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목적으로 수액맞고싶은데 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의사의 잔단 하에 치료를 목적으로 처방되는 경우 실비보험 적용을 받을 수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학병원 진료 시 시간이 없어 못 맞았을 뿐 수액 치료를 받을 것을 권하였으므로 탈수를 증명하는 결과지를 지참하여 인근 병원을 방문하여 치료 목적의 수액을 요청하시면 가능하겠습니다. 병원 방문 전 수분의 보충을 위해 맹물보다는 전해질이 있는 이온음료를 조금씩 나눠 마시도록 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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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되면 온몸이 간지러워서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침구를 바꾸고 위생에 신경 쓰셨는데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외부 요인보다는 신체 내부의 면역 시스템이나 대사 상태의 변화가 원인일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백혈구는 우리 몸에 침투한 바이러스와 싸우는 면역 세포입니다. 최근 피검사에서 백혈구 수치가 떨어졌다는 것은 현재 몸의 전반적인 면역 기능이 저하되어 있음을 뜻하며, 특히 사마귀는 인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으로 생기는 질환인데, 면역력이 떨어지면 바이러스를 억제하지 못해 갑자기 사마귀(특히 편평사마귀 등)가 몸 이곳저곳에 빠르게 번질 수 있습니다.밤이 되면 우리 몸에서 염증과 알레르기 반응을 억제해 주는 '코르티솔' 호르몬 분비가 자연스럽게 줄어들어 낮에는 괜찮다가도 밤만되면 가려움증이나 두드러기가 심해질 수 있으며 백혈구 수치 감소를 유발한 전신 면역 불균형이나 만성 피로, 스트레스 자체가 피부의 두드러기 반응을 유발하는 원인이 됩니다.만약 사마귀뿐만 아니라 말랑말랑한 쥐젖도 최근 들어 급격히 늘어났다면, 면역력 외에 대사 기능도 함께 체크해 볼 것을 권합니다. 의학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거나 혈당 조절에 가벼운 이상이 생기면 피부 세포가 과증식하면서 목이나 겨드랑이에 쥐젖이 갑자기 많이 생길 수 있으며, 이 또한 피부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숨은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원인이 복합적일 수 있기 때문에 피부과와 알레르기 내과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샤워 시 뜨거운 물은 피부 장벽을 망가뜨려 밤새 가려움증을 극도로 악화시키므로 미지근한 물로 10분 이내로 끝내도록 하고, 피부가 전조하면 가려움증이 더 심해지므로 샤워가 끝난 후 물기가 마르기 전, 향료가 없는 순한 보습제를 온몸에 충분히 바르기 바랍니다. 가렵다고 긁으면 두드러기가 주변으로 더 번지기 때문에 가려운 부위에 차가운 아이스팩을 수건에 싸서 대어주면 증상 호전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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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개방증에 대해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체중을 고려할 때, 2kg의 체중 감소는 비율로 보면 꽤 큰 편이라 이관개방증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수면 중에 기초대사량으로 인해 아주 미미한 체중 변화는 있을 수 있지만, 몇 시간 자는 동안 이관 주변의 지방이나 조직이 갑자기 다 빠져서 증상이 악화되지는 않으며, 지금 급하게 라면을 먹으면 소화 불량이나 위산 역류가 발생할 수 있는데, 위산이 역류하면 오히려 이비인후과적 점막을 자극해 귀와 목 주변의 불편감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이관개방증은 몸이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또는 탈수가 올 때 증상이 더 심해지므로 지금은 대사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푹 자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되겠습니다. 