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공부 어떡하죠 진짜 망했어요ㅠㅠ
안녕하세요. 박에녹 전문가입니다.국어시험범위가 어디냐에 따라 벼락치기가 가능할지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문학 단원이라면 일단 급히 교과서 본문을 꼼꼼하게 읽어보고 핵심정리와 중요한 부분에 수업필기를 반복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필기가 없다면 자습서의 내용분석을 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그 후에 간단한 확인문제부터 내신대비 문제까지 빠르게 풀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문법 단원이라면 지금부터 문법 개념 예시 원리 적용부분 등을 계속 반복해서 외울 수 있는 부분은 외우고 활용예를 많이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문법 부분은 어느 정도 벼락치기가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아니에요. 아니예요. 이거 어떨때 어떤걸 써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에녹 전문가입니다.’아니다‘ 는 용언(형용사)이므로 체언 뒤에 붙는 ’-이에요/-예요’규정이 그대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다만 ‘아니다’는 서술격조사 ‘이다’와 활용양상이 비슷해서 ‘-이’가 빠진 ‘-에요’가 붙어 ‘아니에요’가 됩니다. ‘아니예요’에서 ‘-예요’는 ‘이에요’의 준말로 ‘아니니에요’처럼 풀이되어 부자연스러운 표현이 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다들 이런 생각 해보셨나요 (mbti 적어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에녹 전문가입니다.ISTJ여서 머리로는 다른 사람들의 고통과 다른 나라에서 힘들게 사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지만 슬픈 감정이 일어나거나 공감이 심하게 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감정적으로 풍부한 MBTI 분들보다는 아무래도 저는 좀 차갑고 이성적인 부분이 강한 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인간과 AI 협업 시나리오의 문학상 심사 및 예술성 평가 최신 동향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박에녹 전문가입니다.최근 문학상 심사에서는 AI의 단순 활용 여부보다 작가가 복잡한 인간의 심리와 주제 의식을 얼마나 깊이 통제했는지를 평가합니다. AI가 확장한 대사나 에피소드가 개연성을 해치지 않고 전체 서사에 유기적으로 녹아들었지가 예술성 평가의 핵심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3.0 (1)
응원하기
영어 듣기 잘하는 연습법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에녹 전문가입니다.대본을 보며 원어민의 발음과 억양을 그대로 따라 말하는 '쉐도잉'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소리에 익숙해져야 밀리지 않고 곧바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단어 하나하나에 집착하기보다 전체적인 문맥과 흐름을 잡는 연습을 하고 매일 20~30분씩 꾸준히 받아쓰기를 병행하면 연음 때문에 놓치는 단어들이 잘 들리기 시작할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곧 기말고사인데 다들 암기과목은 어케 외우시나요?
안녕하세요. 박에녹 전문가입니다.암기과목은 모든 부분을 외워서 시험에 임하는 과목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암기과목도 이해가 필요합니다. 핵심단어를 중심으로 그 주변의 상황, 또 다른 개념, 그 단어로 인해 일어나는 결과 등을 연결하여 이해하고 외워야 할 부분들을 외우면 훨씬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왜 일본 만화나 해외 소설은 번역이 왜 딱딱하거나 구려요?
안녕하세요. 박에녹 전문가입니다.번역이 딱딱하게 느껴지는 것은 원문의 문장구조나 표현을 그대로 직역하기 때문에 그럴 가능성이 많습니다. 우리말과 다른 문장구조로 인해 그대로 번역하게 되면 어색함이 느껴지는 것입니다. 또 문화적 차이나 미묘한 뉘앙스를 우리나라 정서에 맞게 자연스럽게 바꾸는 의역 과정이 부족하면 이러한 어색함이 더 크게 느껴지게 됩니다.
4.0 (1)
응원하기
2026년 웹소설 시장 내 AI 텍스트 보조 도구 사용에 대한 문학계 비평 기준은?
안녕하세요. 박에녹 전문가입니다.웹소설 시장에서 AI보조 도구 사용에 대한 비평은 단순한 도구의 사용여부가 아닌 사람의 순수한 창작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었느냐에 초점을 맞추게 됩니다. 서사적 개연성과 예술성을 평가할 때 AI가 만들어낸 상투적인 구성을 그대로 썼는지 아니면 작가가 이를 재해석하고 배치했는지가 핵심기준이 됩니다. AI는 집필을 돕는 기술적 보조로 쓰여야 하고 갈래의 고유성과 작품의 서사적 완결성을 책임지는 주체는 결국 작가의 비판적 사유와 예술적 선택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3.0 (1)
응원하기
문학 작품 속 인물의 선택이 비윤리적이거나 잘못된 행동이라 하더라도 독자는 그 인물을 이해하거나 공감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에녹 전문가입니다.인물의 비윤리적인 행동이라도 독자는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습니다. 문학에서 이해는 행동을 옳다고 인정하는 정당화와는 다릅니다. 인물이 왜 그런 잘못된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는지 그 이면의 유약함과 내면의 복잡한 갈등을 드러내는 과정입니다. 문학은 완벽하지 않은 인물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인간이 가진 여러 다양한 모습을 깊이 있게 이해하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사람들은 대체 가능한 말을 두고 외래어 및 외국어를 사용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에녹 전문가입니다.어감이나 발음 때문에 외국어나 외래어를 사용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우리나라는 외국에서 들어온 말 중에 언중들이 많이 쓰는 말을 외래어라고 분류하여 사용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우리말처럼 쓰이고 있다고 보는 것이지요. 외래어에 대해 조금은 관대한 말과 글의 규정을 가지고 있어 순우리말이 있음에도 외래어 또는 외국어를 쓰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