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염 검사비 얼마가 적당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혼자 산부인과에 갈 생각에 긴장되시고 걱정이 많을 것 같습니다.가려움, 분비물 이상, 냄새 등 실제 증상이 있는 상태에서 병원에 방문하면 건강보험이 적용되기 때문에 생각보다 비용이 비싸지 않습니다. 동네의 큰 여성병원이라 하더라도 건강보험 적용 진료비는 대개 비슷합니다.다만 비용 문의는 아하 정책 위반사항므로, 해당 병원에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총 2만 원에서 5만 원 정도 여유 있게 준비해 가시면 충분합니다.말씀하신 노란색 분비물과 해산물 썩는 듯한 냄새는 세균성 질염에서 아주 흔하게 나타나는 특징 입니다. 질 내부 환경이 무너져 유해균이 늘어난 것으로, 병원에서 약 처방만 받으면 쉽게 좋아집니다.심한 스트레스나 피로 누적은 호르몬 불균형을 불러와 생리일이 아닌데도 피가 비치는 부정출혈을 일으킬 수 있는데, 분비물과 섞이면 생리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학생 신분으로 혼자 산부인과를 찾는 것이 무섭고 낯설겠지만,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고 접수 시 여자의사 선생님을 지정해서 편안하게 상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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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너무 더워서 그런지 가슴명치쪽이 답답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검색해 보신 대로 단순 근육통이나 탈수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지만, 걸을 때(활동할 때)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가슴 및 명치 통증이나 조임 증상은 심장 관련 원인을 반드시 확인해 보아야 하는 중요한 신호입니다.여성의 심혈관 질환(협심증 등)은 남성과 달리 전형적인 가슴 통증 외에도 명치 쪽의 답답함, 짓누르는 느낌, 왼쪽 가슴의 압박감 등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가만히 휴식할 때는 괜찮다가 걸을 때나 움직일 때 증상이 나타났다가 쉬면 가라앉는 양상은 심장 근육에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지 못해 발생하는 대표적인 특징입니다. 특히 무더운 여름철에는 체온 조절을 위해 심장에 가해지는 부담이 커지기 때문에 이러한 증상이 더 두드러질 수 있습니다.만약 휴식을 취해도 명치나 가슴의 조임/통증이 15분 이상 지속되거나, 식은땀이 나거나 극심한 어지러움, 구토감, 호흡 곤란이 동반되는 경우, 통증이나 압박감이 왼쪽 어깨, 팔, 목, 턱 쪽으로 퍼져나는 증상이 동반된다면 단순한 피로로 넘기지 마시고 즉시 가까운 병원 응급실을 방문하기 바랍니다.가까운 병원의 순환기(심장)내과를 방문하시어 심전도 검사, 혈액 검사, 심장초음파 등을 통해 심장에 이상이 없는지 정확히 진단받아 볼 것을 강력히 권하며, 병원 진료를 받기 전까지는 무더운 날씨에 무리한 야외 활동이나 걷기 운동은 피하고 충분히 안정을 취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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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헤딩 많이하면 정말 뇌손상 오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5년 동안 대학 동호인 수준으로 축구를 하며 헤딩을 한 것이 현재 뇌에 영구적인 손상을 주어 지금의 창작 부진이나 '브레인 포그'를 유발했을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뉴스나 연구에서 축구 헤딩이 뇌에 안 좋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은 사실이지만 축구 선수와 치매 위험성에 대한 연구들은 대부분 수십 년 동안 프로로 활동하며 무거운 가죽 공으로 수만 번 이상 헤딩을 한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뇌진탕처럼 눈에 띄는 큰 충격이 아니더라도, 가벼운 충격이 오랜 기간 누적되었을 때 장기적인 위험성이 높아진다는 의미이지, 아마추어 선수가 몇 년 즐긴다고 해서 바로 뇌 손상이 오는 것은 아닙니다.또한 과거에 비해 요즘 축구공은 훨씬 가볍고 충격을 흡수하는 소재로 만들어져 있어 과거 프로 선수들에 비해 충격량이 훨씬 적습니다.20대 대학생이자 창작 직업을 가진 분이 겪고 계신 슬럼프나 집중력 저하는 헤딩 때문이라기보다는 창작 스트레스와 번아웃, 수면 부족과 피로, 건강염려증으로 인한 집중력 저하의 원인에서 비롯되었을 가능성이 더 크겠습니다.