만일 귀가 너무 먹먹해서 잠들기 힘드시다면 고개를 양 무릎 사이로 푹 숙이거나, 침대에 똑바로 누워면 머리 쪽으로 혈류가 모이면서 이관 주변 조직이 살짝 부풀어 올라 열린 이관이 일시적으로 닫히며 증상이 편해지는 것을 느끼실 수 있겠고, 따뜻하거나 미지근한 물을 천천히 조금씩 삼키는 동작은 이관의 움직임을 도와주며, 탈수를 막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귀가 답답하다고 코를 세게 풀거나 발살바 호흡(코와 입을 막고 숨을 내쉬는 것)을 과도하게 하면 귀에 무리가 갈 수 있으니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급하게 야식을 먹기보다는, 내일부터 하루 세 끼를 규칙적이고 영양가 있게 챙겨 드시면서 체중을 천천히 올리시면 이관개방증은 자연스럽게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정확한 진단을 위해 가급적 이비인후과를 방문하여 진찰 후 처방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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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락 마사지가 효과가 얼마나 가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보통 경락 마사지 1회를 받았을 때 눈에 보이는 효과는 약 24시간에서 길어야 2~3일(48~72시간) 정도 유지됩니다.원래대로 돌아가기 전에 주기적으로 계속 받으면 어느 정도 효과가 누적되어 장기적인 관리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만 과도하게 밀어 올리거나 강한 압력으로 피부를 문지르면, 오히려 피부를 뼈에 고정해 주는 '유지인대'가 늘어나거나 약해져 마사지를 안 받았을 때 오히려 살이 더 처져 보일 수 있으므로, 너무 통증이 심할 정도의 강한 압은 피하도록 하고, 너무 강한 자극은 미세혈관을 터뜨려 멍을 만들거나 피부 장벽을 상하게 해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으니, 본인의 피부 두께와 예민도에 맞춰 압을 조절해서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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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를 안해요 임신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내용으로 미루어 임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생리 기간에 생리혈이 나오는 도중이나 끝날 무렵에도 배란이 일어날 수 있으며, 특히 정자는 몸 안에서 최대 3~5일까지 살 수 있기 때문에 임신 가능성이 존재하며, 질외사정 역시 실패율이 매우 높은 피임법 입니다. 또한 언급하신 미열(기초체온 상승), 유두 통증, 질 분비물(냉) 증가는 임신 초기(4~6주 차)에 나타날 수 있는 증상입니다.만약 마지막 관계일로부터 2주(14일) 이상 지난 시점에 테스트를 하신 게 맞다면, '한 줄'이 나온 결과는 일단 신뢰성이 높겠으나 마지막 관계 후 14일이 지나지 않은 경우, 소변이 너무 묽었다면 호르몬 농도가 낮아져 한 줄로 보였을 수 있습니다.10대 시기에는 아직 호르몬 체계가 완벽히 성숙하지 않아 작은 환경 변화에도 생리 주기가 쉽게 흔들릴 수 있는데, 극심한 불안감과 스트레스 자체가 뇌의 호르몬 조절 센터를 마비시켜 생리를 몇 주씩 건너뛰게 만드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본인이 했던 가장 마지막 관계가 언제였는지 정확히 날짜를 확인하고, 마지막 관계일로부터 최소 14일(정확히는 3주/21일 뒤가 가장 정확)이 지난 상태에서, 아침 첫 소변으로 임신테스트기를 다시 한번 해기 바랍니다. 만약 내일 아침 테스트에서도 선명한 한 줄이 나왔는데도 계속 생리를 안 한다면, 산부인과를 방문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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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랑 가슴이 붓는게 연관성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최근에 받으신 심한 스트레스와 가슴이 붓고 멍울이 만져지는 증상은 매우 밀접한 연관성이 있습니다.