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전 인류는 물고기와 비슷 했나요? 아니면 영장류와 비슷했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우선 척추동물은 약 3억 7000만 년 전 어떤 물고기가 네발 동물로 알려진 원시적인 도마뱀 같은 동물이 돼 땅으로 올라온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이후 분화를 거쳐 고대 영장류를 거쳐 인간으로 종분리가 일어났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즉, 말씀하신 어류와 같은 모습과 영장류의 모습, 모두 인간의 진화 과정의 모습이라 할 수 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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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용어가 맞는지 봐주세요 (사진 O)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일부러 놀리려 만든 단어는 아닙니다.하지만 요즘이라 적힌 것이 정답도 아닙니다.예를 들어 부탄이라는 단어는 Butan이도 독일어입니다. 그리고 요즘에 적인 뷰테인은 Butane이고 영어입니다.대한화학회의 경우 영어로 논문을 쓰기 때문에 뷰테인이라 하고, 우리나라 표준어는 부탄이 맞습니다.그리고 십이지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십이지장의 다른 이름이 샘창자입니다.십이지장은 한자로 十二指腸이라 쓰고 해부학 용어로는 Duodenum이라 씁니다. 모두 12라는 숫자와 관련되어 있는 단어이고 샘창자는 우리말입니다. 둘 다 함께 사용하는 말입니다.바뀐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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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몸은 어떤 이유로 지방을 축적하려는 성향이강하게나타나는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생존을 위한 전략이었습니다.모든 동물은 먹이를 항상 구할 수 있다는 장담이 없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획득한 에너지원으로 다음 먹이를 구할 때까지 견딜 수 있는 에너지원이 필요했고 그것이 지방입니다.탄수화물은 즉시 에너지가 될 수 있고 남은 탄수화물을 지방으로 저장하는 것은 그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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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펜은 어떤 원리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책의 각각의 페이지에는 코드가 포함되어 있고 펜에는 코드를 읽을 수 있는 센서를 장착하고 있습니다.따라서 펜을 해당 페이지에 가져가면 코드를 읽어 자장된 내용을 재생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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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구는 어떻게 하늘을 날 수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열기구 공기주머니 아래에서 열을 공급하면 공기주머니의 내부공기의 온도가 올라가며 밀도가 낮아집니다. 즉 기구 안의 공기는 외부공기보다 가볍게 돼 부력이 발생하고, 이 부력을 이용해 하늘을 오를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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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를 타고 가다보면 철길에는 시멘트가 아닌 돌이 쌓여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해당 부분을 도상이라고 합니다.자갈 도상을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거운 열차의 하중을 고르게 분산하고, 운행으로 발생하는 충격을 흡수하여 철도 궤도가 이탈하지 않도록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부가적으로는 소음을 흡수하고 배수를 빠르게 하는 역할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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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잠이 쏟아지는 원리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호르몬의 변화 때문입니다.비가 오면 우리 몸의 활력 호르몬이라는 세로토닌의 생성은 감소하고, 대신 잠이 오게하는 호르몬 멜라토닌의 생성이 증가하게 됩니다.이 때문에 비가 오면 잠이 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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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엔진에 요소수를 넣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디젤엔진에서 발생하여 대기오염의 주된 원인이 되는 질소산화물을 중화시키기 위해서입니다.요소수란 요소와 물을 혼합하여 만든 요소 함량 32.5%의 화학물질로써, 배출가스 속 질소산화물이 인체에 무해한 물과 질소가스, 이산화탄소 등으로 바꿔주게 됩니다.수치상으로만 보면 65-85%의 배출가스 저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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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적으로 생긴 상처 같은거는 유전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질병 자체가 유전되지는 않습니다.다만 해당 질병에 취약할 수 있다는 가능성은 유전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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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초음파 촬영 검사에 과학적 원리는 무었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초음파는 통과하는 매개체의 특성에 따라 전달 속도에 차이가 납니다.통과하는 물질과 반사, 굴절, 흡수, 산란, 투과, 및 감쇠 등의 상호 작용을 일으키며, 이런 특성들이 반사파가 되어 돌아오는데요, 그 반사파를 측정해 반사음이 되돌아 올 때까지의 시간을 통해 거리를 역산함으로써 영상을 구성한 것이 초음파 촬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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