앞으로도 안전하게 축구를 즐기기 위해 몇 가지 주의사항을 지킬 것을 권합니다.공의 윗부분이 아니라 이마의 단단한 부위로 정확히 헤딩하면 충격을 가장 잘 흡수할 수 있으며, 비가 오거나 눈이 와서 물을 먹은 무거운 공은 충격이 훨씬 크므로, 가급적 젖은 공으로 하는 헤딩은 피하거나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만일 헤딩 직후 어지러움, 두통, 울렁거림 등 뇌진탕 증상이 느껴진다면 즉시 플레이를 멈추고 휴식을 취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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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하면 뿌염 하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유전적인 이유로 심한 새치 때문에 임신 중 염색(뿌리 염색)을 두고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미국산부인과학회 등 주요 의료 기관의 견해에 따르면 두피를 통해 흡수되는 염색약의 양은 매우 적어 태아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현재 임신 초기(6~7주 차)이신 점을 고려할 때 몇 가지 참고하셔야 할 안전 지침이 있습니다.태아의 주요 신체 기관이 활발하게 만들어지는 임신 초기(보통 12주 이전)에는 가급적 화학 물질 노출을 피하는 것이 안전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권고사항으로 뿌염은 가급적 안정기 이후에 하기 바랍니다. 만약 새치가 너무 심해 스트레스가 큰 경우라면, 스트레스 자체가 산모와 태아에게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무조건 참고 버티기보다 염색 시 두피에 약이 최대한 닿지 않도록 꼼꼼히 바르거나, 임신 초기에는 후각이 예민해지고 입덧이나 메스꺼움이 있을 수 있으므로, 환기가 잘되는 미용실이나 야외에 가까운 공간을 이용하고, 암모니아 성분이 없거나 자극이 적은 천연/저자극성 염색약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다만 임신 중에는 호르몬 변화로 인해 피부가 예민해져 평소에 없던 알레르기나 두피 트러블이 생길 수 있으므로, 시술 전 피부 테스트를 꼭 거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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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김치냉장고 보관중인데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마운자로 보관 온도 때문에 많이 놀라고 걱정하셨을텐데요, 약이 얼지 않았고 변색이나 부유물 없이 정상적인 액체 상태라면 약효에 큰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은 매우 낮으니 안심하셔도 괜찮습니다.마운자로는 단백질(펩타이드) 기반의 주사제이기 때문에, 영하로 내려가 얼어버리게 되면 분자 구조가 파괴되어 효과가 완전히 사라지고 사용 불가 상태가 됩니다. 하지만 얼지 않았고 변색도 없다고 하셨기 때문에, 약의 구조가 변형될 가장 큰 원인은 피한 것입니다.마운자로의 공식 권장 냉장 보관 온도는 2~8℃입니다. 1℃는 권장 범위보다 아주 살짝 낮기는 하지만, 액체가 얼지 않고 유지되었다면 이 정도의 미세한 온도 차이로 인해 약효가 급격히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참고로 이 약은 30℃ 이하의 실온에서도 최대 21일까지 버틸 수 있을 만큼 외부 환경 변화에 어느 정도 유연성을 가지고 있습니다.주사하시기 전에 펜을 꺼내어 액체가 맑고 투명하며, 이물질(침전물이나 부유물)이 떠 다니지 않는지 눈으로 확인도록 하고, 변색 없이 평소와 같다면 그대로 사용하셔도 안전합니다.집에 일반 냉장고가 없어 김치냉장고를 쓰시는 경우, 김치냉장고는 일반 냉장고보다 구석이나 벽면 쪽 온도가 훨씬 낮아 자칫하면 약이 꽁꽁 얼어버릴 위험이 있습니다.아이스팩이나 수건으로 감싸두신 것은 급격한 온도 변화를 막기 위한 아주 지혜로운 대처셨지만, 앞으로는 아이스팩이 약에 직접 닿아 얼어버리지 않도록 간격을 조금 두시고, 김치냉장고 안에서도 냉기가 가장 직접적으로 닿지 않는 안정적인 자리에 보관해 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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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관련 상담입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포경수술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무조건 아픈 것은 아니며 정상적인 성관계가 가능합니다. 