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항상 화장실가려고 한번씩을 깨는데 전립선 문제와 관련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질문자님의 나이를 고려할 때 전립선비대증을 충분히 의심해보아야 할 상황으로 보입니다. 가까운 비뇨의학과를 방문해 진찰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췌장에 혹이 있습니다. (몸에 안좋은 음식)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췌장의 혹이라고 표현하신 말씀으로 보아 악성 종양은 아닌 것 같고, 양성 종양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러한 경우 건강관리라고 하면 악성 종양이 발생할 위험을 낮추는 생활습관을 의미할 수 있겠습니다. 각종 농축액은 말씀하신대로 별로 권해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제철음식들 잘 챙겨드시고 단백질과 식이섬유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면서 매일 30분 정도의 땀나는 운동을 하시는 정도를 유지할 수 있다면 가장 이상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피부가 좋아졌다가 나빠졌다가를 반복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일정한 주기를 갖고 피부가 좋아졌다 나빠졌다를 반복한다면 호르몬 변화에 의한 반응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진료를 받아보신다면 피부과나 산부인과를 방문해보실 수 있겠습니다.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철분 부족이면 어떤 증상이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철분이 부족한 경우 대표적으로 발생하는 문제가 철결핍성 빈혈입니다. 혈색소를 만드는데에 필요한 철분이 없어서 빈혈이 유발되고 창백한 피부, 과도한 피로감과 같은 증상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의사선생님들이 자체적으로 약을 처방하는 것은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의약분업 이후, 전문의약품의 처방은 의사가 해야만 하고 조제는 약사가 해야만 하는 법이 만들어졌습니다. 의사들이 어찌할 수 없는 부분이기는 합니다.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심장이 어제 밤 부터 약간 이상하게 뛰는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심장 박동이 이상한 듯한 느낌을 받으신다면 부정맥의 가능성이 있는지 진찰을 받아보실 수 있겠고, 가까운 내과를 방문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근육통이 생겼을때 운동을 더 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심한 근육통이 있는 상황에서는 운동을 더 하시면 근성장에 방해가 되니 쉬어주시는게 좋고, 운동을 꾸준히 하다보면 적응이 되어 근육통이 줄어들거라 생각됩니다.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임신 중인데요. 오른쪽 갈비뼈 아래가 당기듯 아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만삭이시고 아이가 거의 다 자란 상황일테니 복강이 비좁아지면서 통증을 유발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복강의 우측 상부에는 간이 있는데, 복강 내 장기 중에서 크기가 가장 큰 장기이며 이 장기가 밀려올라가며 갈비뼈나 근육, 인대의 통증을 유발했겠습니다. 출산 후에는 괜찮아질거라 생각되지만, 혹여나 갈비뼈 골절은 아닌지 확인을 받아보실 필요는 있겠습니다.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발을 삐끗한 후 새끼발가락 아래 튀어나온 뼈 아래쪽으로 멍이 들었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멍이 든 정도의 외상을 입었고 병원을 방문하기 어려운 상황이시라면 다친 발을 최대한 사용하지 않고 1-2주 정도는 쉬어주시는게 좋습니다. 당장 하루, 이틀은 부어올라있을 수 있겠으니 냉찜질을 해보시고 이후에는 온찜질을 하는게 도움이 되겠습니다.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간수치가 높은 것은 단기간에 줄일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음주도 거의 안하시는 수준이므로 지금의 상황은 비알코올성 지방간염을 가장 먼저 의심케합니다. 체중이 정상적이시라면 혈당, 지질, 혈압관리와 같은 일반적인 건강관리에 신경써볼수 있고 시간을 내기 어려우시겠지만 계단오르기와 같은 방법을 통해서라도 매일 땀을 흘리는 정도의 운동을 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