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팩안에 들어있는 가루들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핫팩 안에는 철가루가 들어 있습니다. 말씀하시는 가루가 바로 철가루입니다.핫팩 안에 들어 있는 철가루가 공기와 접촉하면 점차 산화되기 시작하는데, 이 과정에서 1g당 1.69kcal의 열이 발생합니다.일반적인 철의 산화는 아주 천천히 진행되기 때문에 열이 발생하는 것을 느끼기 어렵지만, 손난로 안에 들어 있는 철가루에는 산화를 빨리 발생하게 해주는 첨가제가 들어 있고, 가루 형태로 되어 있어 조금만 흔들어주어도 산보와 빨리 산화되고 그 과정에서 온도가 급격히 높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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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비아 같은 감미료는 어떻게 단맛이 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스테비아 자체가 감미료는 아닙니다.스테비아는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로, 말씀하신 감미료 스테비오사이드의 원료가 되는 식물입니다.스테비아의 입과 줄기에 들어있는 스테비오사이드는 설탕의 당분보다 200~300배 높아 말씀하신대로 설탕을 대체하는 천연 감미료로 사용됩니다.동시에 '테르펜'이라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데요, 이 성분은 인슐린 분비 세포를 자극하여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킵니다. 덕분에 스테비오사이드의 강한 단맛에도 불구하고 혈당 및 혈압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 당뇨병이나 고혈압 환자도 섭취가 가능합니다.감미료의 단맛은 감미료마다 차이가 있지만 우리 몸에서 단맛을 느끼는 분자에 강하게 결합하여 단맛이 강하다고 느끼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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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메랑의 과학적인 원리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부메랑은 공기의 양력과 세차 운동에 의해 돌아오게 됩니다.흔히 이렇게 돌아오는 부메랑인 리터닝 부메랑은 윗면이 약간 둥글고 아랫면이 편평합니다. 이 때문에 부메랑을 던지면 윗면이 아랫면보다 공기의 흐름이 빠르게 되며, 압력의 차이에 의하여 공기가 부메랑을 위로 밀치는 양력이 나타나게 됩니다. 또한 부메랑은 날아갈때 윗면과 아랫면이 받는 힘이 서로 반대가 됩니다. 즉, 윗면은 회전방향과 이동방향이 같지만 아랫면은 서로 다르고 이로 인해 서로 받는 힘이 달라져서 균형이 깨지며 진행방향을 바꾸게 하는 세차운동이 발생합니다.부메랑을 잘 던지는 법은 부메랑의 한쪽 날개가 앞을 향하게, 마치 낫을 잡듯이 쥐고 던지는 것이라고 할 수 있지만 결국 연습이 가장 잘 던지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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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의 저자 칼세이건이 우주과학의 큰 인물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아마 '칼 에드워드 세이건'을 말씀하시는 듯 한데, 많이유명한 사람이 맞습니다.미국의 천문학자이자 천체물리학자, 천체화학자입니다. 동시에 아시다시피 작가이면서 사회운동가였스니다.외계생물학에 관심이 많았고, 외계 지적 생명체 탐사 계획의 후원자였고 NASA의 자문위원으로도 참가할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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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 한 자리에 가만히 있나요? 아니면 무언가를 중심으로 돌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태양은 우리 은하의 중심에 위치한 은하 중심부를 중심으로 공전하고 있습니다.은하 중심에는 무엇이 있는지 밝혀내지는 못했지만 블랙홀이나 거대한 별들이 존재하며 그 때문에 막대한 중력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태양과 태양계 역시 이 은하 중심을 기준으로 우리 태양과 태양계도 공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그리고 태양의 공전속도는 초속 217km 정도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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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행기처럼 경잠수함은 없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물론 경잠수함도 있습니다.하지만 이름을 경잠수함이라기 보다 잠수정으로 부르는 것이죠.보통 배수량을 기준으로 나누는데, 우리나라 해군은 300톤을 기준으로 잠수함과 잠수정을 구분합니다. 300톤 이상이면 잠수함, 그 이하면 잠수정이라고 부르는 것이죠.그리고 잠수정은 과학 탐사에 주로 이용되고 잠수함은 군사 목적으로 이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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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의 종류는 몇개나 있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전파의 종류는 나누기에 따라서 천차만별입니다.그리고 말씀하신 핸드폰이나 TV는 전파의 종류라기 보다 전파에 담기는 데이터의 차이입니다.장파(10KHz~100KHz), 중파(10KHz~1500KHz), 중단파(1.5MHz~6MHz), 단파(6MHz~30MHz), 초단파(30MHz~300MHz), 극초단파(0.3GHz~30GHz), 마이크로파(1GHz~100GHz), 밀리파(30GHz~300GHz)로 나누기도 하지만, VLF(3KHz~30KHz), LF(30KHz~300KHz), MF(300KHz~3000KHz), HF(3MHz~30MHz), VHF(30MHz~300MHz), UHF(300MHz~3000MHz), SHF(3GHz~30GHz), EHF(30GHz~300GHz) 이런 식으로 나누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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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공을 더 멀리 보내는 방법은 무엇인가?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차는 방법에 따라 멀리 갈 수 있습니다.흔히 말하는 인스텝킥으로 차면 되는데요, 발등 전체를 이용해 볼의 중앙을 킥을 하는 방법입니다.이는 자신의 힘을 공에 가장 잘 전달해 주는 슈팅입니다.그리고 토킥도 있는데요, 토킥이란 발끝을 사용해 공을 차는 방법인데, 멀리라기 보다 빨리 보내는 방법이 더 맞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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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참새를 봤어요 뭔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아마 동박새가 아닌가 싶습니다.동박새는 참새과 새라서 크기도 비슷하고 몸은 말씀대로 약간의 노란빛이 들어간 녹색이고, 배쪽은 흰색입니다.그리고 눈 주변은 하얀 안경을 쓴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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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연장과 긍장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시험으로 보시는 듯 해서 맞춰 답을 드립니다.긍장은 실지 거리이고 연장은 전선의 총길이입니다.예를 들어 3상3선을 200m가설 한다고 하면은 긍장은 200m이고 연장은 200x3이며 3회선이라면 연장이 200x3x3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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