통증 여부는 발기되었을 때 포피(꺼풀)가 얼마나 부드럽게 잘 젖혀지는가에 따라 다릅니다.발기 시 포피가 통증 없이 귀두 뒤로 잘 젖혀진다면 성관계 시 포경수술 여부로 인해 특별히 아프거나 문제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다만 포피 입구가 너무 좁아서 억지로 젖혀야 하거나 찢어지는 듯한 통증, 조이는 느낌이 있다면 성관계 시 통증이나 상처가 생길 수 있으며 포경수술이 필요할 수 있어 비뇨기과 상담을 받기 바랍니다.포경수술을 받지 않은 경우, 평소 포피가 귀두를 감싸 보호하고 있기 때문에 포경수술을 한 사람에 비해 귀두가 외부 자극에 훨씬 민감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 민감함 때문에 자극이 강하게 느껴질 수 있으나 시간이 지나며 점차 적응됩니다.또한 포피 안쪽에는 분비물(치지)이 쉽게 쌓일 수 있습니다. 청결하게 관리하지 않으면 염증이나 냄새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평소 샤워할 때 포피를 부드럽게 젖혀 물로 깨끗이 씻어내는 습관이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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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약 중단 언제부터 해도 될까요? (미니보라)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여행 일정을 위해 피임약을 연장 복용하셨고 이제 일정이 끝나 중단 시점을 고민 중이시더라도, 이틀 전에 성관계가 있었다면 지금 당장 피임약을 중단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남성의 정자는 여성의 체내에서 보통 3일에서 최대 5일 정도 생존할 수 있습니다. 이틀 전 관계 당시에는 피임약을 복용 중이었기 때문에 당시의 피임 효과는 적용되지만, 지금 당장 약 복용을 중단하면 체내 호르몬 수치가 급격히 감소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체내에 아직 살아남아 있는 정자와 결합해 임신 가능성이 생길 수 있으므로, 마지막 성관계 후 정자가 생존할 수 있는 기간이 지날 때까지는 약 복용을 유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따라서 마지막 성관계일로부터 최소 5일 이상이 지난 시점에서 중단하는 것이 안전하겠고, 중간에 끊는 것보다는 현재 먹고 있는 새 팩의 남은 알약을 끝까지 다 복용하고 마치는 것이 호르몬 균형과 생리 주기 관리 측면에서 가장 좋습니다. 임의로 중간에 복용을 중단할 경우 갑작스러운 호르몬 변화로 인해 부정출혈이 잦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피임약 복용을 완전히 중단한 지 2~4일 내외로 생리와 유사한 출혈(소퇴성 출혈)이 시작되며, 약을 중단한 직후에는 신체가 원래의 자연 호르몬 주기로 돌아가는 과정에서 다음 한두 달 정도는 생리 주기가 다소 불규칙해질 수 있습니다.여행을 마치시느라 고생 많으셨으며, 확실한 안전을 위해 마지막 관계일 기준 5일 이상이 지난 뒤나 남은 알약을 마저 복용하신 후에 중단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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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생활 중 허리디스크 터지면 현부심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군 복무 중 허리디스크 증상으로 인해 정상적인 군 복무 수행이 현저히 곤란하다고 판단될 경우 현역복무부적합 심사(현부심)를 진행하는 것이 가능합니다.현재 CT를 촬영하셨으나, 추간판탈출증과 신경 압박의 정확한 정도를 입체적으로 파악하기 위해서는 MRI 검사가 필수적입니다.군 병원 의무조사 및 신체등급 판정을 받을 때 MRI 상의 신경 압박 상태(신경근 압박 정도나 척추관 협착 범위 등)가 핵심적인 판단 기준이 되므로, 담당 군의관에게 적극적으로 MRI 검사를 요청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복무 중 질병이나 부상으로 인해 신체등급 4급(보충역) 또는 5급(전시근로역) 등에 해당하는 상태가 확인되면 현부심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다만 현역병이 4급 판정을 받더라도 자동으로 전역되는 것이 아니라, 복무를 계속하기 어렵다고 판단되어 지휘관의 추천이나 본인 의사에 따라 현역복무부적합 심사위원회를 거쳐 보충역 전환 또는 조기 전역 처분을 받게 됩니다.