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 끝이 너무 긴데 수술없이 해결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수술적 치료 없기 골격 자체를 바뀌는 방법은 없습니다. 수술을 원치 않으신다면 화장을 통해서 보완하는 방법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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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 가스가 잘 안빠질때 가스 잘빼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장 운동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배를 따뜻하게 해주시고 가벼운 활동이 장내 가스 배출을 촉진 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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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증 의심되는 증상이나 징후가 있을까여?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뇌졸중은 크게 혈관이 막혀 생기는 뇌경색증과 혈관이 터져 생기는 뇌출혈로 나눌 수 있습니다.의심 증상으로 의식장애, 반신 운동마비, 반신 감각마비, 언어 장애, 어지럼증, 갑작스런 두통과 구토, 시야 장애, 복시(1개의 물체가 2개로 보임), 삼키는 것의 장애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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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물을 마셔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여?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따뜻한 물은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소화기관을 이완시켜 소화를 돕고, 근육을 이완시켜 근육경련이 있을때, 그리고 생리통의 완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또한 수분 섭취는 노폐물 배출에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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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비돈을 아주 극소량 먹은 것 같은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소량이라면 큰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50~100배 저용량 희석액의 경우 가글액으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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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수치가 높게 나올때 염증수치 낮추는 음식은?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염증수치란 건 어떤 지표를 말씀하시는 걸까요.적어주신 내용만으로는 답변이 어렵습니다.음식보다는 수치를 올리는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 것이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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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피곤한데요. 간이 안좋은거 같은데요, 간암의 초기증상은?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간은 침묵의 장기로 불립니다. 이는 간암의 경우에도 그대로 적용되어서, 증상이 초기엔 거의 없다가 서서히 나타납니다. 따라서 증상이 뚜렷해졌을 때는 이미 진행된 단계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간암의 증상은 오른쪽 윗배에 통증이 있거나 덩어리가 만져지는 것, 복부 팽만감, 체중 감소, 심한 피로감, 소화불량 등입니다. 간경변증 환자에게 간암이 발생하면 갑자기 황달이나 복수가 심해지기도 합니다.이러한 증상들은 대부분 암이 많이 진행된 뒤에 나타나는데, 증상이 전혀 없든지 모호하게만 비치는 상태에서 건강검진을 받다가 암이 발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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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양성대장염에 도움이 되는 음식과 피해야하는 음식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궤양성 대장염의 원인이 명확하지 않으므로, 이를 유발할 수 있는 스트레스, 카페인 등을 멀리하고 과식하지 않고, 맵거나 짠 음식을 먹지 않으며, 규칙적인 식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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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이 빠졌을 때 치과에 가서 다시 낄 수 있다던데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완전탈구된 치아의 치료 성공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잘 보관된 치아를 얼마나 빨리 재식할 수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치과에 치아가 마르지 않고 뿌리 표면에 붙어있는 조직이 상하지 않게 적절한 운반 방법으로 최대한 빨리 가져 오는게 중요합니다. 탈구 후 골든 타임 60분을 넘기면 예후는 매우 불량할 수 있습니다.관건은 치주인대 보존입니다. 치주인대는 치아 뿌리에 붙어있는 결합조직으로 치아와 잇몸 사이에서 물리적인 충격을 완화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그러나 한 번 파괴되면 자연적인 회복이 어렵습니다. 따라서 빠진 치아에 흙 같은 이물질이 묻었다고 해서 수돗물이나 비누로 씻으면 안 됩니다.탈구된 치아를 운반하기에 가장 모범적인 방법은 빠진 치아의 머리 부분을 살짝 집어 HBSS(Hank's balanced salt solution)라는 용액에 담군 다음 치과에 가져가는 것 입니다. HBSS은 외상으로 인한 치아탈구 발생 시 저장용액으로 추천되지만 쉽게 구할 순 없기 때문에 저지방 우유, 환자 타액(혀 밑에 보관), 생리식염수에 넣어 빠르게 이동해야하며 대형병원으로 갈 경우, 일반 응급실이 아닌 ‘치과대학병원 응급실’을 찾으면 더 빠른 조치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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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나눠서 자는건 좋지않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불규칙하게 일하는 사람, 매일 근무일정이 바뀌는 교대 근무자나 프리랜서와 같이 불가피한 경우가 아니라면 통 잠을 자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 몸은 연속적인 수면을 통해 여러 수면 단계를 거치고 이를 통해 휴식을 취하고 재충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잠을 쪼개서 여러 번 잔다거나 자는 동안 자주 깨는 사람들은 렘수면과 비렘수면 단계들을 자연스럽게 거치기 어렵고, 렘수면과 비렘수면 사이에 균형이 깨지면 인지기능 감퇴, 탈진, 사고 빈도 증가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기분장애는 물론 심지어 고혈압, 비만, 당뇨와 같은 건강상 문제의 위험 요인이 된다는 보고도 있습니다.낮잠을 많이 잔다거나 침실 환경이 적절치 못할 때 잠을 자주 깰 수 있습니다. 밤잠을 자주 깨는 사람은 낮잠을 줄이고 침실의 빛, 온도, 습도 등을 적절히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건강 상태나 심리 상태 때문에 잠을 자주 깰 수도 있으니 이럴 땐 수면무호흡증 등 잠을 방해하는 수면장애 요인이 없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특정 신체적 혹은 정신적 질환이 문제가 되고 있다면, 이에 대한 적절한 치료가 선행돼야 수면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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