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보험은 보통 몇 살때까지 가입가능하고 최근 이미 입원한 경우에도 가입가능한지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이런.. 어제까지 입원을 했고 오늘도 상태가 좋지 않다니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4살이면 아직 건강을 충분히 회복하고 관리할 수 있는 시기이니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답변 1---[가입 연령 및 입원 이력 제한]● 가입 가능 연령: ➔ 현재 대부분의 펫보험(메리츠, DB, 삼성, 현대, KB 등)은 만 10세까지 신규 가입이 가능합니다. 4살인 아이는 연령 면에서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 입원 이력과 고지의무: ➔ 펫보험도 사람과 똑같이 알릴 의무(고지의무)가 있습니다. 보통 최근 3개월 이내의 치료, 입원, 수술 이력을 묻습니다. ➔ 핵심: 어제까지 3일간 입원을 하셨다면, 보험 가입 시 이를 반드시 알려야 하며 (정확한 입원사유와 치료방법은 모르지만ㅠㅠ)이 경우 가입이 거절되거나 해당 질환에 대해 부담보(보장 제외) 설정이 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답변 2---[ 지금 당장 가입하면 보상받을 수 있을까?]가장 궁금해하실 부분일 겁니다. 근데.. ㅠㅠ 안타깝게도 현재 발생한 질병에 대해서는 지금 가입해도 보상이 불가능합니다.① 기왕증 면책: 보험은 '우연히 발생한 사고'를 보장합니다. 이미 발생하여 치료 중인 질병은 보장 대상이 아닙니다. ② 질병 대기 기간(30일): 펫보험은 가입 후 30일 동안은 질병에 대해 보장하지 않는 '면책 기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바로 보장은 안된답니다. ㅠㅠ③ 슬관절/파텔라 대기 기간: 좀 많이 발생하는 질환이 있죠. 슬개골 탈구 같은 질환은 보통 가입 후 1년이 지나야 보장이 시작됩니다.----■ 이렇게 해보시면 어떨까요? (아이의 상태가 안정된 후 가입을 고려하신다면 아래 순서를 권장합니다.)● 완치 후 일정 기간 대기: ➔ 통상적으로 마지막 치료(투약 포함)가 끝난 후 3개월이 지나면 고지의무 항목에서 일부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다만, 만성 질환이나 큰 수술이었다면 그 이후에도 기록이 남을 수 있습니다.● 부담보 승인 활용: ➔ 이번에 아팠던 부위를 일정 기간(예: 1년~5년) 보장받지 않는조건으로 가입하는 방법입니다. 다른 건강한 부위(피부, 구강, 타 질환 등)를 보호하기 위해 이 방법이라도 택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 비교 활용: ➔ 보험대리점에 근무하지만, 모든 상품을 머리에 넣질 못합니다. ^^:보험사마다(상품에따라) 보장이 다르답니다!특히 견종에 따라서는 또 달라지더라구요. 더 유리한 보험을 찾으시려면, 꼭 제안서를 많이 받으셔서 보장을 비교해 보시고 선택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시간 + 노력을 들어가는 만큼조금이라도 더 좋은 보장을 아이에게 만들어 줄 수 있을꺼예요!^^[[[ 참고만 ]]]최근 정리된 자료표입니다.규정상 보험회사별 차이를 직접 표할 수 없어 보험사는 모자이크처리함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ㅠㅠ상기표는 2026년 3월 기준입니다. 