만약, 스승의 날 선물을 챙겨 주고자 한다 라면커피 + 롤케익, 음료수 + 쿠기.(빵). 비타 500 등을 챙겨서 보내면 원장 + 담임 선생님 모두 함께 나누어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부담되지 않을 수 있겠습니다. 제 개인적 생각은 아이의 돌보는 사람은 원장이 아니라 담임 선생님 이므로 담임 선생님께 감사의 편지와 목캔디. 핸드크림 정도 성의 표시를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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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고집을 어떻게 하면 고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훈육은 단호함 + 일관성이 있어야 하겠습니다.아이가 훈육을 할 시 몸을 뒤집어 우는 이유는 그 혼나는 상황을 빠져나가기 위함이 커서 이겠습니다.아이가 운다 라면 아이의 곁에서 떨어져 아이가 다치지 않도록 아이의 안전을 지키면서 아이의 울음이 잦아들때 까지 기다려 주세요.아이의 울음이 그치면 아이에게 다가가 아이를 바로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우는 행동과 고집을 부리는 행동은 옳지 않음을 전달하고, 왜 이러한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잘 알려주세요.그리고 아이의 행동적 문제는 아이 부모님과 상담을 통해 가정에서도 아이의 행동지도를 부탁 드린다 라는 전달을 하여 가정 + 원이 연계하여 아이의 행동을 지도하고 아이가 건강한 마음,건강한 정신을 가지고 바르게 잘 성장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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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고집을 부릴 때 체벌 없이 효과적으로 훈육할 수 있는 대화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훈육에 있어서 체벌은 어떤 이유를 막론 하고서라도 정당화 되어질 순 없겠습니다.아이의 훈육은 언어적 소통으로 충분히 가능 합니다.아이가 고집을 부리는 경향이 높다 라면아이가 고집을 부리는 그 상황에서 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바로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고집을 부리는 행동은 옳지 않음을 전달하고, 왜 고집을 부리는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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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가 있는 가정에서 첫째 아이가 느끼는 질투를 줄이기 위해 부모가 어떤 대화를 시도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첫째 아이들은 동생이 생기는 과정에서자신의 사랑이 동생에 빼앗겼다 라는 위기의식을 느끼면서동생을 질투하게 되고, 부모님에게 애정.사랑.관심을 받기 위해 갈구 하기도 하고, 전에 하지 않았던 행동을 하게 되거나, 애정결핍.욕구불만 등 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 하는 경향이 높아지게 됩니다.부모님이 첫째 아이에게 해주어야 할 것은 너 역시도 동생 못지 않게 사랑.관심. 애정을 주고 있다 라는 것을 언어로. 행동으로 아이가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자주 표현해 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구요.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아이의 심리적. 정신적인 부분의 안정감을 심어주는 것 역시도필요로 하겠습니다.더나아가 첫째 아이가 어릴 때 사진을 보여주면서 너도 어릴 땐 부모님의 도움을 많이 받았어 라는 말을 전달 하면서동생이 어리기 때문에 엄마.아빠의 도움이 필요로 하다 라는 것을 첫째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세요.그리고 첫째 아이를 동생의 육아에 참여를 시켜 아이가 동생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첫째 아이 또한 건강한 마음. 건강한 정신을 가지고 바르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아이의 마음을 잘 다독이며 아이의 행동을 지도하여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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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부부가 아이 앞에서 소리지르고 싸웠다고 하네요. 이런 부모의 모습이 아이에게 정서적으로 안 좋은 영향을 주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부모님이 아이 앞에서 싸우는 모습을 보여주게 되면아이는 무서움, 두려움 이라는 공포심을 가지면서 혹여 일이 잘못 되어 크게 되면 어쩌지 라는 정서적.심리적인 불안함이휩싸이게 되면서 아이에게 우울증. 자존감 및 자신감 결여, 성격변화 등 안 좋은 부정적 영향이 커질 수 있겠습니다. 부모님의 소통이 잘 되지 않을 시에는 아이가 보는 앞에서 아이가 있는 공간에서 큰 언성을 높이긴 보담도아이를 재우고 아이가 보이지 않는 공간에서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서로의 감정을 공감하면서 부드러운 언행으로 대화적 소통을 통해 서로의 차이를 좁혀 가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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