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연말 상황이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월가에서는 여전히 펀더멘털은 견고하지만 변동성 장세는 피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긍정적 요인으로는 강력한 기업 실적 (AI 모멘텀), 과열 해소와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최근 주가하락)부정적 요인으로는 지정학적 갈등(이란문제(이 해결되지 않고 유가가 장기 고착화될 경우연말에 시장이 회복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만으로 레버리지 포지션을 무리하게 장기 홀딩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볼 때 레버리지 상품으로 단기 상승이 예상되는 시점에 투자하는 것이 맞고 장기보유상품으로 부적합하다봅니다. 따라서 일반 ETF 상품으로 교체함이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갖고 갈 수 있지 않을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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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에 돈을 푸는 정책의 장단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돈을 풀었을 때 효과가 있는 상황 --> 사람들이 미래가 불안해서 지갑을 닫고 기업도 투자를 멈춘 때입니다. 예를 들어 코로나와 같은 시기입니다. 돈을 풀면 부작용이 더 큰 상황 --> 이미 시장에 돈이 과도하게 풀려 있을 때, 전쟁이나 지정학적 갈등으로 기름값이 폭등하거나, 원자재 공급망이 막혀서 물건 생산 자체가 어려워진 상황일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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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예대마진 차이가 소비자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대출금리의 인상으로 대출 소비자에게 이자 부담 급증 및 가계 재정 악화를 야기합니다. 그리고 예대금리가 커진다는 의미는 시장 금리가 올라도 은행이 고객에게 주는 예·적금 금리를 그만큼 올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예금고객의 입장에서는 자산 증식 기회 상실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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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특례대출 순자산 관련 문의가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생각하시는 현금 인출 후 재입금 방식은 주택도시기금의 자산 심사 시스템상 통과하기 어렵고, 사후 심사에서 발각 시 페널티 금리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특히 현금(5만 원권 등)으로 대량 인출하더라도 금융기관의 전산망에는 인출된 현금으로 소명되지 않은 금융자산으로 잡히거나, 고액 현금 거래 보고(CTR) 시스템에 의해 자산 출처 조회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그리고 대출 후 다시 넣는 방식은 3개월 소급 조회 시스템 및 사후 심사 페널티(가산금리 3.0%p)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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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기업들의 미래 먹거리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는 반도체가 이끌고 있고 앞으로 그럴 가능성인 높으며, 이후에는 인공지능및 로봇관련 기업(로봇부품기업)이 이끌 것이 보입니다. 그리고 바이오헬스 및 혁신 신약과 전고체등 차세대 배터리와 수소 경제 및 ESS사업이 핵심 미래 먹거리를 보이고 있습니다. 방산 또한 우리나라가 가성비와 빠른 납기로 인정받고 있어 미래 유망하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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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7월~) 주식 소수점 투자를 시작하려는데, 소수점 주식도 배당금 수령이나 비과세 혜택이 똑같이 적용되나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배당금은 본인이 보유한 지분(소수점 단위) 비율만큼 정확하게 입금되지만, 세금과 비과세 혜택은 국내소수점 주식이냐 해외소수점 주식이냐에 따라 제도적 차이가 존재합니다.국내 소수점 주식은 배당소득세나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에 해당하지 않아 비과세해외 소수점 주식는 22%의 양도소득세가 부과 됩니다. 물론 소수점주식과 일반 1주의 세금에 대해서는 동일한 조건으로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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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미래적금 가구원동의 문의사항.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어머니가 나중에 받으실 연금에는 그 어떤 영향도 가지 않으며, 아무런 문제도 생기지 않습니다.가구원 확정동의는 함께 살고 있는 가구(가족) 전체의 소득 합산액이 정부 기준(보통 기준중위소득의 일정 비율 이하)에 맞는지 확인하는 동의용으로만 한정하여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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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주문 자주하면 대출심사에 불리할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일반 소비자가 배달 음식을 자주 시켜 먹는다고 해서 기존 대출 심사에서 무조건 불이익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캡쳐한 문구를 보면 자세히 보면, 재주문율, 고객 평점 이란 문구가 있습니다. 이는 고객을 아닌 판매자(사장님들)에 대한 신용평가 모델 이야기입니다. 즉 가게에 대한 신용평가 기반으로 사용하는 것이지 일반소지자를 대상으로한 신용평가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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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가 증가해도 체감경기는 나쁜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GDP는 대한민국이라는 국가 전체가 벌어들인 총량의 지표일 뿐, 그 돈이 누구에게, 어떻게 분배되었는지는 보여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요즘처럼 반도체, 방산, 금융, 조선등 수출 대기업 중심의 성장에 수익이 집중되고, 대기업이 돈을 쓸어 담아도 골목상권, 자영업, 중소기업 위주의 서민 경제로 돈이 흘러내려 오지 않기 때문에 서민들이 느끼는 체감은 떨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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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립식 투자할 때 의문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순수한 과거 데이터와 확률만 보면 1억을 한 번에 다 넣는 것(거치식 투자)이 더 높은 수익률을 올릴 확률이 높습니다. (약 70%의 확률로 높은)하지만 인간의 심리와 변동성 통제 측면에서는 나눠서 넣는 것(적립식 투자)이 압도적으로 리스크 관리에 유리합니다.따라서 내 돈이 당장 반토막 나도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5년 이상 버틸 수 있다고 본인을 믿는다면 한 번에 몽땅 투자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매월 분할매입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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