보험사 및 상품별로 상이할 수 있으므로, 관련한 세부사항은 반드시 해당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건강보험이 있는데도 실손보험이 꼭 있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맞습니다 ]우리나라 건강보험은 세계 최고 수준이며, 특히 암 같은 중증질환은 산정특례 덕분에 병원비 부담이 획기적으로 낮습니다. [ 하지만 ]건강보험은 '표준적인 치료'에 집중합니다. 남들보다 더 빠르고, 덜 아프고, 효과 좋은 '신의료기술/비급여'를 선택하는 순간 상황은 바뀝니다.ㅠㅠ----● 실손보험이 여전히 '필요한' 진짜 이유 ∙ 비급여의 벽: 로봇 수술, 표적 항암제, 최신 양성자 치료 등은 한 번에 수백~수천만 원이 들지만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 선택의 자유돈 걱정 때문에 "가장 좋은 치료"를 포기하지 않게 해주는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실손입니다. ➔ "돈이 없어서 치료를 못 받는 상황"을 방어[[결론]]실손보험의 가치는 '보험료' 대비 '안전판'의 크기로 결정됩니다. 건강보험이 좋아질수록 실손에서 받는 금액은 줄어들 수 있지만, 만에 하나 닥칠 '비급여 폭탄'을 막아주는 비용으로는여전히 가성비가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정답이 없는 '질문'이라 답변이 조금 어려운데요^^개인적인 의견이 들어갈 수밖에 없고 저는 애증의 상품으로 실손을 보고 있습니다. 건강보험이 좋은 나라에 살고 있으니,보험료도 줄일겸'실손을 놓고 싶은데..'막상 놓으려니 '불안하고 찝찝한' 그런 애증의 상품이랍니다. 젊은 친구들일 수록 병원의존도가 낮으니 더 그럴 수 있구요. 의료 환경 조차 기술이 발달하면서 과거에는 며칠씩 입원해야 했던 수술들이 당일 통원으로 바뀌고 있습니다.근데 (통원의 한계) 실손보험은 보통 통원 한도가 20~30만 원 이니.. 한계가 있죠. (미래 가치) 건강보험이 좋아질수록 내가 낼 돈 걱정은 줄겠지만, 고가의 비급여 통원 치료나 검사 비용에 대한 대비책을 생각해 보면, 현재는 '실손의료비보험'이 가장 막강하다 판단합니다. 애증의 관계로 저도 실손을 유지하고 있는데요. 나가는 비용 생각해서 저는 2번 세대교체를 하면서 유지하고 있습니다. (받는게 좀 줄더라도 내는 돈이라도 줄이려고요^^)실손보험의 가치가 떨어졌다고 느끼더라도크게 부담이 안된다면, 저는 필요하다고 말씀드릴께요. 그래도 보험료가 아깝다면, "젤 저렴한 현재버젼으로 전환후 유지해 보세요^^"
평가
응원하기
아플때 어디까지 보험처리가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실비가 있다면, ● 몸이 아파서 병원간거는 다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아파서 간건, 단순히 진료만 봤어도 실비 청구 가능합니다. -감기로 진료 받은 것도 실비 청구 가능합니다. 미용목적이 아닌 아파서 치료 목적으로 간거라서 보장이 된답니다!다만,공제금액을 확인 하셔야 합니다. 병원비가 몇천원 수준으로 작게 나왔다면, -> 공제금액이 더 커서 받을게 없을 수 있거든요!(참고로)공제금액은 가입시기에 따라 다르니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통원 / 입원에 따라서도 공제가 다르답니다.