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과도하게 받으면 뇌의 시상하부와 뇌하수체가 가장 먼저 영향을 받는데, 이로 인해 프로락틴이라는 호르몬을 과도하게 분비되면 유선을 자극하여 유방을 붓게 만들고, 찌릿하거나 욱신거리는 통증(유방통), 그리고 단단한 멍울감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스로 인해 배란 주기가 흔들릴 경우, 에스트로겐이 상대적으로 높아지면서 생리 직전처럼 가슴이 커지고 뭉치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에스트로겐 수치가 정점에 달하면서 달걀흰자처럼 투명하고 늘어나는 점액성 냉이 늘어나게 되므로 이번 달에는 배란기 고유의 호르몬 변화와 스트레스로 인한 프로락틴 상승이 동시에 겹치면서 가슴이 붓고 멍울이 만져지는 느낌이 평소보다 훨씬 강하고 빠르게 느껴졌을 수 있습니다. 호르몬 자극을 받으면 유방 안의 유선 조직이 단단하게 뭉치면서 마치 포도송이나 멍울처럼 만져질 수 있으며 생리가 끝나고 호르몬이 가라앉으면 다시 말랑말랑해지며, 만약 호르몬 시기와 상관없이 계속 만져지는 멍울이더라도, 20대 여성에게는 '섬유선종' 같은 안전한 양성 혹이 매우 흔합니다.가장 정확한 유방 자가진단 시기는 생리가 끝나고 3~5일 뒤(가슴이 가장 말랑말랑할 때)로, 6월 7일 생리가 시작되고 완전히 끝난 후에 다시 가슴을 만져보고, 그때 멍울이 없어졌거나 크기가 확 줄었다면 호르몬과 스트레스로 인한 일시적인 증상일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가슴이 부어있을 때는 와이어가 있는 브래지어보다는 압박이 적은 스포츠 브라나 브라탑을 착용해 유방 조직의 자극을 줄이도록 하고, 커피나 콜라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유방통과 붓기를 악화시키므로 당분간은 따뜻한 허브차 등으로 대체해보기 바랍니다. 만약 생리가 끝난 후에도 딱딱한 멍울이 구슬처럼 만져지거나, 유두에서 피가 섞인 분비물이 나오는 등의 증상이 지속된다면 그때 유방 외과를 찾아 초음파 검사를 받아 볼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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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절개 후 운동은 언제부터 가능..?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제왕절개는 피부 뿐만 아니라 복부 근육과 자궁까지 깊게 절개하는 수술로, 겉 유착은 금방 붙는 것처럼 보여도, 내부 장기와 깊은 근육층이 완전히 아물기까지는 생각보다 긴 시간이 필요하므로 특히 복부에 힘이 들어가는 근력 운동이나 필라테스는 수술 후 최소 8주(2개월)에서 12주(3개월)가 지난 뒤에 시작하는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복부 근육과 수술 부위가 아물지 않은 상태에서 필라테스의 코어 운동을 하면, 오히려 복근이 비정상적으로 벌어지거나 탈장이 생길 수 있으며, 출산 후에도 관절과 인도를 느슨하게 만드는 '릴랙신 호르몬'이 최대 3~6개월까지 분비되는데, 이 시기에 무리하게 기구 필라테스를 하거나 무게를 치면 관절과 척추에 큰 무리가 가고 평생 통증으로 남을 수 있습니다.지금 시기에는 몸의 정렬을 바로잡고 혈액순환을 돕는 '회복성 운동'이 훨씬 이롭습니다.하루 15~20분 가량 가볍게 동네를 걷는 산책은 오로(분비물) 배출을 돕고 혈전을 예방하는 데 가장 좋은 운동이며, 케겔 운동과 가만히 누워 코로 숨을 깊게 들이마시며 배를 부풀렸다가, 입으로 내쉬면서 배를 등 쪽으로 납작하게 당기는 호흡을 해보기 바랍니다. 출산 후 6-8주 사이에 산부인과 정기 검진을 가시면 필라테스나 가벼운 근력 운동을 시작해도 될 정도로 회복됐는지 확인 받고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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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자꾸 까닥거리는데 어쩔수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신경과적 진찰과 검사가 필요하겠으나 의지와 상관 없이 손이 까딱거리거나 떨리는 흔한 원인 중 한 가지는 생리적 떨림의 항진 입니다. 주로 과도한 스트레스, 불안, 피로 누적, 수면 부족이 있을 때 떨림이 심해질 수 있고, 카페인(커피, 에너지 드링크 등)의 과다 섭취나 니코틴도 신경계를 자극해 불수의적 손의 움직임을 유발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특별한 원인 질환 없이 뇌의 신경계 회로가 예민해져 떨림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를 본태성 진전 (본태성 떨림)이라고 하며 '특정 자세를 유지하거나 움직일 때' 더 심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 외, 단순히 떠는 느낌을 넘어 손가락이나 손목이 '까닥' 하고 갑자기 튀듯 움직인다면 미세한 근육의 수축(근간대성 경련)일 수 있습니다. 