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부모, 부모가 대장암이 없는데.. 암에 걸렸다면..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암은 유전적 소인 외 후전적인 요인으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최근 우리나라 식단이 서구화 됨에 따라 육류 섭취가 늘어나는 반면 섬유질의 섭취가 줄고, 운동 부족, 음주, 흡연 등의 생활습관 요인이 대장암 발생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본인이 대장암에 걸린 경우 직계 자녀에게도 유전적으로 발생 위험성이 증가하므로 생활습관 관리에 주의하고 정기적으로 내시경 검사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린치 증후군은 대장암을 비롯한 다양한 장기에 암을 발생시키는 질환으로 상염색체 우성 유전 질환입니다. DNA 부정합 교정 유전자군의 배선 돌연변이를 검사하여 진단하게 되며 확진을 위해서는 가계 내에 조직학적으로 확인된 대장암 환자가 3명 이상 있고, 대장암이 2대에 걸쳐 발병하며, 그중 최소 1명은 50세 이전에 발병하고, 가족성 용종증 등 다른 유전성 대장암 질환이 아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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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각질이 많이 생기는 경우는 왜 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각질층은 피부의 가장 바깥쪽에 위치하며 죽은 세포로 구성되어 있으며 피부를 보호하고 수분을 유지하는 역활을 합니다. 각질이 일어나는 주요 원인은 건조한 피부, 노화, 스트레스, 자외선 노출 등이 있으므로 피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샤워 후 물기를 닦은 직 후 보습 제품을 도포하고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를 잘 바르고 충분한 휴식을 취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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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털 관리시에 뽑아버릴 경우 문제가 생길수도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코털이 삐져나와서 보기 좋지 못하다고 억지로 뽑을 경우 상처가 생기로 감염이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코톨이 길게 자랐다면 손으로 당겨서 뽑지 말고 전용 가위 등으로 잘라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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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주변 살을 계속 뜯으면 손톱이 변형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손톱이나 손톱 주변의 살을 습관적으로 물어 뜯는 경우 손톱 모양의 변형과 피부 손상으로 인하여 세균 감염으로 인한 조갑주위염이 생길 수 있어 습관을 고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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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크를 당해서 기철했습니다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혈류가 공급되지 않으며 일시적으로 발생된 의식 소실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심한 경우 뇌 손상 등 치명적인 피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과격한 장난은 피할 것을 권합니다. 의식 소실 기간이 수 초로 짧았다면 큰 문제는 없겠으나 이후 불편 증상이 있다면 신경과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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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를 가야 되나요? 아니면 정형외과를 가야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과식 후 왼쪽 가슴 밑 부위에 불편감이 있다면 위장 질환으로 인한 증상의 가능성이 생각되므로 계속 좋지 않다면 내과 진료를 받아 볼 것을 권합니다. 당분간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 위주의 식사를 천천히 꼭꼭 씹어먹고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밀가루, 인스턴트 음식은 피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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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에 점같은게생겼어요 어떻게하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 음식물을 씹는 과정에서 치아에 의해 생긴 상처의 가능성이 생각되나 크기가 커지거나 주변으로 번진다면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아보실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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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환자로 고지혈증약 종류 변경유무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처방된 고지혈증약이 혈당 상승의 주된 원인으로는 생각되지 않으므로 드시는 음식에 좀 더 주의해 볼 것을 권합니다. 만일 약 변경을 하신다면 로수바스타틴20mg/에제티미브10mg과 동등한 효과를 지닌 약은 아토바스타틴40mg/에제티미브10m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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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디다 질염 자가치유도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킨디다 질염은 자가 치료 되지 않으므로 병원 진료 후 항진균제를 복용하거나 질정제 사용이 필요하겠습니다. 적절히 치료하지 않고 방치 시 골반염, 임신 시 합병증 등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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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아프면 두드러기도 많이 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편두통 보다는 심부 온도 상승 시 두드러기가 발생하는 콜린성 두드러기의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원인이 될 수 있는 과도한 운동, 정신적 스트레스, 뜨거운 물 목욕을 피하고 증상이 있는 경우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해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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