평가
응원하기
보험 의료자문 의문점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의료자문 동의 하셨나요? ㅠㅠ현장심사 하더라도 첫 방문에 무조건 동의할 필요는 없거든요. (첫방문인지는 질문에 내용이 없군요)■ 약간의 압박(?)으로 느껴집니다. 혹시 "고액청구건"인가요?아니면, 가입초기에 청구 한건가요?의료자문에 동의 하지 않는다고 지급보류까지 한다는 건, -제출한 서류(진단서, 수술기록지, 검사결과지 등)를 먼저 정밀 검토했고,-현장확인으로 치료받은 병원확인 및 인근병원 치료력 검토까지 마쳤으나그래도 지급결정을 할 수 없을때! 그때 "의료자문"단계로 넘어가는게 일반적이거든요. 근데 질문상에 "아직 제출한 서류"는 검토도 안해보고 "의료자문"부터 말했다고 하니 이해가 좀 안됩니다. ■ 일단 무조건 지급 보류 된다?이 부분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지급 기일 연장: 약관상 조사가 필요한 경우 지급 기일을 연장할 수는 있습니다. ➔ 하지만 무조건적인 보류는 안 됩니다. ➔ 다만, 보험사는 "확인이 안 되니 일단 못 준다"며 버티기 작전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대응해보면 어떨까요?보험사 직원이 서류도 안 봤다고 실토했다면, 아래와 같이 대응해보셔요^^/① 서류 선검토 요구 (내용 증명/문자/녹취등을 남겨주세요) ➔ "제출한 서류에 지급관련해 필요한 내용이 명확히 기재되어 있습니다. 담당자가 아직 서류를 자세히 보지 않았다고 인정했는데, 검토도 없이 자문부터 요구하는 것은 부당한 권리 침해입니다. 먼저 서류를 검토하고 어떤 부분이 의학적으로 불명확한지 서면으로 답변 주십시오."또한 "추가로 필요한 의료서류가 있다면, 적극 협조 제출할 예정이니 요청하시길 바랍니다"라고도 담당자에게 전달해 주면 좋습니다. ② 보험사 지정 의료자문 동의 거부 및 '제3의료기관' 제안 ➔ 보험사가 지정한 자문 병원은 보험사에 유리한 결과가 나올 확률이 높습니다. ➔ "귀사 측 자문에는 동의할 수 없으니, 차라리 제3의 종합병원에서 동반 신체감정을 받자"고 역제안하십시오. (개인적인 경험상 더 나은 방법이었습니다.)(포인트는 보험사가 제안한 병원이 아니며, 큰병원(종합병원또는 상급종합병원)으로 제안해야 합니다)③ 최후 민원 (제고)➔ "서류 검토도 없이 의료자문을 강요하고 지급을 보류하는 행위는 금융감독원의 '보험금 지급 권고 지침' 위반입니다. 선행해야할 단계 검증없이 '의료자문'만 계속 강요한다면 금감원 민원을 제고해 볼 수도 있습니다.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최대한 많은 정보 알아보시고, 문제 없이 보상 받으시길 바랍니다.
5.0 (1)
응원하기
보험 해지 후 다시 가입할 때 금액이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현재 보험료가 반영됩니다!해지한 상품의 보험료와는 1%도 상관이 없답니다! ^^신규로 다시 가입하는 시점을,기준으로 보험료가 책정 됩니다.새로 가입시점에 판매되고 있는 버전의 상품으로!새로 가입시점의 질문자님 연령 / 성별!새로 가입시점의 질문자님 직업!새로 가입시점의 질문자님의 건강상황 및 (과거 치료 이력)!요런 사항들이 실손보험료에 영향을 준답니다!나이가 올라가면 그에따른 보험료 변동은 있게 되지만, 그것 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사항들이 더 있는 거죠. (중요한 부분)혹시 [오래된버젼 = 1,2,3세대 중 하나]였던 실손을 해지하고,[현재버젼=4세대]를 가입하신다면,나이는 올라갔지만,보험료는 오히려 더 낮게 나올 수도 있습니다.(정확한 보험료는 받아 보셔야 하구요)● 참고로[똑같은 사람]이 [똑같은 보험]을 가입하더라도보험사별로 보험료는 다르답니다^^그러니 보험사 별로 보험료 견적(제안서) 받아보시고 결정해보세요^^
평가
응원하기
