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지는 파지 않고 그대로 두는게 오히려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귀지는 외이도 점막의 보호 효과도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 외부로 서서히 배출 됩니다. 오히려 제거하려다 외이도염이나 고막 손상의 원인이 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가급적 손을 대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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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은땀이 자꾸나요 왜 이런 걸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당뇨약을 복용하는 경우 계속 기운이 없고 잠이 오고 식은땀이 많이 난다면 공복과 식사 후 2시간 혈당을 측정하여 저혈당이 있지 않은 지 확인하고 갑상선기능항진증에 대해 약물 치료 중으로 갑상선 호르몬 수치의 확인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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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햇빛에 타면서 살껍질이 벗겨지는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강한 자외선에 피부가 손상되면 피부 각질층이 두꺼워지고 표피증식이 일어나는데 이때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각질층이 껍질처럼 벗겨지는 것으로 이때 곧바로 벗기지 말고 그냥 놔두었다가 자연스레 벗겨지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일 껍질을 계속 떼어 낼 경우 염증이 심해지거나 2차 손상 및 감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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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섭취 중에 속이 매스껍고 두통과 어지러움 증으로 구토를 하는데, 병원에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만으로는 원인 질환을 추정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작년에 머리 수술을 받은 적이 있다면 불편 증상과 연관성에 대해 다시 한번 진료를 받고 증상 조절을 위한 약물치료의 병행을 권합니다. 장시간 뜨거운 햇볕 아래 오래 서 있는 경우 일사병과 같은 온열질환이 생길 수 있어 피하고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며 물을 자주 섭취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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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 감각이상은 도대체 어느과로 가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미각이 안 느껴지거나 만졌을 때 감각이 없는 경우가 아니라면 신경계 문제보다는 감각 과민이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이비인후과 진료 후 설명 들으신 것과 같이 처치해 보실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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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찹니다.어느날은 괜찮아졌다가 어느날은 다시 숨이 찹니다.어느 병과를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에 대해 먼저 심장과 폐 질환의 배제가 먼저 필요하겠습니다. 인근 내과를 방문하여 진찰과 검사를 받아보시고 이상이 없다면 공화장애 등 심인성 문제의 가능성에 대해 정신건강의학과 상담을 받아보실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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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염인가요 입술헤르페스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직접 육안적 진찰이 더 정확하겠으나 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 단순포진의 가능성이 좀 더 생각됩니다. 지금과 같이 아시클로버 연고를 바르고 딱지가 생길 때까지 접촉을 피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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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을 봤는데 혹시 피가 묻은 걸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 출혈을 의심할 수 있는 소견은 관찰되지 않으므로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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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 이런게 꼈는데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제품을 개봉 했을 때 성애가 끼어있다면 얼었다가 녹는 과정을 반복적으로 거쳤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 과정에서 변질과 세균에 오염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가급적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고 만일 먹었다면 이상 증상 여부를 주의 깊게 관찰해보시기 바랍니다. 2-3일가량 특별한 불편감이 없다면 크게 걱정하진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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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고 뜨거운 음식을 먹을 때 와이프가 콧물이 그냥 좔좔 나오는데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맵고 뜨거운 자극성 음식을 먹으면 모세혈관이 팽창해 비강이 확대되고 콧물이 만들어지는 코점막의 수많은 미세혈관이 자극을 받게 됩니다. 또한 뜨거운 음식에서 나온 열기가 우리 몸의 체온을 맞추기 위해 급격히 식으면서 코 안에 수증기가 생기고 이것이 콧물이 돼 흐르게 됩니다. 이러한 증상은 생리적 현상으로 한두 번 코를 풀면 곧 없어지나 유독 증상이 심하다면 혈관운동성 비염의 가능성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혈관운동성 비염 증상의 완화와 예방을 위해서 코에 자극이 될 수 있는 맵고 뜨거운 음식은 자제하고, 금주와 금연,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는 외출을 삼가하고 일교차가 큰 환절기나 추운 겨울에는 마스크와 목도리 등으로 호흡기를 보호하는 게 좋습니다. 만약 일상생활이 불편할 정도로 증상이 심하다면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게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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