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영화를 보면 뇌를 100% 쓰는것을 가정으로 한것이 있는데 정말로 그렇게 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사람은 이미 현재도 뇌의 100%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물론 관점의 차이는 있습니다. 비유하면 A에서 B로 가는 도로가 5개가 있고 5개의 도로 모누 1대의 차량이라도 이용한다면 이 도로는 100% 이용중이라 할 수 있지만, 차량이 가득 차 있지 않다고 해서 이용하지 않는 것은 아니죠.사람의 뇌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떠한 자극이 있을 때만 뇌가 사용되기에 모든 영역은 어떤 자극에 대비하여 항상 대기 상태이고 자극이 있으면 활용되는 방식으로 100% 활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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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륨 부족한데 소금 조금이라도 먹으면 갈증
사실 답변을 드리기 좀 조심스럽긴 합니다.말씀하신 내용으로는 병원에서 전문의의 상담을 받으시는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질병 등에 의한 증상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먼저 하루 총 수분 섭취량이 2.4~2.7L 정도라면 이는 일반적인 성인의 하루 권장량에 충분히 부합하는 수준입니다. 뉴케어, 과일즙, 야채즙에도 수분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겉으로 보기에는 탈수 상태라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그리고 식단에 나트륨이 부족하다고 스스로 판단하셨지만, 혈액 검사 결과는 정상이라고 하셨습니다. 혈액 검사는 혈중 나트륨 농도를 측정하는 것으로, 체내 나트륨 총량이 부족하더라도 혈중 농도는 정상 범위 내에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성인 하루 권장 나트륨 섭취량에 미치지 못하는 것은 사실일 수 있습니다.그런데, 소량의 소금 섭취에도 오히려 갈증이 심해지는 현상은 정상이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나트륨은 체내 수분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므로, 적절한 양의 섭취는 탈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오히려 과도한 나트륨 섭취가 갈증을 유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결과적으로 오랜 기간 동안 지속되는 심한 갈증은 단순히 수분 부족이나 전해질 불균형 외에도 다른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즉, 앞서 전문의의 상담을 권해드린 이유도 이것인데 당뇨병이나 요붕증, 신장 질환 등의 질병은 갈증을 유발합니다.다행히 질환이 아니라면 복용중인 약물이 있으시다면 약물의 작용일 수 있으며, 스트레스, 불안 등 심리적인 요인이 갈증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그리고 나트륨 외에 칼륨이나 염소 등 다른 전해질의 불균형이 갈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혼자 소금 섭취 여부를 결정하거나 자가 치료를 시도하는 것은 위험합니다.반드시 병원을 방문하여 전문의와 상담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의사에게 현재 식단, 수분 섭취량, 소금 섭취 시의 증상 변화, 과거 병력 등을 말씀드리고 필요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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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생태계교란 생물이라고 알려진 배스는 아직도 한국에 많이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왠만한 담수에서 모두 발견될 정도로 가득합니다.다시 말해 배스는 여전히 우리나라의 여러 지역의 담수 환경에 널리 서식하고 있으며, 토종 어류를 잡아먹는 등 생태계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물론 과거에 비해 배스를 먹이로 하는 천적의 증가 등으로 개체 수의 폭발적 증가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여전히 압도적 개체 수를 유지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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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과 같이 생태계에서 사라지면 위험한 생물이 있을까요?
사실 중요하지 않은 생물군은 없습니다.모든 생물군은 생태계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으며 단지 그 비율이 어느정도인가의 차이일 뿐이죠. 그래서 학자마다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보는가에 따라 답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그래도 특히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생물군이라면 균류가 있습니다.균류는 죽은 식물과 동물을 분해하여 토양의 영양분을 순환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만약 균류가 없다면, 낙엽과 동물의 사체가 쌓여 지구는 금세 쓰레기장처럼 변할 것입니다. 또한 많은 식물은 균류와 뿌리에서 공생 관계를 맺고 있는데, 이 공생 관계를 통해 식물은 물과 영양분 흡수를 돕고, 균류는 식물로부터 탄수화물을 얻습니다.또 하나의 동물을 지정한다면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지렁이도 있습니다.지렁이는 앞서 말씀드린 균류처럼 흙을 파고 다니면서 토양에 공기를 공급하고 물 빠짐을 좋게 만들어 줍니다. 또한, 지렁이가 배설하는 분변토는 식물 성장에 필요한 영양분이 풍부하여 토양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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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미닝 나왔을 떄, 몸에서 어떤 반응이 나오나요?
도파민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을 때 정신적 반응과 신체적 반응이 각각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먼저 정신적으로는 강렬한 쾌감이 크게 증폭될 수 있고, 동기 부여 및 의욕 상승, 집중력 및 주의력 향상, 기억력 강화 등의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그리고 신체적으로는 심박수 증가 및 혈압 상승, 호흡 증가, 에너지 증가 및 활력 증진, 운동 능력 증가 등의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그러나 이런 일시적인 쾌감은 중독을 불러올 후 있고, 도파민 수치가 다시 떨어지면서 상대적으로 무기력감, 불안, 짜증 등의 부정적인 감정도 느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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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공급이 잘된다는 가정하에 인간의 신체 성장은 어디까지 가능할까요?