조대술 수술비 지급여부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먼저, 제가 경험이 없던 사항이라 저도 이참에 공부하고 알려드립니다.(제가 좀 느려서 두시간 공부했어요^^ 모르는건 배워야 하니까요^^)■ [조대술] 이라면 수술에 해당된다고 봐야 합니다.[ 바르톨린 낭종 처치 방법 3가지 ]단순배액 <-------- 고름을 짜내는 '배농' 또는 바늘로 액체를 뽑는 '천자'조대술(개창술) <-- 절개를 통한 치료후 "봉합사로 봉합"낭종적출술 <------ 낭종원천제거[핵심](1) 단순 배액 중심 → 수술 아님(2) 절개 + 봉합 포함 → 수술 인정따라서(1) 단순히 차있는 액만 뽑아냈다면 (흡인/천자)로 보고 보험금 지급을 거절 할 수도 있으나,(2)[절개 후 봉합] 치료를 한 "조대술(개창술)"도 수술로 봐야 합니다.(3) 낭종자체를 제거하는 제거술은 당연히 수술이구요.■ 보험사에 "이건 수술이다" 라고 [[주장하는 근거]] 알려드립니다.→ 진단명,수술명 보다 "치료 행위의 성격”으로 설득해야 합니다.즉• 절개했는가• 봉합했는가• 치료 목적인가이 3가지입니다.이 3가지가 맞다면, "보험사가 정한 수술의 정의"에 해당이 됩니다.■ (예상되는) 보험사의 지급거절 관점거절1 :"적출술이 아니잖아요, 적출술을 하기 위한 예비단계라서 보장이 안되요""나중에 적출술을 받으면 그때 보장해 드릴께요"반박1. 조대술도 수술의 정의에 해당합니다. 내가 가입한 보험의 수술비가 "수술 매회당 보장"하는 조건이라면 오히려 조대술시행때도 보장을 받고, 상태악화로 적출술을 받는다면 반복 보장까지 받아야 합니다.반박2. 내가 가입한 보험의 수술비가 "동일부위는 1회 보장"하는 조건이라면 반복 보장은 되지 않더라도, 조대술 역시 수술의 정의에 해당하므로 조대술을 시행한 지금 지급 받아야 합니다.또한, 반복 보장은 안되는 조건이라도 약관상 '1년경과후 동일수술은 보장한다 '는 문구가 있다면 다시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거절2 :"조대술은 시술이예요. 수술이 아니라서 보장이 안되요"반박 : 발급받은 서류가 수술기록지면 상관없겠지만,(병원에따라) 시술기록지로 서류를 받았더라도 '보험사의 수술의 정의' 에 해당하는절제/절개(후봉합)이 시행된 의료적 행위가 명시되어 있으니 수술비 지급이 합당합니다.■ 관련 자료약관 : 가입한 약관에서 '수술의정의' 확인 후 보험사에 대응해주세요.생체에 절단, 절제 등의 조작을 가하는 것이라 나와 있을겁니다.내가 가입한 약관의 페이지까지 정확히 확인후 대응하는게 최곱니다.관련판례 :부산지방법원 2015. 1. 23. 선고 2014나42513, 2014나42643 판결.울산지방법원 2009. 1. 14. 선고 2007가합6907 판결.※ 판례출처 및 참고: 임용수 보험전문변호사님 2020.007.21 글특히 판례는 직접찾기 어려웠습니다. 변호사님 글에 나와 있는 판례를 작성해 드렸는데요.제가 직접적으로 판례문을 찾을 수는 없었음을 고지합니다.https://www.lawpipl.com/2020/07/bartholinsglandmarsupialization.html변호사님 글이 많은 도움이 됐으니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빨리아이들연금보험알고정기적으로하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아이들에게 '자산'을 만들어 주려고 하시나 봅니다. ● 보험사 상품 보험회사의 "최저 연금액"이 보증되는 상품을 추천합니다. 이유:1. 최저연금액 보증으로 연금으로의 안정성이 있습니다. 2. 투자 성과에 따라 최저보증액 이상의 조건이 될 수도 있습니다. 3. 10년 비과세혜택 가능합니다. = 젊기 때문에 장기간이라는 시간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주의점=단점] 4. 투자 성과가 낮다면 "연금활용"으로만 사용해야 손해가 없습니다. (해지X)5. 중도 해지시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수익"을 기대해 볼수도 있고, "보증연금"으로 마음도 편합니다.● 증권사상품 어린이 계좌 (해외 주식/ETF) 도 있습니다.보험사는 아무래도 사업비가 포함됩니다. 장기간 납부 하면서 드는 사업비를 아끼고 싶다면!투자 수익을 최대로 생각하신다면 증권사 상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죄송하지만ㅠㅠ증권사 펀드는 제가 전문분야가 아니라서요. 증권사 상담을 직접 꼭 받아 보시길 권합니다. (저는 보험설계가 전문이라^^)
