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때문에 생기는 복수 줄이는 방법이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간경화의 합병증으로 인한 복수로 반복적으로 복수천자를 받으시는 것 같습니다. 복수 조절은 이뇨제 복용과 복수천자 외 혈중 삼투압 유지를 위해 알부민을 일정량을 유지하는 방법 외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단백질의 과다 섭취는 간성혼수 발생 위험성을 높일 수 있으며 효과가 입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은 좋지 않은 간의 부담을 가중하여 병을 더 진행시킬 수 있으므로 피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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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염 초기증상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췌장염은 췌장암과 다릅니다. 췌장에 염증이 오게 되면 극심한 복통과 열이 동반이 될 수 있습니다. 명치부근 통증과 함께 등으로 방사되는 통증이 있다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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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 남자가 당뇨수치 잘 관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당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건강한 식단의 식이요법과 꾸주한 운동요법을 병행하며 주기적으로 혈당을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과자나 사탕, 아이스크림과 같은 단순당 섭취를 줄이시거나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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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가래침을 뱉었는데 색깔이 이상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증상이 1회성이라면 크게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으나 반복되거나 선홍색 피가 섞여 나온다면 병원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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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서혜부가 부었는데, 이런 질환을 보려면 어느 과로 가야하나요?(정형외과X, 외과X)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불편 증상은 있는데 진료과에서 이상 소견이 없어 답답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일단 신체진찰과 검사를 통해 이상이 없다고 들었다면 당분간 오랫동안 쪼그려 앉다가 일어나거나, 오래 걷기, 오래 서 있기와 같은 행동을 피하면서 경과를 지켜 보시기고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재진료를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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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종아리에만 쥐가 자주 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근육 뭉침으로 인한 증상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음주, 흡연, 카페인 섭취를 피하고 물을 자주 마시며 스트레칭을 자주 해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협심증이 있으므로 평소 걸을 때 종아리 통증 때문에 쉬었다 가야 한다면 말초혈관 질환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혈관 CT검사 확인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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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가 잘 안되는 것 같은데??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밀가루류 음식은 소화 불량 증상을 잘 유발 할 수 있습니다. 먹고 복부 불편감이 있다면 다음부터는 섭취를 가급적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병원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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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시 혈정액이 나오는데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혈정액증은 젊은 남성에게 많이 발생하며 특별한 이유 없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정 기간 증상이 있다가 없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때때로 전립선암, 전립선염 등 전립선 질환과 하부 요로계 염증이나 폐색으로 진행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지속된다면 비뇨기과 진찰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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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동안 운동량이 많아지면 과식해도 속이 편해지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운동양과 관계 없이 과식시 위장활동에 부담을 줘 소화불량 증세를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 좌식생활로 인해 과거에 비해 운동량이 감소하였다면 장 운동성 감소로 인하여 위장 증상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간 중간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시고 꾸준한 운동을 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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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애기가 벌꿀을 먹으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생후 12개월 미만의 아기에게 벌꿀을 먹이면 '영아 보툴리누스증'이라는 식중독에 걸릴 위험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벌꿀은 자연식품으로 보툴리누스 균에 오염 되어 있을 수 있는데, 이 보툴리누스균의 포자가 소화기능이 발달하지 않은 영아의 장관에서 살아남아 증식해 신경독소를 생성하면서 심할경우 사망에 까지 이를 수 있게 합니다. 보툴리누스균의 포자는 특히 열에 매우 강해 일반적인 조리법으로는 사멸되지 않으므로 아기에게 먹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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