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훈육문제로 어떻게하면좋을지 고민이예요ㅠ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훈육에 있어서는 단호함 + 일관성의 유지가 필요로 합니다.아이의 잘못된 행동에 있어서는밖에 보이는 눈이 있으니 훈육을 하면 안되지 라고 그냥 넘기게 되면 아이는 엄마는 내가 밖에서 잘못을 해도혼을 내지 않는구나 라는 것에 대한 당연시로 여기면서 밖에 나와서 더 말을 듣지 않는, 잘못된 행동을 반복적으로실수를 하는 경향이 높아짐이 크겠습니다.아이가 밖에서 잘못된 행동을 하였다 라면 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공간으로데리고 가서 아이를 바로 세우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지금 한 행동은 옳지 않았음을전달하고, 왜 지금 한 행동이 옳지 않았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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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본인 하고싶은대로 유도를 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첫째 아이가 자신이 원하는 것을 동생에게 시켜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전달하는 이유는 자신이 부모님에게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말하면 크게 혼이 날 것에 대한 걱정이 커서 동생에게 시켜서 자신이 가지고자하는 것을 얻으려고 함이 큰 것 같습니다.그러나, 자신이 갖고 싶은 것을 직접 전달하지 않고 다른 사람을 통해 전달하는 행동도 좋은 태도도 아니지만물건을 가지고 싶으면 그 물건을 다 가져야 하고 사야 한다 라는 생각을 가지는 자체도 좋지 않음이 크겠습니다.첫째 아이가 동생을 시켜 자신이 갖고 싶은 물건을 대신 전달하게 했다 라면첫째 아이를 따로 불러 제자리에 앉힌 후, 첫째 아이의 손을 잡고 첫째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자신이 갖고자 하는 물건을 동생을 시켜 전달하는 행동이 옳지 않음을 단호함으로 전달하고 왜 이러한 행동이 옳지않은지 그 이유를 첫째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세요.그리고 물건을 가지고 싶다 라고 하여 다 가질 수 없음과 그 물건을 사고 싶다 라고 해서 다 살 수 없다 라는 것을 첫째 아이에게 인지시켜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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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버릇없는 행동 매를 들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버릇 없는 행동을 하였다 라고 해서 체벌을 가하는 행위는 하지 않으셔야 합니다.꽃으로도 아이를 때리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아이가 잘못을 했다 라고 하여 아이를 체벌을 한다 라면 그 체벌은 아동학대 입니다.아이가 잘못을 했다 라면 체벌을 하지 않고도 언어적 소통으로 충분 하다 랍니다.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했다 라면 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바로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마주치며 단호함으로 지금 한 행동은 옳지 않음을 전달하고, 왜 지금 한 행동이 옳지 않았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맞춰 잘 알려주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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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개월 남자아이 훈육 관련해서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추가질문)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저번에도 이와 유사한 질문을 올려주신 분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이 되어집니다.아이들은 사랑.관심. 애정을 받고자 하는 욕심이 강하게 분출 되어지는 부분도 크지만자신의 물건의 소유욕 또한 강하게 분출 되면서 양보.나눔을 하는 것에 대한 미숙함이 큽니다. 아이들이 나눔.양보가 미흡한 이유는 아이 이다 보니 물건을 나누며 양보를 하면서 사이좋게 지내야 함에 대한 이해 + 인지가 부족함이 커서 이오니, 왜 물건을 양보를 하고 나누면서 사이좋게 지내야만 하는지 이에 대한 이유를 매일 밥상머리 교육 시간을 통해 꾸준히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도록 하세요.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함 + 잘못된 행동을 하였다 라면 그 부분에 있어서는 단호함으로 일관성을 유지 하면서옳고. 그름을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훈육 차원에서 아이를 때리는 체벌은 있어서는 안 되겠습니다.언어적 소통으로 훈육을 해주도록 하세요. 또한, 아이에게 잘못된 행동을 했을 시 그 부분에 대한 사과를 진심으로 아이에게 전달을 했다 라면 이 부분은 잘 하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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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먼가를 시키면 짜증내는 말투입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저번에도 이러한 유사한 부분의 문제로 질문을 올려준 분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이 되어집니다.아이에게 무언가 시킴에 있어서그것을 실행하기 보담도 짜증을 내는 이유는 그 일을 하기 싫은데 억지로 시킨다 라는 감정이 폭발 하면서 자신의 기분 좋지 않음을 전달함이 커서 이겠습니다.아이도 자아가 있고 감정을 느끼는 사람이기 때문에 자신의 감정을 전달할 수는 있으나그 감정을 짜증으로 전달하는 태도는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행동은 옳지 않다 라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 줄 필요가 있겠습니다.