평가
응원하기
보험 설계 관련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딱 그거예요! "● 안심되는 보험은내가 걱정하는 [최악의 상황]을 커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치료비가 많이 나오는 상황]을 커버하지 못한다면,보험가입하고도 [걱정]이 남게 됩니다!● 그렇다고, 진단비를 크게 하기엔 보험료가 비싸죠?대안점이 있습니다."비급여 치료비" 를 알아보세요![이유]1. 큰돈 드는 상황은 3대질병인 경우가 많습니다.(통계 / 확률상)2. 3대질병인 -> 암/뇌/심 관련해서는 [산정특례]제도가 있습니다.3. 산정특례대상이 되면 병원비를 조금만 냅니다.4. 그럼에도 [비급여]로 책정되는 치료를 받으면-> 내가 비싼돈 다 내야 합니다.따라서많이 걸리는 3대질병이라도,급여치료는 [건강보험 / 실손 / 산정특례]로 대처하고.대처가 안되는 [비급여치료]만 잘 준비해 보는 겁니다!현재 보험시장에는모든 치료가 다 되지 않고,비급여만 되는 조건으로 저렴하게 나온 치료비가 있습니다. <--- 제한을 두는 거죠.진단비 보다 훨씬 저렴한 금액으로"돈 많이 들어가는 상황"만 집중해 보자구요^^(주의)이해를 돕기 위해 최대한 간결한 설명을 드리려 노력했습니다.정확한 보장범위를 나열하기 어려운점 양해해 주시고답변은 참고만 해주시고, 현 담당자 분께 비급여 부분만 말씀하시고 장단점을 좀더 자세히 듣고, 저렴하게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보험청구할때 초진차트가 꼭있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주의)보험사별, 상품별 기준은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만 하시고 정확한 청구서류는 해당보험사로 정확한 확인이 필요함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모든 상황에서 '초진차트'가 필요하진 않습니다. 보험사에서 요구 하던가요? 초진차트는 2가지 경우에 많이 요구 됩니다. 1. 보험청구한게 [보험가입] 전부터 있었는지 확인차. 2. 진료(사고) 경위가 고지 내용 및 청구 내용이 맞는지 확인차.아직 청구 전이라 판단이 됩니다. 먼저 기본서류인 (진료비 영수증/진료비 세부내역서등) 만으로 청구해보시구요. 배정된 심사담당자가 요청하더라도, 대체할 방법이 있는지 물어보시구요.대안도 없다면 그때 준비해 보세요. 미리 준비하기엔 멀리 이사 가신듯 하니 말입니다^^*참고*기본서류는 실손의료비 기본서류를 안내드렸습니다. 청구금액에 따라 / 진단비, 입원일당 등 청구 내용에 따라 필요한 서류는 달라집니다. 상황에 맞는 [1차 기본 서류는 ] 꼭 콜센터에 확인후 접수해 주세요^^
평가
응원하기
보험사 실손보험 관런해서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현재 실손보험은 --> 모두 갱신 입니다.● 전보험사 똑같은 상품을 판매하기 때문에 --> 전보험사 4세대만 판매 중 입니다. (2026년 3월 기준)● 2세대 실손보험은 신규 가입은 안됩니다! (유지되고 있는 기존 가입자는 아직 있습니다)● 한국에 있는 외국계 보험사도 실손은 동일합니다!(외국에 있는 외국 보험사가 자국내에서 판매하는 건 모르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