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고1 학생인데 코피가 자주 납니다.
혈액 질환으로 인한 혈소판 결핍증이 원인이 아니라면 코 혈관과 연관성이 생각됩니다.코피가 날 때는 바로 앉아서 앞으로 숙이고 엄지와 검지로 코를 10분 정도 잡고 숨은 입으로 쉬고 이비인후과 치료를 받도록 합니다. 코피가 반복된다면 지혈 시술이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알러지 검사를 하려고 하는데 무슨 병원에 가야하나요?
알레르기로 인한 증상에 따라 진료과가 다를 수 있겠으나 알레르기 내과, 피부과, 이비인후과에서 알레르기 검사가 가능하겠습니다. 알레르기 검사 방법도 다양하므로 증상에 따라 전문 진료과 진료 후 검사를 받으실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소화 불량이 며칠 정도 갈 수도 있나요?
평소보다 과음, 과식 이후 발생된 위염과 소화불량으로 인한 증상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 먹는 음식 주의만으로도 호전되기도 하지만 증상이 심하다면 진료와 약물치료를 받는 것이 좋으며 약물 치료에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다면 위내시경 검사 확인이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음주와 카페인, 자극적 음식의 섭취를 피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안녕하세여 돈냄새에대해서 질문드릴려고하는데요
여러사람 손을 거치다 보면 위생적으로도 좋지 못하며 좋지 못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만 손에 냄새가 스며들거나 하진 않겠습니다.건강을 위해서 돈을 만진 뒤에는 손을 깨끗이 씻으시길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저혈당을 예방하기위해서 취침전 적정 혈당수치
야간 저혈당을 예방할 수 있는 기준 혈당 수치는 없습니다. 그러나 저녁 식후 2시간 혈당이 지나치게 낮다면 새벽 저혈당이 올 수 있는 위험성을 예상해 볼 순 있습니다. 일정한 식사량에도 저혈당이 반복된다면 복용 중인 당뇨약의 용량 조절이 필요해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위식도 염류성 염증을갖고있는 환자입니다
음주, 흡연, 카페인, 기름진 음식이나 탄산음료의 잦은 섭취, 식후 바로 자리에 눕는 습관은 역류성 식도염을 잘 재발 시킬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시고 피하실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만보 걷기는 실제로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하루 만보 걷기는 과거 일본에서 시작된 주장으로 마케팅에 힘입어 전세계적으로 널리 퍼졌습니다. 그 효과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지만 미국 스포츠의학회의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성인은 하루 7000보 이상 걷기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다만 산책하듯 느리게 걷는 다면 1만보 이상을 걷더라도 운동 효과는 크지 않으며 고혈압, 당뇨 등 만성 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옆사람과 대화시 숨이 약간 가쁜 정도의 중강도 정도의 빠른 걸음으로 걷기를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타민 D가 부족하다고 해서 기침이 나올 수 있나요??
비타민 D부족과 잔기침 증상과의 연관성은 낮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예전부터 잔기침이 지속된다면 역류성 식도염, 후비루, 천식 질환의 동반 여부에 대한 진료와 검사가 필요하겠습니다. 음주, 흡연, 카페인, 기름진 식이나 탄산음료의 섭취를 피하고 인근 내과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간호간병통합병실은 대학병원에만 있는건가요?
간호간병통합병실의 운영을 대학병원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역 종합병원에서도 시행하는 병원이 있으나 의료 기관마다 다르므로 거주 지역내 의료기관에 직접 문의해보시는 것이 정확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갑상선 수술후 전신 힘빠짐 발혈 증상문의
수술 후 아직 충분히 회복 되지 않은 상태로 식사는 천천히 부드럽고 소화가 잘되는 음식 위주로 해보시기 바라며 목의 이물감이 지속된다면 위내시경 검사를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경과를 지켜보시고 증상이 지속된다면 퇴원 전 내과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