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 받을 때 몇 년 주기로 다들 받으시나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40넘어서 지금까지는 저도 매년 받았습니다. 40전에는 병원한번 안갈만큼 건강했는데.. 어느 순간 몸도 삐그덕 대더라구요. 첫 건강검진에서 용종이 다수 나오고대사질환 주의도 있어서 의도치 않게 최근 몇년간 검진을 계속 했답니다. 의사의 권유로 저는 매년 받아 왔는데요. 좀더 괜찮아 지면 주기를 좀더 늘려야 할거 같아요. 검진받는것도 힘들어서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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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종수술비 보험중복으로 들어놓아도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좋은 전략 입니다! ^^중복 가입시 좋은점!1. 일단, 중복 보장이 되니 좋구요^^2. 가입을 더 할수록 보장금액이 커지니 좋습니다. 3. 1~5종 수술비는 보장 범위가 넓어서 좋습니다. (이는 자기부담금이 커진 실손보험을 보완하는 방법도 되죠)4. 입원/ 통원 구분없이 보장되니 좋고5. 가입한 금액은 [정액]으로 지급되니 좋고^^6. 만기까지 보장이 되는 점도 좋고7. (기준에따라)반복해서 보장되니 또 좋죠그래서 저도 3개를 가입했습니다. 처음엔 작게 가입했다가.추가로 하나더 하고, 다시 추가로 하나.. ^^(참고로, 요새는 1~5종 보장금액이 큰 상품들도 있어서 1개만 해도 충분한 경우도 있습니다)■ 단점도 있습니다! "보험료"!!!!보험료가 저렴하지는 않습니다.좋은점이 많지만 그만큼 비싸죠. 욕심보다는 내가 여유가 되는 한도내에서 준비하시면 됩니다^^참고.1~5종 수술비를 1개더 가입하기 전에[꼭 필요한 건데] 나에게 없는 보장이 있는지 먼저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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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진담금 청구시 진단서가 꼭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가장 정확한 방법은 보험회사 콜센터에 필요서류를 확인하는 것입니다.^^사실 진단명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예를 들면• 통원확인서• 진료확인서• 환자용 처방전• 진단서등이 있습니다.그중 진단서는 발급비용이 비싼 편입니다.그럼에도 보험회사가 암진단금 청구 시 진단서를 요구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진단서를 요구하는 이유통원확인서나 처방전에 C73 코드가 기재되어 있더라도,그 코드가 1.단순한 진료상 기재인지, 2.임상적 추정인지, 3.최종적으로 확정된 진단인지 서류에 정확히 구분표기가 없을 수 있거든요. (중요) 암진단금은 -> 3. 최종적으로 확정된 진단으로 확인되야 진단비 지급이 가능합니다!-> 여러가지 서류중 [1.단순한 진료상 기재인지, 2.임상적 추정인지, 03.최종적으로 확정된 진단인지] 명확하게 표기해주는건 바로 [진단서] 입니다. 그러니 보험회사는 다른 서류는 최종진단이 아닐 수도 있으니 인정하기 힘들고 진단서 제출을 요구하게 됩니다. ■ 통원확인서로 접수는 가능할 수 있습니다.통원확인서에 갑상선암과 C73 코드가 기재되어 있다면 일단 접수는 해볼 수 있습니다.다만 경험상 보험회사에서“암으로 최종 진단확정된 자료를 추가로 제출해 주세요.”라며 진단서나 조직검사 결과지를 다시 요청할 가능성이 있습니다.약관에서 정한 방법으로 암이 진단확정되었는지를 확인해야 하는데요.보험회사는 보통• 진단서• 조직검사 결과지 또는 병리보고서를 기본 제출서류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론통원확인서로 먼저 접수해 볼 수 있습니다.하지만 추가서류 요청 없이 빠르게 심사받고 싶다면 처음부터• 진단서• 조직검사 결과지 또는 병리보고서를 함께 제출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특히 갑상선암 진단금은 C73 코드 자체보다 암의 최종 진단확정 여부가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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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설계서를 꼭 받아서 보관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 없어도 상관없습니다. ^^세상이 많이 변했습니다. 종이로 보관할 수도 있고, 보험사 홈페이지에서 확인도 가능합니다. 요새는어플로도 모든게 확인되니 젤 많이 씁니다. ■ (보험설계서) 또는 (보험제안서)특히 요 서류는 없어도 됩니다. 