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가 났는데 그 부분이 미칠듯 간지러우면??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간지러운 증상만으로 세균 감염이나 파상풍 여부를 알긴 어렵습니다.단순히 피부 자극에 대한 알레르기나 가벼운 염증 반응에서부터 붓고 빨갛게 변하며 열감이 동반되었다면 상처를 통한 세균 감염의 가능성도 있습니다.긁는 것을 피하고 상처부위를 깨끗이 소독 후 냉찜질을 하거나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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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적한 흑변은 쌋는데 건강 이상신호 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사진 없이 적어주신 증상만으로는 감별이 어렵습니다.과도한 기름진 음식, 육류 섭취로 인해 소화 장애가 있는 경우에도 다소 끈적한 변을 볼 수 있습니다.당분간 섭취하는 음식에 주의하며 물과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해보고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병원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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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후에 귀에 압력이 느껴져요 잘못된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귀 안에서 압력감이 있고 통증이 있다면 중이염 등 귀 질환의 동반 가능성에 대해 이비인후과 진찰을 받을 것을 권합니다.사탕을 먹거나 껌을 씹어보고 호전이 있는지도 확인해 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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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딪힘, 낙상관련 추가로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많이 놀라셨을텐데요. 설명 들으신 바와 같이 아이들이 구토, 쳐지는 일 없이 잘 먹고 잘 논다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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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머리 특정 부위가 아프고 손으로 만져도 아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으로 미루어 편두통의 가능성이 먼저 생각되나 두피에 수포성 병변이 수일 내 나타나는지 잘 확인 해보고 만일 생긴다면 대상포진 가능성에 대해 피부과나 신경과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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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는 언제 재야 정확한지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중력의 영향으로 인해 아침과 저녁의 키가 차이가 납니다.자는 동안 낮 시간 동안 척추뼈 사이에 있는 디스크가 압박되어 있다가 수분을 흡수하여 늘어나 펴지게 되므로 아침에 키가 가장 크고, 밤에는 가장 작아집니다. 성인의 경우 아침과 저녁 사이 약 15mm 정도 키 차이가 날 수 있어 키를 잴 때는 같은 시간에 재야 정확한 키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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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건새우에 찔렸는데 괜찬은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가시에 찔린 상처로 인해서 통증이 있을 수 있으나 붓고 발적, 열감이 있는 경우 상처 내 이물감으로 인한 염증반응의 가능성이 생각되므로 병원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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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100
더운 날씨에 선크림제를 바르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난 듯한데요 이러한 선크림들이 타는 것을 방지하는 것 장점외에 반대로 안좋은 영향은 없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과도한 자외선의 장시간 노출은 일광 화상 뿐만 아니라 피부의 노화와 암의 발생 위험성 높이기 때문에 외출전, 활동과 땀으로 지워질 수 있기 때문에 2시간마다 덧바를 것을 권합니다.다만 이러한 자외선 차단으로 인해 체내 비타민 D의 합성이 저하되어 결핍 될 수 있으며 개개인의 피부 타입에 따라 또는 깨끗이 클레징을 하지 않을 경우 모공 폐쇄로 인해 피부 트러블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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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소금물로 가글하고 미지근한 물을 마셔주면 건강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우리 몸의 약 60~70%는 물로 이루어진 만큼 일일 권장량의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특히, 기상 직후 물 한 잔, 노폐물 배출에 효과적 입니다공복에 미지근한 물을 마시면 노폐물이 배출될 수 있고, 장운동이 촉진돼 배변 활동이 활발해지는 효과가 있으며 밤사이 높아진 혈액 점도를 낮춰 심근경색, 뇌경색 등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또한 물을 마신 뒤 생기는 포만감은 과식을 예방해줍니다.땀을 흘리고 난 뒤에 물과 함께 소금을 섭취해야 한다는견해가 있으나 이는 잘못된 것으로 땀을 많이 흘리면 물을 평소보다 많이 마셔야 하고, 피부에 소금기가 하얗게 낄 정도로 땀을 흘려도 소금을 별도로 섭취할 필요는 없습니다.평상시 땀으로 배출되는 소금은 하루 0.1~0.2g이고, 땀을 많이 흘리면 1~2g 이상 배출할 수도 있습니다.그러나 한국인의 하루 소금 섭취량은 10g(나트륨 4천27㎎)으로 세계보건기구(WHO) 권고량의 2배가 넘기 때문에 소금이 평소보다 많이 빠져나가도 일사병 등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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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장마기간이라 볕이 따갑지 않은데 한여름 외출시 자외선이 눈에 거슬리던데 자외선에 그대로 노출되면 눈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자외선 지수가 높을 때, 실내더라도 햇빛이 많이 들어오는 자리일 경우 선글라스 착용을 권합니다.과도한 자외선의 장시간 노출은 백내장, 황반변성, 익상편, 각막염 등 다양한 안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선글라스가 오래되거나 코팅이 손상되어 자외선 차단률이 떨어졌다면 교체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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