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시 혈정액이 나오는데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혈정액증은 젊은 남성에게 많이 발생하며 특별한 이유 없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정 기간 증상이 있다가 없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때때로 전립선암, 전립선염 등 전립선 질환과 하부 요로계 염증이나 폐색으로 진행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지속된다면 비뇨기과 진찰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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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동안 운동량이 많아지면 과식해도 속이 편해지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운동양과 관계 없이 과식시 위장활동에 부담을 줘 소화불량 증세를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 좌식생활로 인해 과거에 비해 운동량이 감소하였다면 장 운동성 감소로 인하여 위장 증상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간 중간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시고 꾸준한 운동을 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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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애기가 벌꿀을 먹으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생후 12개월 미만의 아기에게 벌꿀을 먹이면 '영아 보툴리누스증'이라는 식중독에 걸릴 위험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벌꿀은 자연식품으로 보툴리누스 균에 오염 되어 있을 수 있는데, 이 보툴리누스균의 포자가 소화기능이 발달하지 않은 영아의 장관에서 살아남아 증식해 신경독소를 생성하면서 심할경우 사망에 까지 이를 수 있게 합니다. 보툴리누스균의 포자는 특히 열에 매우 강해 일반적인 조리법으로는 사멸되지 않으므로 아기에게 먹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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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의 대표 증상은 어떤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초기 대장암의 경우 특별한 자각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으며 진행된 암에서 증상을 동반하게 되는데 이상 체중감소와 함께 우측 대장암의 경우, 소화 장애, 혈변, 복통을 느끼고 우측 복벽에 덩어리가 만져지기도 합니다.좌측 대장암의 경우, 핏덩어리 또는 선혈이 섞인 변, 배변 습관의 변화, 잔변감, 변 굵기 감소, 점액 변,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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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검사를 2년 건너뛰면 암이 3기까지도 진행이 빠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동료 분의 나이를 알 수 없으나 4년은 짧지 않은 기간 입니다. 어느 시점에서 암이 발생되었는가와 조직학형에 따라 다를 수 있으나 연세가 많은 고령자에 비해 젊은 사람에서 암의 진행이 좀 더 빠른 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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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r,수두,tdap,a/b형간염 항체검사 다 따로 비용이 나가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각각의 항체를 확인하기 위한 혈정 검사는 별도의 검사이며 검사 건당 비용이 발생됩니다. 검사 비용은 검사 기관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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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은 주기적으로 바꿔 주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안경을 사용하다 보면 이물질로 인하여 렌즈에 상처가 생기고 또한 필터의 효과도 시간이 갈 수록 떨어지게 되므로 주기적으로 교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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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내시경 할려고하는데 무서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위내시경은 비교적 안전한 검사 입니다. 일반적으로 검사시간은 3~5분가량으로 길지 않습니다. 위 점막을 확인하기 위해 위장 운동조절제와 가스제거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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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약을 먹으면요?안압의 연관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조절되지 않는 고혈압은 안압을 높일 수 있으므로 약물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겠으나 안압이 높은 녹내장의 경우 안압을 낮추기 위한 약물치료가 따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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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을 잴때 항불안제를 먹은상태에서 잰거면 부정확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혈압은 일중에도 수시로 변하게 되는데요. 혈압 측정과 항 불안제 복용과는 큰 연관은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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