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자꾸만 학교가기싫다는데 어떻하죠?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여 첫 등교 날이 되었음에도 학교에 가기 싫은 이유는유치원 다른 낯설음으로 인해서 입니다.아직 아이는 학교에 갈 마음의 준비가 덜 된 상태로 학교에 대한 두려움이 커서 일 것 입니다.아이의 감정적 불안함이 크다 라면아이에게 학교에 대한 환경적 분위기와 학교에서 경험하게 될 것을 알려주어 학교의 대한 이미지를 긍정적으로알려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또한 아이의 기질이 소심하고 소극적이고 내성적이고 내향적이 부분의 성향이 짙다 라면아이와 함께 역할극을 하면서 각 상황에 적절한 행동. 언어. 제스처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고,자신의 의견을 제시해 보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유치원의 부족한 교육 방법을 점검하는 부모의 기준은?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유치원에서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이 아이에게 맞지 않는다 라고 느껴진다 라면우선 아이의 학습적 태도. 아이의 이해력. 인지 및 아이의 수준을 파악해 보는 것이 먼저 이겠습니다.또한 아이와 교사. 또래 친구들과 상호작용 등도 파악해 본 후, 그리고 나서 아이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주도록 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37개월 아이 행동 관령 해서 추가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어제 기타 육아 질문을 올려주신 것으로 기억합니다.아이의 영유아검진 시 의사 소견이 또래보다 사회성 및 언어가 빠른 편 이라고 했다 라면아이는 또래 보다 발달적 상황이 빠른 기질에 속하는 편 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다양함으로 창의. 상상. 뇌.인지. 언어적.사회성. 문제해결능력 등에 관련한 모든 발달적 부분이골고루 잘 성장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첫번 째 질문 답: 아이가 무언가 닿는 느낌에 있어서 예민하고 민감함이 크다 라면 옷의 텍의 닿음이 민감함 + 예민함으로반응 할 수 있겠습니다. 아이가 옷의 텍의 닿음에 있어서 예민하고 민감하게 반응한다 라면 옷의 텍을 잘라주는 것도좋을 것 같습니다.손에 묻는 것 또한 예민함과 민감함이 커서 입니다.손에 지저분함으로 예민하고 민감하게 반응을 한다 라면 손을 씻어서 지저분함을 지워내면 된다 라고 부드럽게 말을전달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두번째 질문 답: 사람이 많은 소리를 싫어하는 경향이 높은 것도 예민함과 민감함이 커서 입니다.이러한 부분이 높은 이유는 청각이 예민해서 일 것 입니다.아이에게 다양한 소리를 들여주어 이러한 소리는 어느 정도 들을 수 있는 소리 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좋을 것같구요. 너무 소리에 민감하고 예민하게 반응한다 라면 잠시 그 자리에서 나와서 소리가 들리지 않는 공간으로 대피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세번 째 질문 답: 아이가 밤 잠을 자면서 소중이를 만지는 것은 발달적 상황에서 흔히 누구나 경험하는 일 이기도 합니다.되게 안정감을 가지는 도구로 활용하기도 합니다.아이가 잠을 자면서 소중이를 잡는다 라고 하여 당황해하거나 놀라긴 보담도 아이가 소중이를 만지며 잠을 자려고 한다면 아이의 손에 장난감을 쥐어주는 것도 방법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아이를 관찰 하였을 때 조금씩 나아지고 있음이 보인다 라면아이의 상태는 어느 정도 호전이 되어가고 있다 라는 긍정적인 효과로 보여질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 머리는 언제쯤 미용실에 가서 자를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11살 이라면 충분히 미용실에 가서 헤어를 다듬어도 될 것 같습니다.미용실에 가기 싫어하는 이유는 미용실 머리깎는 기계에 대한 소음이 아이에게는 공포와 두려움.무서움으로 다가와 이러한 부분의 트라우마가 있어서일 것 입니다.아이와 역할극을 통해서 미용실 이라는 공간은 무서운 곳이 아니라 우리 헤어를 이쁘고 멋있게 해주는 공간 이고머리깎는 기계는 무서운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등학생 여자 아이 훈육을 위한 필독서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양육. 지도. 훈육 관련한 필독서는 부모교육 이라는 도서를 읽어보는 것이 도움이 되어질 수 있겠습ㄴ다.