아직 명확히 알지는 못합니다. 다만, 지금까지 기네스북에 오른 가장 큰 키를 가진 사람들의 사례를 보면, 2.5m를 넘는 경우가 드뭅니다. 또한 대부분 성장 호르몬 이상으로 인한 거인증을 앓고 있고, 건강상의 문제와 수명이 짧았습니다. 이는 결국 특정 크기 이상으로 성장하는 데에는 생리학적인 한계가 존재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말씀하신대로 장기, 그 중에서도 뼈와 근육이 지나치게 커지면 신체 기관에 부담을 주고, 혈액 순환에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결론적으로, 영양상태가 좋다는 가정 하에서도 신장이 어디까지 성장할 수 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유전적 요인이나 성장 호르몬, 영양 상태, 그리고 신체적인 한계 등을 생각해본다면 3m를 넘는 경우는 매우 어렵거나 불가능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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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은 우열싸움에서 이긴자는 상처가 아문는데 진자는 상처로 인하여 죽는이유가 뭘까요?
사실 모든 둥물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생리학적 이유도 있습니다.싸움에서 승리한 맹수는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아지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일시적으로 상승했다가 빠르게 안정화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때 테스토스테론은 상처 치유와 근육 성장을 돕게 되고, 안정적인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는 면역 체계가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특히 싸움에서의 승리는 맹수는 심리적 안정감과 함께 스트레스가 감소하는데, 심리적인 안정감은 신체 회복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하지만 무엇보다 더 큰 이유는 패배한 맹수가 더 심각한 부상을 입기 때문입니다. 또한 생존을 위해 도망치는 과정에서 추가적인 부상을 입을 수 있고, 영역을 잃거나 무리에서 쫓겨난 패자는 먹이를 구하기 어려워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국 상처 회복에 필요한 에너지를 얻지 못하여 죽음에 이르는 경우가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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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루사의 송곳니는 정말 안쪽으로 자라서 자신의 머리나 눈을 찌를 만큼 생존에 위험하게 보일까요?
실제 바비루사의 송곳니가 안쪽으로 자라서 자신의 머리나 눈을 찌르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바비루사의 송곳니는 위턱뼈를 뚫고 입 밖으로 나와 위로 자라는데, 간혹 늙은 수컷의 경우 송곳니가 너무 길어져서 휘어지면서 다시 아래턱뼈 쪽으로 향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경우에도 대부분은 머리나 눈을 직접적으로 찌르기보다는 뺨이나 이마의 피부에 압력을 가하는 정도라고 알려져 있습니다.결국 바비루사의 송곳니가 생존에 위협이 될 정도로 자라는 경우는 흔치 않으며, 이것이 멸종 위기의 주요 원인도 아닙니다. 실제 바비루사가 멸종 위기에 처한 주된 이유는 서식지 파괴와 밀렵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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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서식하는 동물중에 부엉이의 종류는 무엇이 있나요?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부엉이라면 수리부엉이, 솔부엉이, 쇠부엉이, 칡부엉이 등이 있습니다.수리부엉이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맹금류 중 하나로, 몸길이가 60cm에 달합니다. 덩치가 크고 힘이 세며, 밤에는 멧토끼, 꿩, 쥐 등을 잡아먹습니다. 주로 산림, 계곡, 바위 절벽 등에 서식하며, 번식기에는 둥지를 틀고 새끼를 키웁니다. 특히 우는 소리가 매우 인상적입니다.솔부엉이는 그나무 비교적 흔하게 볼 수 있는 부엉이로, 소나무 숲이나 침엽수림에 주로 서식합니다. 몸길이는 약30~40cm 정도이며, 작은 포유류, 조류, 곤충 등을 먹습니다. '부엉부엉' 또는 '뻐꾹뻐꾹'과 비슷하게 우는 것이 특징이죠.쇠부엉이는 몸길이가 30cm 정도의 작은 부엉이로, 전국적으로 분포합니다. 주로 탁 트인 초원, 농경지, 습지 주변에서 생활하며, 쥐를 주식으로 합니다. 낮에는 땅 위나 낮은 나뭇가지에 앉아 쉬고, 밤에 활동합니다.칡부엉이는 몸길이가 약 30cm 정도이며, 숲 가장자리나 농경지 주변에 서식합니다. 이름처럼 칡덩굴이 있는 곳에서 자주 발견되기도 합니다. 작은 포유류, 조류, 곤충 등을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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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와 올빼미를 구분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사실 엄밀히 말하면 생물학적으로는 구분할 수 없습니다.좀 당황스러울 수도 있지만, 올빼미는 생물학적 분류로는 부엉이를 포함하는 큰 범주입니다.보통 알려지기로는 귀깃이 없다면 ㅇ의 얼굴형이라 올빼미, 귀깃이 있다면 ㅂ의 얼굴형이라 부엉이라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솔부엉이는 귀깃이 없고 또 비명올빼미는 귀깃이 있습니다.눈의 색으로 구분한다고도 하는데 홍채와 동공의 색이 같다면 올빼미, 다르다면 부엉이라고 하죠. 하지만 그렇게 따진다면 흰올빼미는 부엉이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금눈쇠올빼미, 긴꼬리올빼미, 북방올빼미 모두 그렇죠.결국 생물학적으로 본다면 올빼미라는 큰 범주에 우리가 부엉이라 부르는 동물군이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실제 영어로는 Owl이라는 단어 하나로 통칭하고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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