설계서는 보험 가입전 "상담"단계에서 보여주고 설명하기 위한 서류일 뿐입니다. 실제 법적효력이 있는 서류는 보험증권 입니다! ■ 보험증권이 없다면, ➔ 다시 보내달라고 신청하면 됩니다. (재발급은 콜센터 / 담당설계사를 통해 문의 하셔요)➔ 증권이 없더라도 어플에서 보장내용을 보시고 관리해도 됩니다. (참고)모든 서류는 다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내게 꼭 필요한 효력이 있는 서류는 (증권/상품설명서/약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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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보험 드는게 나을까요? 다들 들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치아보험은 설계사들도 반반 갈리기 때문에 제 개인적인 의견을 드려 봅니다. ■ 최근에 치료를 마쳤습니다. (전체적인 검진도 받았을 겁니다.) ➔ 다치는 경우 빠른시일내로 다시 치료를 할 수도 있고, ➔ 향후 몇년간 아무런 증세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정확히 예측할 수는 없지만, 저는 "다칠 수는 있으나, 질환으로 조만간 치료할 일은 드물다"고 판단합니다. 최근 치료를 마쳤으니, 당분간 건강한 치아상태로 지낼 거라고 예상하고 저라면 "정리하는 쪽"을 택할 겁니다.특히 지금 전체적인 스캔도 싹 하시고 치료 받으셨을텐데..지금도 질문을 할 만큼 비용대비 효과가 별로 잖아요^^;■ 설계사인 저는 치아보험은 '언제' 들어야 이득으로 보는가?"조만간 치과에 가면 씌우거나(크라운), 빼고 심어야 할(임플란트) 치아가 2~3개 이상 될 것 같다"고 스스로 느끼실 때치과 방문 전에 미리 치아보험에 가입합니다.면책기간만 지나서 몇달만에 치료함 (50%보장됨)감액기간까지(보통 1~2년)이 지난 후 치료받음 (100%보장)보험금을 든든하게 지급받은 후 미련 없이 해지합니다. ➔ 이렇게 생각하는데요. 솔직히 이렇게 하는것도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실제로 저축을 합니다. (치아보험은 딱1번 가입해 봤고, 보험료로 들어간 돈이 받은 돈 보다 작았어요)[ 현실적인 추천 대안: '셀프 치아보험']이미 큰 치료를 마치셨다면, 매달 치아보험료로 나갈 3~5만 원을 '치과 전용 통장'에 따로 적금처럼 모으시는 것을 훨씬 추천해 드립니다.치아보험: 매달 4만 원 × 5년 = 240만 원 지출 (치료 안 받으면 소멸)셀프 통장: 매달 4만 원 × 5년 = 240만 원 자산 (치료받을 때 쓰고, 안 아프면 내 돈)^^솔직히 이게 훨씬 낫다고 봅니다. 남은 치아 관리 잘 받으시고,정기적인 스케일링도 꼭 받으시고요. (연 1회 건강보험 적용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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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인 보험 들으려고 하는데요 상한선이 있다고 ~~~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맞습니다.보험회사에서 "요상품 가입할때" 무조건 얼마 이상으로 가입해~라는 [최소 가입금액]을 정해 놨습니다.보통은 그게 2~3만원인데요.5만원이라고 하신거 보면 특별한 제한이 있는 상황인가 봅니다.(참고) 특별한 경우로 제가 추정되는건 - 연령이 아주 높다거나- 치료력으로 인해 많은 제한을 받아야 하는 상황인 경우.이런 경우 최소 가입금액이 보통을 넘어 더 크게 설정되기도 하죠. ■ 이렇게 해보세요!!보험회사는 정말 많습니다.간병인보험 상품도 정말 많습니다.그러니 반! 드! 시!! "비교해 보세요!"더 낮은 보험료로 가입가능한 보험회사를 분명히 찾을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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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사정사님들 질문있습니다.중1 축구하다 천골골절 일상생활 배상책임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치료비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치료비 3층 보장]1. 친구의 일상생활배상책임2. 학교 안전공제회 or 학교 배상책임보험3. 내보험 ( 실손의료비 + 골절진단비등)치료비는 위 3가지가 있기 때문에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 다만, 1번도 주고 + 2번도 주고 + 3번도 주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실손과 배상책임에서는 ) 실제 치료비 이상으로 보장되지는 않거든요. 