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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이 더딘아이(다운증후군) 부모입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스스로 터득할 수 있을 때까지 반복학습 밖엔 없습니다. 속옷에 실수를 하면 아이가 기분이 찜찜함을 본인 스스로가 더 잘 알 것입니다. 절대 아이에게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거나 언성은 높이지 마시고 우리 ○○가 급해서 옷에 실수를 했구나 그런데 ○○야 아무리 급해도 옷에 실수 해서는 안된단다 급하다 라는 신호가 오면 바로 화장실에 가서 일을 봐야돼 그리고 신호가 오지 않아도 수업시간이 끝난 후 쉬는 시간에는 화장실 한번 다녀오도록해 우리○○잘할 수 있을거야 엄마는 ○○를 믿어라며 아이를 토닥여 주시고 아이의 마음을 달래주신 후 아이를 안아주세요 더디고 느린 아이 일지라도 아이가 보고 느끼는 감정이 있습니다. 분명 이 아이도 하나의 인격체이기 때문이죠. 아이의 느림이 잘못된 게 아니예요 개인차가 있어요 아이에게 넌 할 수 있어라는 자신감을 심어주시고 우리아이 잘 이겨낼 수 있을 거라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생활화 하시길 바랍니다 이 아이는 거북이처럼 느리게 계단을 올라가고 있지만 결국은 정상에 울뚝 올라설 것 입니다
육아 /
양육·훈육
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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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 키성장에 좋은 운동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성장에 좋은 운동으로는 줄넘기, 농구, 걷기, 스트레칭 음식은 편식하지 않는 게 좋겠죠. 잠자는 시간은 9시부터 7시까지 적당하겠네요
육아 /
유아교육
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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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태어낫을때 첫째 대하는 행동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동생을 맞을 준비를 첫째와 함께 하셔야 됩니다. 1. 첫째에게 동생을 받아들일 수 있는 시간을 준다. 2. 동생이 태어나고 집에 오는 그 기간 동안 첫째에게 더 많은 애정을 준다. 3. 동생맞을 준비를 같이 한다. 4. 집에 오는 동생을 더 사랑할 수 있도록 알려준다. 5. 둘째 돌본다는 이유로 절대 첫째에게 서운함을 안겨줘서는 안된다. 6.둘째가 운다고 즉각 반응 하지 마시고 첫째에게 동생이 우니까 우리 동생한테 같이 가보자 하며 첫째에게 의사를 전달하고 함께 움직이세요 7. 무엇보다도 더 중요한 건 둘째를 돌보면서 첫째에게도 늘 관심을 가지고 사랑을 주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첫째도 어린 아이 이기 때문에 아이의 감정을 잘 캐치 하셔서 아이와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아무리 바빠도 첫째아이와 대화를 나누는 시간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육아 /
양육·훈육
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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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이유식을 2시간정도 있음 토해서요. 원인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리 어른들도 입자가 큰 음식을 먹거나 양이 크면 소화가 안되고 체하듯이 아이도 그럴 수 있습니다. 아이가 소화능력이 더 좋아질 때까지는 더 잘게 입자를 고르게 해서 이유식을 섭취하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소화가 잘 될 수 있도록 트름을 시킨 후 아이를 눕혀주세요 보통 큰 입자는 10개월이 약간 지난 후에 시도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이유식을 먹인 후에 시간의 텀을 두고 분유를 먹이도록 하시구요 이유식을 먹이고 간식도 주신다면 분유도 양도 조금씩 줄여 나가보세요 그리고 아이가 먹는 양이 크지 않아서 개울수도 있으니 조금씩 자주 섭취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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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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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아이 머리카락은 언제까지 감져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2학년 까지는 도움을 주시고 3학년이 올라가는 시점부터 스스로 머리를 감아볼 수 있도록 지도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아이가 3학년 이라면 혼자서도 할 수 있도록 화장실에 같이 가셔서 시범을 보여 주시고 아이에게 직접 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세요. 처음부터 잘 할 순 없으니 차근 차근 진행해 보세요. 그리고 머리감기를 실행 하기전 아이와 이야기를 나눈 후, 머리감기를 시도 하세요. 오늘은 엄마가 옆에서 지켜보기만 할거야 ○○는 이제 언니, 오빠가 되었으니까 스스로 할 수 있어야해 엄마가 계속 도와줄 수는 없단다 우리 ○○잘 할 수 있을거야 우리 머리 감으러 가볼까 무서워 하지 않아도 돼 우리 ○○가 혼자서 다 할 수 있을 때까지 엄마가 옆에서 지켜보고 기다려 줄테니까 라며 아이의 불안한 마음을 달래시고 진정시킨 후에 머리감기를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육아 /