그러나, 훈육이라 함은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짚어주고 그 행동이 왜 잘못 되었는지 그 이유를 알려주어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아 개선 시켜주는것 입니다.아이의 잘못함에 있어서는 단호함으로 알려주고 왜 그것이 잘못 되었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이해를 도와가며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설명해 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무엇보다 아이를 훈육하기에 앞서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먼저 이고, 아이의 감정을 충분히 공감한 후에 서는 이렇고, 후는 이렇다 라면서 아이의 잘못된 부분을 알려주고 아이의 행동을 바로 잡아주는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자신만의 스타일을 자꾸 고집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자신만의 스타일을 고집하는 이유는아이의 자아는 성립이 된 상태고. 어느 정도의 자신의 감정. 생각. 느낌. 자신의 주장의 대한 호불호도 명확해졌기때문 입니다.아이의 스타일을 무조건적으로 안돼 라고 하긴 보담도 아이의 스타일을 존중해 주되때와 장소. 상황. 계절에 맞는 적절한 옷차림이 있고, 상대에 대한 예의를 갖추는 복장이 있다 라는 부분을 아이의이해를 도와가며 잘 설명해 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등학생 아들과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사춘기에 접어들었다 라면아이의 감정의 예민함과 민감도는 상당히 클 것 입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기분과 컨디션을 살피고,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대화적인소통을 통해 아이의 심리적 + 정신적인 부분의 치유를 해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무엇보다 강압적이고 권위적인 나 대화법 보다는나는 너를 이해하고 너의 감정을 충분히 공감하며 대화를 할 자세가 되어있어 라는 부분을 보여주고 아이의 시선으로바라보고 아이의 마음과 감정을 잘 케어하며 아이와 대화를 나누려는 너 대화법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워킹맘 스트레스 해소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육아는 혼자 몫이 아닙니다.배우자 분과 함께 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배우자와 함께 양육 및 집안일 등을 나누어서 하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그리고 스트레스 해소 방법은 명상으로 마음 다스려보기, 감정일기 적어보기, 취미생활을 해보기, 시댁.배우자.친정 찬스를 써서 오롯이 혼자만의시간을 가져보는 것 등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일이냐 육아냐...내가 잘하고 있는걸까?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지금 반말로 질문을 남겨주셔서. 좀 당황스럽기는 합니다.지금 반말로 남겨주신 질문의 내용은 본인의 혼자만의 넋두리 이라고 보여지는데요. 일과 육아를 병행 하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라는 것은 쉽지 않은 일 입니다.하지만 어느 하나를 포기 할 수 없는 상황 이기 때문에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감정을 잘 케어하고. 일을 잘 수행하면서 아이의 양육을 좀 더 잘해 보려는자세의 노력이 필요로 하겠습니다.결국. 일과 육아를 융통성 있게 잘 헤쳐나가야 함이 필요로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43개월 딸 아이 키우는데 난이도가 너무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43개월 이면 어느 정도의 자아가 성립이 되었고 자신의 감정. 생각에 대한 호불호가 강하게 높아짐이 경향이 커서 입니다.아이는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언어로 전달하는 것이 미숙할 뿐, 엄마.아빠의 말을 다 알아먹기 때문에 적절한 훈육이필요로 하겠습니다.아이가 떼를 부린다 라면 우선 아이의 곁에서 물러나세요.그리고 아이와 떨어져서 아이의 안전을 지켜보며 아이의 행동을 잘 관찰 하도록 하세요.아이의 떼가 어느 정도 잦아들면 그때 아이에게 다가가 아이를 바로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단호함으로 떼를 부리는 행동은 옳지 않음을 전달하고, 왜 떼를 부리는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맞춰 잘 알려주도록 하세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