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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게이션에 목적지까지의 거리는 직선거리인가요 아님 실제 경로의 합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영훈 과학전문가입니다.네비게이션 표시 거리는 직선거리가 아니고, 맵에 표시된 경로의 길이의 합입니다.하지만, 실제 차의 주행거리와 안맞는 것 같은 이유는 아마 1)뻐꾸기님의 위치가 GPS로 실시간으로 반영이 안되었거나,2) 차량 내부 프로세서의 위치 계산이 네비게이션 디스플레이 상에 바로 반영이 안 되었거나 입니다.아마 1의 이유로 업데이트가 늦는 것이 실제 체감 거리와 다른 이유일 것입니다.
학문 /
토목공학
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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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률에 대하여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영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고용률은 15세 이상 인구 중 현역군인, 재소자 등을 제외한 생산가능인구 중 취업자가 차지하는 비율을 말합니다.생산가능인구란 경제활동인구와 비경제활동인구를 합한 것입니다.반면, 실업률은 경제활동인구 중 실업자가 차지하는 비율을 의미합니다.둘의 차이는 비경제활동인구를 포함하느냐 여부입니다.그래서 둘은 다른 지표이며, 둘을 합쳐도 정확히 백프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고용률이 높으면 생산 가능 인구 중 취업자가 많다는 뜻이며 그만큼 소비 여력이 늘어나므로 경제가 발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또한, 사회불안이 낮아지고, 인구가 증가할 확률이 높습니다.
경제 /
경제용어
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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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은 앞으로 성장할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영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블록체인의 핵심은 탈중앙, 투명성 입니다.모든 노드에 장부를 저장하여, 해킹을 어렵게 하고, 누구 하나가 시스템을 관리하는 것이 아닌 모두에 의해 조직이 운영됩니다.이는 간섭을 싫어하고, 자유를 추구하는 MZ세대에게 어울리는 가치이며, 이런 이유로 4차 혁명에서 블록체인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개인적으로는 블록체인은 성장할 수 밖에 없는 분야미며, 코인에서는 이미 선점적인 지위에 있는 이더리움이 안전하면서도 가장 유망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단 이는 개인적인 견해이며 절대 투자를 권유하는 것은 아닙니다. 투자는 개인의 선택입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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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를 그렇게 찍어냈는데도 왜 달러가 강세인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영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화폐 가치는 상대적이기 때문입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미국은 세계 경제, 문화, 정치, 군사 패권을 쥐고 있는 초 강대국입니다.한 마디로 이 나라에 투자하면 그만큼 안전하다는 인식이 있습니다.그래서 지금처럼 전쟁이나, 기후 변화, 세계적인 불경기, 코로나 등으로 인한 불안정한 정세에서 믿고 돈을 맡기고, 투자할 만한 곳은 미국이라는 생각으로 사람들이 달러를 선호하는 것입니다.만약 우리나라가 미국보다 강대국이면서 기축통화로서의 지위를 갖고, 전세계에 영향을 준다면 KRW가 강세가 되면서 오히려 이런 불안한 정세에 강세가 될 것입니다.그러나 우리나라는 그런 지위에 있지 못하므로, 달러에 비해 약세가 되는 것입니다.또한, 미국 뿐아니라 전세계가 코로나 상황에서 화폐를 찍어냈습니다.미국만 찍어낸 것이 아니기에 상대적인 가치가 유지되는 것입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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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서 원자재 수출을 소극적으로 하면 전세계적으로 어떤 자산 피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영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원자재 수출이 줄어들면, 공급 감소로 인해 수요가 일정한 상태에서 원자재 가격 상승이 일어날 것입니다.그러면 원자재를 수입하는 나라에서는 무역 적자가 생기고, 수입 물가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과 실질 구매력 감소가 발생하여 서민들이 어려워질 것입니다.여기에 원자재 공급 부족으로 제품 생산이 늦어지면서 우리나라 같은 경우 완제품 수출이 늦어지거나 수출량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원자재 없이 중간 생산과 가공으로 먹고 사는 나라에서는 이런 공급 감소가 수출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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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우크라이나 전쟁의 경제적효과?