딱 쓴만큼은 [1~3번의 보험으로] 보장 받으실 겁니다. ➔ 실제쓴 치료비(병원비)와는 별개로 보장받는게 있습니다. 내 보험에서 정해진 금액을 지급하는 담보는별도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골절진단비상해수술비(수술한 경우)입원일당(입원한 경우)등은 따로 청구 할 수 있습니다.■ 지금 해야 하셔야 할일!!① 담임선생님 또는 학교 행정실에 사고를 알려 학교보험이 있는지 확인하시고 사고 접수를 하세요.② 친구 측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도 접수된 상태라면 그대로 진행하시면 됩니다.③ 보험사에서 연락이 오면친구 측 보험도 접수되어 있고학교안전공제회에도 접수되어 있다는 사실을 말씀해 주세요.그 이후에는 각 기관에서 지급 여부와 범위를 확인하여 안내해 줄 것입니다.^^그럴일은 없겠지만.. 만약 학교와 친구보험에서 치료비 보장이 안된다면, 내 실손의료비 보험으로 보상청구를 하시면 됩니다. [[ 참고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은 가해자가 법률상 배상책임이 인정되는 경우 보상이 이루어집니다.친구의 잘못이 정확하게 있는가를 따지는 거죠.따라서 축구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도 "당시 상황에서 친구가 진짜 잘못한 책임"이 있는지?그 잘못이 사고에 기여한 부분이 어느정도 되는지? 에 따라책임 여부가 갈리게 됩니다. <-- 이런 얘기 어렵죠?이런건, 위에 말씀드린대로 보험 접수까지만 잘 하시고, 책임문제 요런건 보험사가 알아서 확인하고 판단하도록 두시면 됩니다. ^^우선 치료에 집중하시고빠른 회복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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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가입 전 건강검진 결과도 고지의무에 포함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건강검진 결과도 "고지의무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다만, 건강검진을 받았다는 사실 자체가 아니라 검진 결과 이후 어떤 조치를 받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질문처럼 재검이나 추적관찰 소견을 받았다면 고지 하셔야 합니다. ■ 제 경험상보험 가입 후 분쟁이 생기는 이유 중 하나가"치료는 안 받았으니까 괜찮겠지." 라고 생각해서 입니다. 하지만 치료가 없었다고 하더라도 실제로는건강검진 이후 받은 재검 권유, 정밀검사, 추적관찰 등이 고지에서 빠져서 분쟁이 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 가입 전에 헷갈린다면"이것도 고지해야 하나요?"하고 설계사에게 꼭 알리세요. 고지 대상이 아닌 내용을 알려서 문제가 되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반대로 고지해야 할 내용을 누락하면 나중에 보험금 지급이나 계약 유지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알리고, 알린 과정도 기록을 남기면 좋습니다. 분쟁소지가 될 수 있는 사항은 무조건 최소한으로 만들고 보험가입을 하시는게 가장 안전합니다. ^^[[참고]]실제 분쟁이 생겼더라도 -무조건 보험금을 못받거나, -보험계약이 해지되는건 아닙니다. 고지문제가 있더라도 보험의 가입기간과 분쟁 원인의 경중을 따지고, 인과관계를 따져야 하기 때문에 고지안했다고 고객이 무조건 피해를 보는건 아니니 이점도 알고 계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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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남편이 암 보험 넣기 싫다는데 설득하는법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죄송하지만, 저는 지금은 너무 설득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억지로 가입한 보험은 오래 유지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심지어 시간이 지나 보험료가 부담되면"그때 왜 가입하라고 했어?"하며 권했던 사람을 원망하는 경우도 실제로 많이 봤습니다.■ 통계자료를 보여드리고,실제 사례를 말씀드리며 설득할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제 경험상,싫다고 하셨던 분들은 결국 오래 유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더 많았습니다.보험은 본인이 필요성을 느끼고 가입해야 오래 유지됩니다.