양육·훈육
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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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실아기 변비가 심해요.. 하..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물을 섭취와 야채,채소, 과일등 식이섬유질을 먹이세요 그리고 활동적으로 움직이도록 해주시고 유산균도 하루에 1포씩 먹이도록 하세요. 장마사지도 해주세요 편식습관도 바로 잡으셔서 아이가 스스로 변을 보도록 하세요 관장을 많이 해도 아이에게 이롭지 않습니다 편식이 심한 아이는 잘게 썰거나 갈아서 김밥 주먹밥 볶음밥 카레 국물요리등을 해서 먹여보세요
육아 /
양육·훈육
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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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사를 일목요연하게 설명해놓은 저서와 저자는 누구입니까?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미술사는 미술, 즉, 미적 대상과 시각적 표현에 대한 연구입니다. 회화나 조각, 건축, 장식 등 방법론을 강조했으며 미술작품을 조사 연구하고, 그 역사적인 전개를 더듬는 학문. 회화∙조각∙건축∙공예 등 작품의 역사나 제작자의 전기기법이나 표현내용의 연구 등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고대 유적이나 유품의 조사 귀속의 결정 등은 일반적으로 고고학 분야에 속하며 고고학과 미술사의 구분이 반드시 명확한 것만은 아닙니다. 현재 남아 있는 최초의 미술사적 문헌에는, 파우사니아스의 『그리스 주유기』및 플리니우스의 『박물지』가 있습니다. 전자는 지역별 안내기, 후자는 열전체의 명작해설이라는 형식을 갖고 있고 , 르네상스기에는 바사리가 『미술가 열전』을 쓰고, 독일의 잔드라르트와 같은 ‘열전사가를 낳아습니다. 한편 프랑스에서는 17세기에 펠리비앙 이나 벨로리와 같은 이론가가 등장해서, 회화론이나 예술가전의 형식으로 역사 속에 ‘미의 이론’을 도입하려고 했으며, 근대적 학문으로서의 미술사는 18세기 후반, 특히 빈켈만이 『고대미술사』중에서 양식의 변천에 의한 역사의 전개를 밝힌데서 시작됩니다. 미술사는 학문으로서의 엄밀성을 확립하게 되어 여러가지 접근이 시도되었고 조반니 모렐리, 베렌슨, 프리트렌더 등의 소위 감식 전문가들은 미술사의 기초인 미술작품의 ‘호적조사’를 실시하여, 뵐프린은 상호 대립하는 개념을 짝지음으로써 양식의 특색과 발전을 설명하려 했습니다. 이러한 양식사적 관점(리글, 포시옹션)에 대조적으로, 작품의 주제가 가지는 의미 내용을 밝히려는 도상학적 연구(마르)나 양식표현, 주제의 의미를 시대의 정신적 배경과 연관지으려는 시도(드볼작, 바르부르크)가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학문 /
미술
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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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불가살' 속의 업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불교에서 중생이 몸과 입과 뜻으로 짓는 선악의 소행을 말하며, 혹은 전생의 소행으로 말미암아 현세에 받는 응보를 가리키며 산스크리트 의 의역으로, 음역하여 갈마 라고도 합니다. 착한 마음에서 일어나는 선업과 악한 마음에서 일어나는 불선업, 선도 악도 아닌 무기심에서 일어나는 무기업으로 나누어 이를 삼성업이라고 하며, 그 업과가 나타나는 시기에 따라서는 순현업과 순생업, 순후업의 3가지로 분류하고 중생이 업과를 받도록 인도하는 것을 업도라 합니다.업의 본성은 자아의 실체가 없고, 모든 존재의 본성은 선한 것도 악한 것도 아니며 과보를 받는 것은 업에 따른 것입니다 그렇기에 그 업이라는 것도 실체는 없습니다.
학문 /
역사
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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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사람마다 그림을 보고 느끼는 감정은 제각각 일 것입니다 보이는 만큼 아는만큼 생각하는 만큼 생각의 차이가 달라지게 되죠 저마다 제각각 경험을 통해 세계관을 형성 하였기 때문에 자신이 처한 환경에 따라 상황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림을 보면서 또 다른 내가 그려낸다 라는 느낌으로 바라보면서 그림을 감상하셨으면 합니다.
학문 /
미술
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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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조선시대에는 갓을 쓰고 다녔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시대의 갓은 사회적 지위에 따라 갓양태의 넓이가 달랐다고합니다. 옛풍속과 오늘의 풍속을 보면, 큰변화를 실감하게 되는데요 갓은 조선시대에 어른이 된 남자가 머리에 쓰던 의관의 하나로 복식의 갓의 차양에 해당하는 둥글고 넓직한 부분으로 실날처럼 가늘게 떠낸 대올을 엮어 만든 것입니다. 사회적 지위에 따라 갓 양태의 넓이가 달랐다고 하는데요 조선시대에는 갓이 성인의 상징 이었다고 합니다.
학문 /
역사
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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