대부분 피로나 스트레스 때문에 일시적으로 신경이 과민해져 발생합니다.만약 최근에 많이 피로하셨거나 스트레스를 받으셨다면, 신경계가 일시적으로 흥분한 상태일 수 있으므로 당분간 카페인 엄격히 제한하고, 하루 7~8시간 이상 숙면을 취하며, 드물게 마그네슘이나 칼슘 등의 미네랄 부족으로 근거림이 생길 수 있으므로 균형 잡힌 식단의 식사를 하기 바랍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거나 점차 심해질 때, 손 까닥거림 때문에 글씨 쓰기, 젓가락질 등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생길 때, 손뿐만 아니라 팔, 다리, 턱 등 다른 부위로 증상이 번질 때, 힘이 빠지거나 감각이 이상한 느낌이 동반 시 신경과 진료를 받아 볼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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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모톰 후 가슴 뭉침과 쓰라림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맘모톰 시술 후 8~9개월이 지난 시점에서도 가슴 뭉침과 쓰라림이 남아있는 것은 정상적인 회복 과정에서 비교적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증상 입니다.반대쪽 가슴에 비해 확실히 단단하게 만져지는 정체는 시술 부위 내부가 아물면서 생긴 흉살(흉터 조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맘모톰은 내부에서는 바늘을 넣어 종양을 잘라내는 수술로 혹이 있던 빈자리에 피와 진물이 고였다가 흡수되면서, 그 자리가 단단한 섬유화 조직(흉살)으로 채워지게 됩니다.가슴 겉 피부의 상처는 몇 주면 가라앉지만, 가슴 내부의 깊은 조직이 부드러워지는 데는 최소 6개월에서 길게는 1~2년 이상 걸리기도 하며, 개인의 체질에 따라 이 흉살이 더 단단하고 크게 잡히는 분들이 있습니다.유두와 유륜 주변은 우리 몸에서 감각 신경이 가장 조밀하게 모여있는 매우 예민한 부위인데, 맘모톰 바늘이 지나가면서 주변의 미세한 감각 신경들이 자극을 받거나 살짝 손상될 경우, 신경이 다시 자라나고 회복되는 과정에서 찌릿하거나 쓰라린 느낌, 혹은 욱신거리는 통증이 수개월 이상 간헐적으로 지속될 수 있습니다.그 외, 흉살이 잡히면서 주변 조직이나 유두 쪽 당김 증상을 유발해 쓰라림을 더 예민하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현재 상태는 흔한 후유증 범위에 속하지만, 만약 단단하게 만져지는 부위가 최근 들어 눈에 띄게 점점 더 커질 때, 통증이 지속적으로 심해지거나 밤에 잠을 깨울 정도일 때, 단단한 부위 겉 피부가 빨갛게 붓고 열감이 느껴질 때, 유두에서 핏빛이나 짜지 않아도 흐르는 투명한 분비물이 나온다면 병원을 방문하여 초음파 검사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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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에 쓸려서 딱지가 생겼어요 근데 궁금한게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지금 이미 다 나은 상태라면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으며, 상처를 자꾸 건드려서 덧난다고 해도 무릎 전체가 괴사 하는 일은 일반적인 건강한 10대 청소년에서 일어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괴사'는 조직에 산소와 영양분이 완전히 통하지 않거나, 치명적인 독소를 가진 세균에 감염되었을 때 살이 까맣게 죽는 현상인데, 10대 시절에는 혈관이 매우 건강하고 혈액 순환이 엄청나게 잘 되기 때문에 피부 겉면에 상처가 나고 딱지가 자꾸 떨어져도, 피부 아래 깊은 곳에 있는 큰 혈관들에서 무릎 세포들에게 피를 계속 공급해 줍니다.비록 괴사는 안 되더라도, 딱지를 자꾸 때려서 피가 나게 하면 흉터가 크게 남을 수 있고 2차 세균 감염이 문제가 될 수 있고, 가만히 두면 일주일이면 나을 상처가 몇 주, 몇 달 동안 이어지게 되므로 피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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