■ 아마 배우자분은남의 말을 쉽게 믿기보다는,본인이 충분히 이해되고 납득되어야 움직이는 성향인 것 같습니다.제가 경험한 바로는,보험에 관심이 없던 분들도가까운 가족이나 지인이 큰 병을 겪는 모습을 보면생각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그때는 누구보다 보험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시더라고요.죄송하지만 그런 순간이 오면 조금 속상할 수 있습니다. ㅠㅠ'그렇게 얘기해도 내가 말할 땐 귓등으로도 안 듣더니'라고 생각이 들 수 있거든요. ■ 그래도 다행인 점은실손보험과 상해보험은 이미 준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가장 기본이 되는 보장은 있으니,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결혼하신 지 얼마 안 되셨다고 하셨죠.앞으로 자녀가 생기고,가정을 꾸려가면서자연스럽게 보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기회는 여러 번 생길 것입니다.그때 다시 한 번 차분하게 이야기해 보셔도 늦지 않습니다.■ 당부드립니다. 간혹"좋은 상품이 곧 없어질 수 있다.""지금 가입하지 않으면 손해다."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마음이 급해질 수 있습니다.물론 상품이 바뀌거나 판매가 종료되는 경우도 있습니다.하지만 보험은 시간이 지나면서 새로운 상품도 계속 출시됩니다.그래서 지금 너무 조급하게 설득하기보다는,배우자분이 스스로 필요성을 공감하는 시점에 준비하는 것이오히려 더 오래 유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보험은 '빨리 가입하는 것'보다 '오래 유지하는 것'이 진짜 진짜 더 중요합니다.^^지금은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배우자분이 자연스럽게 필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시간을 가져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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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동안 죽고없어질 나에게 필요한 보험준비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평소에 "어떤 보험이 좋나요?" 라는 질문들만 받다가..오늘 어려운 질문을 받은 느낌입니다. "이 세상에 머물렀다는 표시"를 남기고 싶고, "누군가에게 짐이 되지 않고 마음 편히 사라지고 싶다"는 생각은 결국 모든 사람이 해봐야 하는 생각인거 같습니다. 저역시 배우자도 있고, 아직 학생인 아이 둘이 있으니질문자님처럼 깊게 한번 생각할 시간을 가져 봐야겠습니다. '사라진다'는 것은 단순히 내 존재가 지워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준 사랑과 온기가 남아있는 사람들의 삶 속으로 스며드는 일인거 같습니다. 그런면에서 본다면, 이미 질문자님은 누군가의 커다란 '울타리'입니다 자신이 떠난 후의 짐까지 미리 걱정하고 챙기려 하신다는 것은, 그만큼 주변 사람들과 이 세상을 깊이 사랑하고 계신다는 뜻입니다. 남아있을 이들에게 상처나 부담을 주고 싶지 않은 그 마음 자체가 이미 상대방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가장 큰 보살핌이자 사랑의 증표입니다.보험보다 아름다운 '표시' 를 남겨주세요. 보험금이나 장례비 같은 현실적인 준비도 마음을 한결 가볍게 해주겠지만, 이 세상에 내가 살았었다는 가장 강력한 표시는 '내가 나눈 따뜻한 말 한마디, 함께 웃었던 시간, 그리고 누군가의 기억 속에 남아있는 내 다정한 모습'입니다. 어떤 거대한 종신보험보다도, 오늘 주변 사람에게 건넨 따뜻한 안부나 스스로를 보듬어준 시간이 훨씬 더 오래 남는 유산이 될거 같습니다. 마음이 가벼워지는 연습이 필요해 보여요. 모든 것을 다 책임지려고 너무 애쓰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남아있는 이들도 질문자님이 남겨둔 온기 덕분에 스스로의 삶을 잘 살아낼 힘을 얻게 될 테니까요. '내가 사라져도 완벽해야 해'라는 부담감은 잠시 내려놓으시고, "지금 살아있는 오늘 하루를 나 스스로를 위해 조금 더 따뜻하게 써보자"고 마음을 토닥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보험으로 무언갈 준비하신다면, 현실적인 치료비 걱정을 덜수있는 보험과(실손)약간의 정리비용(사망보장)만 준비해 두셔도 보험은 충분하지 싶습니다. 8월입니다. 연일 최고 기온이라 나오지만, 더운게 아니라.. 따뜻한 하루를 보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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