안녕하세요. 이영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왜냐하면 판매하는 곳도 가격을 올린만큼 순이익이 되는게 아니라 원가가 오르면서 그 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이익이 남기 때문입니다.그렇지만 이렇게 가격을 올리면 산업 전반에 걸쳐 물가가 오르면서 생활 물가, 소비자 물가도 오르고 결국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구매력이 줄어들게 됩니다.또한, 이런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가 예상되면서 사람들이 소비를 줄이기 때문에, 에너지,식품관련 가격이 계속 오르더라도 수요가 감소하여 오히려 수입이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무조건 가격 상승이 판매업자에게도 좋게 작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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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가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영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사실 전세 사기라는게 집주인이 사기를 치려는 의도에 따른 경우도 있겠지만,지금 나오는 케이스들은 집값이 떨어지면서 역전세가 발생해 세입자에게 전세금을 내주지 못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역전세란 전세가보다 집 가격이 떨어져 집을 팔아도 전세금을 마련하지 못해, 집 주인이 돈을 메꿔줘야 하는 상황을 말합니다.이런 역전세가 아니더라도 이른바 영끌이라고 해서, 신용대출과 담보대출, 세입자의 전세금까지 끌어서 자기 자본이 적은 상태로집을 마련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2년 전보다 전세가가 하락하거나, 전세입자를 구하지 못하는 경우, 전세금을 돌려주지 못해 사기가 될 수 있습니다.이를 방지하려면, 현재 매매가 대비 전세금의 비율이 어느 정도인지 살펴야 하고(예를 들어 전세금이 80%를 넘어간다? 이러면 하락기에 역전세가 될 수도 있습니다.)전세 수요나 매매 수요가 많아서 회전이 잘 이뤄지는 지역인지, 내가 나가려고 할때 집주인이 다른 세입자를 금방 구해서 나에게 전세금을 바로 돌려줄 수 있는지, 그게 아니라면 집주인이 자금이 넉넉해서 바로 전세금을 줄 수 있는지를 살펴야 합니다.그 외에 국가에서 제공하는 전세보증금에 대한 보험 상품들도 있습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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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은 어디까지 예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이영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현재 물가 인상은 돈이 많이 풀린 수요 측면도 있지만, 중국 봉쇄나 러시아 전쟁, 기후 변화로 인한 작황 부진과 같은 공급 측면도 있습니다.금리 인상은 돈을 거두어들여서 수요를 억제할 수 있으나, 공급을 해결하지는 못합니다.하지만 그렇다고 금리를 놔두면, 현재 물가 폭등으로 인해 서민 경제가 힘들어 지고 있고,환율이 올라가면서 수입 물가 폭등과 외환 부족으로 인한 제 2 의 IMF가 터질 수도 있습니다.금리를 놔두면 미국 기준 금리보다 낮아지게 되어 외환 자금이 미국으로 빠져나가 환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말씀하신대로 금리 인상을 하면 가계 부채가 2000조에 육박하는 시대에 경기 침체가 올 수도 있지만,미국이 금리를 인상한다면 우리도 해야만 하는 상황입니다.
경제 /
경제동향
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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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소득 이외에 수익창출원은?
안녕하세요. 이영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1) 블로그 작성 및 광고를 통한 수입이 있습니다. 블로그 주제는 뭐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블로그 작성글에 광고가 붙으면서 부수입이 될 수 있습니다.2) 전자 책을 발행하고, 사람들이 구매하면서 수입이 발생합니다. 여기서 전자 책 내용은 다 다르지만, 블로그에 올린 글들을 모아서 작성하는 방법도 있습니다.3) 블로그에 쓴 글이나 전자책을 바탕으로 강의를 할 수도 있고, 유튜브를 찍어 광고 수입을 벌 수도 있습니다.
경제 /
대출
2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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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으로 인한 물가상승 언제까지 갈까요?
안녕하세요. 이영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사실 금리 인상은 물가 상승 원인이 아닌, 물가를 잡기 위한 방편입니다.하지만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서 환율이 올라가니 수입 물가가 오르면서 , 우리 물가도 오르는 것입니다.결국 환율을 잡아야 하는데 환율을 잡으려면 미국이 금리를 인하하거나, 우리가 미국보다 금리를 더 올려야 합니다.미국이 금리 인상 정책을 펼치면 우리도 환율 문제로 따라서 올려야 합니다.이 경우 대출 금리도 오르면서 사람들이 대출을 줄이고, 돈을 갚으면서 시중에 풀린 돈이 회수됩니다.이러면 장기적으로 자산 가격이 하락하고, 물가가 하락하게 됩니다.하지만 이런 추세가 이어지면, 기업이나 사람들의 투자가 줄고, 돈이 돌지 않게 되면서 수요도 줄고, 최악의 경우 장기 침체나 대공황에 빠질 수 있습니다.
경제 /
경제동향
2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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