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성발톱인가 엄지발톱 가장자리에 살 닿은 부분 통증
안녕하세요. 송진영 물리치료사입니다.말씀하신 증상은 경미한 내성발톱 초기나 감염성 염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응급실까지는 가지 않아도 되고 월요일 까지 통증이 심하지 않다면 자가 소독하고 관찰해도 괜찮습니다! 붓기 통증 짓물이 심해지면 주말에라도 당직 병원 방문을 고려해주세요!
평가
응원하기
비오는날 대리석에서 미끄러 졌어요.
안녕하세요. 송진영 물리치료사입니다.미끄러져 허리를 다친 경우 근육 타박이나 염좌로 1~2주 내에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찢어질 듯한 통증이 지속되면 디스크나 골절 가능성도 있으므로 영상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통증이 심할 때는 무리한 움직임은 피하고 냉찜질과 안정, 진통소염제를 병행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걷거나 서있을때 오른쪽으로 기우는 느낌?
안녕하세요. 송진영 물리치료사입니다.한쪽으로 기우는 느낌과 좌우 불균형은 골반 틀어짐이나 척추, 신경 문제일 수 있습니다. 왼쪽 다리의 저림과 당김은 좌골 신경 자극이나 허리디스크 초기 증상 가능성도 있습니다 정형외과나 신경외과 진료를 받아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고 치료는 도수치료, 자세교정 운동, 물리치료 등을 병행하면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선생님 척추측만증은 어떻게 개선할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송진영 물리치료사입니다.척추측만증은 조기 발견과 꾸준한 관리가 핵심입니다 일자목 교정 등 근육 강화 체형 중심의 스트레칭 등을 포함한 운동 치료가 도움이 되고 필요 시 물리치료나 도수치료, 성장기라면 보조기 착용도 고려됩니다. 오래 한 자세로 있지말고 좌우 균형을 맞춘 자세 습관이 중요하고 정기적인 엑스레이 추적 검사도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하지정맥류 진단 후 압박스타킹을 신었는데 핏줄이 더 도드라집니다.
안녕하세요. 송진영 물리치료사입니다.압박스타킹 착용 후 핏줄이 도드라져 보이는 것은 정상적인 순환 변화의 일시적 반응일 수 있으나 모세혈관 파열처럼 보인다면 압박 강도나 사이즈가 맞지 않을 가능성도 있어요 특히 발등을. 덮지 않는 종아리형 스타킹은 정맥압을 충분히 분산하지 못해 역류를 더 악화시킬 수 있어 소복재정맥 역류에는 무릎 위까지 덮는 스타킹이 더 적합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여자 오른쪽 치골 위 배 통증 원인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송진영 물리치료사입니다.오른쪽 치골 위 통증은 맹장, 난소, 요로계 등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50대 여성이라면 부인과적 문제나 요로감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요 통증이 누르면 심하거나 지속된다면 복부 초음파 또는 ct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책상에서 엎드려 자는게 몸에 많이 안 좋나요?
안녕하세요. 송진영 물리치료사입니다.책상에 엎드려 자는 자세는 목디스크, 거북목, 어깨 결림, 허리 통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목이 한쪽으로 꺾이고 허리는 굽은 채 장시간 유지되고 근육과 관절에 무리가 가기 때문입니다 짧은 낮잠은 좋지만 가능하다면 목을 받쳐주는 의자 기대기 자세나 간단한 스트레칭 후 눕는 것이 더 바람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담 걸리이후 한쪽다리 저림증상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진영 물리치료사입니다.허리 담 후 다리 저림은 요추 신경근 자극 가능성이 높습니다. 통증이 특정 자세에서 줄어드는 것은 디스크나 신경 압박 위치와 연관있을 수 있습니다.허리 스트레칭과 염증 억제 약물, 물리치료가 도움이 됩니다 지속되면 mri검사 후 신경치료나 재활치료 필요 여부 확인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깨뼈 회복 중인데 어깨뼈 보조기 계속 해야 되나요?
안녕하세요. 송진영 물리치료사입니다.어깨뼈 골절은 초기 4~6주 안정 고정이 매우 중요하고 보조기구는 뼈가 잘 붙도록 도와주는 필수 장비입니다.통증이 줄어도 내부 골절이 완전히 붙지 않았기 때문에 지속 착용이 권장됩니다. 뼈 회복엔 단백질, 칼슘, 비타민D 풍부한 식단과 금주 금연이 도움이 됩니다 의사 지시를 다르고 무리한 사용은 금지하고 뼈가 완전히 붙을 때까지 보조기구 착용을 유지해주세요!
평가
응원하기
거묵목은 어떤식으로 치료를 해야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송진영 물리치료사입니다.거북목은 스트레칭과 자세교정, 근육 강화 운동으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의자 높이, 모니터 위치를 조절해 고개를 앞으로 내미는 습관을 줄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필요 시 도수치료나 물리치료 교정 기구 등을 병행하기도 합니다. 꾸준히 관리하면 정상 자세로 회복이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