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 다주택 보유중인데요. 거주하고 있지않는 주택도 규제 대상일까요?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현재 거주하고 계시는 해수동은 대부분 비조정지역으로 확인이 되고... 지금 기준으로 보면 납부해야될 건 재산세, 그리고 일정금액 이상일 경우 종합부동산세가 정도가 적용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비거주 고가주택에 대한 보유세의 경우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고 현재 개정이 필요한 부분 입니다. 다주택자에 대한 보유세 강화, 양도세 중과, 실거주 중심의 과세 정책 방향의 흐름으로 흘러가고는 있지만 지금 당장 우려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파트 전세계약을 목요일에 하기로했는데요. 계약서 작성전에 준비해야하는게 뭐가 있을을까?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우선 가장 중요한건 소유자와 계약 당사자의 일치 여부 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최신 등기부등본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이는 소유자 확인 뿐만 아니라 근저당 등 대출이 얼마나 있는지, 압류, 가압류 등 권리 문제가 얽혀 있는지도 확인을 하는 과정 입니다. 그리고 전세가율이 얼마 정도 되는지도 확인하셔야 합니다. 보통 전세가율이 70%이하가 안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확정일자 및 전입신고 가능 여부, 전세보증보험 가입 가능 여부 등 대학력과 보증금을 돌려받기 위해 필요한 부분들도 사전에 확인하고 준비를 해두시는게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즘 지상파 케이블 종편 방송국 회사들이요?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로 몰리게 된 것은 우연히 발생한 것이 아니라 서울시의 도시개발 정책과 미디어 산업 전략이 서로 결합된 전략적인 결과라고 보시는게 맞을 듯 합니다. 해당 지역은 과거 개발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는 곳이였고 서울시에서 도시 이미지를 개선하고자 하여 이 지역을 IT 미디어 산업 중심지로 계획적으로 개발을 했습니다. 그래서 방송사, 컨텐츠 기업, IT 기업을 모으게 되었고 그렇게 해서 디지털미디어시티가 탄생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교통과 상업시설이 결합되면서 직장인과 방문객이 많아지게 됐고 자연스래 상권이 발달하게 된 것입니다.
5.0 (1)
응원하기
서울시에서 부동산(아파트) 거래를 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부동산 매매 기준으로 15억 이상인 경우 중개수수료는 0.7%가 적용이 되게 됩니다. 이 기준으로 계산을 해보면 1,050만원이 나오고 실제 중개사에게 지급할 때에는 부가세 10%까지 포함해서 지급해야 하니 총 1,155만원 정도가 발생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매도자와 매수자 두 분 모두 지급해야 하구요.그리고 0.7%는 최대 상한선이므로 중개사 분과 협의하여 그 이하로도 설정이 가능하기는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영수증 올리는 어플 어떤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그래도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는게 영끌이 아닐까 싶은데요.. 마트, 편의점, 동네 슈퍼 등등 받은 종이 영수증을 촬영해서 등록하면 일정 포인트가 지급 되는 형식 입니다. 장을 자주보시거나 하는 경우 특히 유용할 수 있고, 등록되어 있지 않은 마트 등을 영끌에 등록하면 추가적인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신축과 구축 아파트 구매 고민, 현재 신축 아파트 거주 중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50대 초반 이후에는 투자 수익 보다는 현금흐름, 생활 편의성 등이 더 중요해질 시기라고 보여지는데요... 이 시기에는 완전 신축 보다는 준공 10년 정도 된 곳으로 가시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너무 오래된 구축의 경우 넓은 평수와 이미 다져진 인프라가 장점일 수는 있지만 관리비와 유지보수에 따른 소모성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터라 꽤 신경쓸 일이 많아질 수 있기 때문 입니다. 10년 정도 된 준 신축인 경우 이러한 부분이 덜할 수 있고 완전 신축에 따른 비용적인 부담도 좀 덜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동산에대해서초보라서 질문드려봅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우선 계약의 당사자는 집주인과 질문자님이기 때문에 연장 여부에 대해서는 집주인에게 직접 전달하시면 됩니다. 관리인의 경우 법적으로 계약을 대신 처리할 권한이 없기 때문 입니다. 연장 의사를 밝히실 때는 문자, 카카오톡 등의 기록이 남는 방식으로 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그리고 보통 임대차 계약의 경우 계약 종료 1~2개월 전에 연장 여부를 통보하기로 하는데요 8월에 계약 만료가 예정되어 있으니 6월에 통보 하시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묵시적 갱신의 경우 계약기간이 끝나가는대로 집주인이나 세입자 둘다 아무런 얘기도 하지 않고 계약 기간이 넘어갔을 경우 기존 조건 그대로 계약이 자동 연장 되는 것을 의미 합니다. 만약 계약 종료 전에 질문자님도 집주인도 계약 갱신에 대한 아무런 얘기가 없이 기간이 지나간다면 기존 조건 그대로 자동 연장 되는 것을 의미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서울을 떠나 다른곳에서 살려고 알아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근무지가 전혀 상관이 없다라고 한다면 제주도도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닷가는 언제든지 접근이 가능하고 한라산과 오름 등등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 수년 전에는 이러한 이슈로 많은 사람들이 제주도로 내려가기도 했구요. 현재도 많은 분들이 제주시내 외곽에 타운하우스나 단독주택을 지어서 많이 살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5.0 (1)
응원하기
건설 전망 너무 안좋아서 신경이 쓰임다.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24년도 부터 건설 경기가 침체가 되면서 지금까지 계속 이어져 오고 있는 상황인데요... 결국 주택 건설 시장이 많이 위축이 된 결과라고 생각을 합니다. 최근 몇년 동안 금리가 높아지면서 집을 사려는 사람이 줄었고 그에 따라 미분양 아파트가 나오고 건설사들은 부도가 나고, 새로운 공사를 시작하기에도 부담스러운 상황이 됐습니다. 원자재 가격 또한 미친듯이 올랐구요.. 그리고 최근 건설 착공 또한 줄어들기도 했습니다. 지금 부동산 시장이 얼마만큼 회복이 되는지에 따라서 앞으로 건설 경기가 좋아질지 안좋아질지 가늠을 해볼 수 있을 듯 한데 조금씩은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동산 경매는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경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권리분석 입니다. 등기부등본을 보고 근저당, 가압류, 전세권, 임차인 보증금 등의 권리관계를 명확하게 판단을 하는게 경매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그래야 좋은 물건들을 골라낼 수가 있고 향 후 낙찰 시에도 다른 기타 부수적인 문제들이 발생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경매 진행에 있어서 또 다른 중요한 포인트는 임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경매가가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그에 따르는 분명한 이유가 있을테니 임장을 통해서 실제 물건을 확인하고 파악하는 것이 중요 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