허리디스크는 무리한 훈련이나 작업을 지속할 경우 증상이 악화되어 신경 손상이나 마비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통증이 심할 때는 반드시 무리한 활동을 조절해야 하겠고, 의무대 및 군 병원에 꾸준히 방문하여 통증과 방사통 증상을 지속적으로 기록하고, 정식 진단서와 의무기록지를 차곡차곡 모아두어야 추후 심사 과정에서 객관적인 증거가 됩니다.지휘관(중대장, 대대장 등)이나 인사과 간부에게 현재 몸 상태를 솔직히 알리고, 군 병원 진료 및 의무조사 신청 절차에 대해 도움을 요청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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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를 뀌면 바지에 배는 쇠냄새가 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변의 형태가 일정하지 않고 번갈아 나타나는 것은 과민대장증후군이나 장내 유익균과 유해균의 불균형으로 인해 자주 발생합니다. 특히 얇은 변은 장의 연동 운동에 변화가 생겼거나 일시적인 압박 등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습니다.가스 냄새는 주로 장내 세균이 단백질이나 특정 음식 성분을 분해할 때 발생하는 황화합물 등에 의해 결정됩니다. 소화 기능이 일시적으로 떨어지거나 장내 환경에 변화가 생겼을 때, 혹은 미세한 소화관 내 출혈 성분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평소와 다른 독특한 냄새가 느껴질 수 있습니다.배변 시 휴지에 묻는 밝은 붉은색 피는 주로 치핵(치질)이나 치열(항문 미세 파열) 같은 항문 질환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만 출혈이 반복된다면 장 내부의 상태도 함께 확인해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20대라는 젊은 나이라도 배변 습관의 변화(설사와 얇은 변의 반복)와 항문 출혈이 함께 지속된다면, 단순한 과민대장증후군이나 치질 외에도 염증성 장질환(크론병, 궤양성 대장염)이나 장내 용종 등의 다른 원인을 감별하기 위해 내시경 검사가 필요하므로 증상이 일시적으로 지나가지 않고 계속 반복된다면, 병원(소화기내과)을 방문해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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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 레이저 제모 후에 각질 올라오거나 하는거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처음 받는 레이저 제모라 긴장되실 텐데요, 아포지 플러스는 널리 쓰이는 레이저 장비로 멜라닌 색소에 선택적으로 반응해 모낭을 파괴하는 방식입니다.레이저 열에너지가 모낭에 전달되면서 주변 피부가 닭살처럼 오돌도돌하게 부어오를 수 있습니다. 이는 모낭이 정상적으로 반응하고 있다는 뜻이며, 보통 몇 시간에서 하루 이내에 자연스럽게 가라앉습니다. 또한 레이저의 열감으로 인해 시술 부위 피부가 일시적으로 건조해지면서 하얗게 각질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제모 직후 털이 바로 쏙 빠지는 것이 아니라, 탄 모근이 피부 속에 박혀 있어 며칠 동안은 오히려 털이 더 까슬까슬하게 자라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짓안 1~2주에 걸쳐 세안이나 샤워 중 자연스럽게 탈락합니다.피부가 예민한 편이라면 일시적으로 붉은 기나 미세한 가려움, 화끈거림이 동반될 수도 있습니다.각질이 일어난다고 해서 때를 밀거나 스크럽 제품, 바디 필링제를 사용해 억지로 밀어내면 피부 장벽이 손상되어 모낭염이나 색소 침착이 생길 수 있으므로 절대 금해야 하겠고, 샤워 후 자극이 적은 보습제(바디로션이나 수딩젤 등)를 꼼꼼히 발라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관리하기 바랍니다.시술 당일에는 뜨거운 물 샤워, 사우나, 찜질방, 수영장, 그리고 땀이 많이 나는 격렬한 운동은 2~3일 정도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아포지 플러스는 강력한 쿨링 기능이 함께 작동하여 통증과 열감을 줄여주기 때문에 비교적 편안하게 받으실 수 있는 장비로, 시술 후 약간의 오돌도돌함이나 각질은 흔히 겪는 정상적인 반응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보습에만 신경 써 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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