아이에게 무언가를 시켰는데 짜증을 내면서 싫어? 내가 왜? 라는 말을 전달했다 라면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 시키고 아이를 바로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부모 및 어른이 시키는 것에 있어 토를 달고, 짜증을 내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단호함으로 전달을 한 후, 왜이러한 태도가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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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자존감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질문을 주신 것을 차례대로 답변을 적어보면아이의 자존감은 부모님의 긍정의 말 한 마디가 힘의 원천이 되어집니다.아이에게 "너만의 특별함이 있어". "넌 빛이 나는 존재야", 등의 말로 아이에게 긍정의 메세지를 전달을 해주면서용기와 힘을 복돋아 준다 라면 아이의 자존감은 조금씩 상승되어 질 수 있겠습니다.훈육은 단호함 + 일관성을 유지 하면서 옳고.그름을 알려주어, 아이의 행동을 바로 잡아 개선시켜 주면 되겠습니다.아이가 잘못을 했다 라면 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시키고, 아이를 바로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 단호함으로 전달하고, 왜 그것이 잘못 되었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세요.아이가 느린 기질에 속한다 라면 아이의 발달적 리듬을 고려하여 학습을 진행시켜 줌이 필요로 합니다.아이가 학습적인 부분에 있어서 느린 이유는 문제 내용을 이해 + 인지를 하는데 어려움을 겪어서 입니다.아이가 문제의 내용을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도록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반복적인 설명을 통해 아이의 이해를 도와줌이필요로 하겠습니다.또한, 숙제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숙제는 미루지 않고 그 즉시 해야 함을 인지시켜 주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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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잘 재우는 방법 팁있으면 알려주세요. 왔다갔다 하네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기를 잘 재우는 방법은아기의 잠자는 환경적 분위기를 잘 조성해 줌이 필요로 하겠구요.그리고 아기의 컨디션을 잘 파악하는 것도 중요 하겠습니다.아기의 환경적 분위기 및 컨디션 파악은방 안의 온도와 습도가 적절한지, 소음차단이 잘 되었는지, 잠자리가 불편하지는 않은지, 감기로 인한 질병으로아파하지는 않은지 등 이겠습니다. 아기에게 불편함이 있다 라면 그 불편함을 케치하여 바로 해소시켜 줌도 필요로 하겠습니다. 아기가 잠들기 전에 일어 서려고 한다 라면부드럽게 아기를 다시 눕히고 아기의 머리 및 등을 쓰다듬어 주면서 아기의 등을 토닥이며 지금은 잠을 자야하는 시간이야 라고 말을 전달을 한 후 아기를 재워보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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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수업을 받고 온 딸아이가 본척도 안하고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와 대화적인 소통을 통해 풀어나감이 필요로 할 것 같습니다.지금의 오기 까지 어떠한 발단적 문제가 있었는지를 먼저 생각해 보도록 하세요.그 발단적 문제 속에서 부모님이 잘못한 것이 있는지, 아이가 잘못한 것이 있는지를 파악하고부모님이 잘못한 것이 있다 라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아이에게 사과를 전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러나, 아이에게 잘못된 점이 있다 라면그 부분에 있어서는 단호함으로 잘못된 부분을 알려주고, 왜 그 부분이 잘못 되었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맞춰 잘 알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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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이 넘어가면 더 이상 아이와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에게 사춘기가 온 듯 합니다.과거 보다 사춘기가 빨라졌습니다.초등학교 4학년 시기 부터 사춘기가 시작 되기도 하는데요.아이가 부모님을. 귀찮은 존재로 보는 것이 아니라사춘기로 인해 심리적 + 정신적인 부분으로 인해 예민함과 민감함이 폭발해서 감정적의 조절이 힘든 것이오니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며 아이의 심리적 + 정서적인 부분의 치유를 해줌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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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에도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40대 에도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은 가능 하오나솔직히 사회복지사 관련 업무를 하고 취업 하지 못함이 큽니다.보통 사회복지 관련 취업 연령은 30대 후반 까지 채용하기 때문에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을 하고 이와 더불어 요양보호사 자격증 까지 함께 취득하여요양원, 재가복지센터 등 으로 취업을 해보는 것을 고려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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