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먹먹할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중이의 압력을 조절하는 이관이 폐쇄 시 귀가 먹먹 할 수 있는데 이럴 때는 침이나 물을 삼키거나 사탕 먹기, 깊게 숨을 들이쉬고 코와 입을 막은 상태에서 숨을 내쉬는 발살바 호흡법을 시도 해볼 수 있습니다.그러나 계속 먹먹함이 지속될 경우 다른 귀 질환의 고려가 필요하므로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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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즈정 휴약기 없이 무한복용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외국의 사례로 몇 년간 휴약기 없이 경구 피임약을 복용하더라도 문제가 되지 않는 것으로 보고된 바 있으나 장기간 복용 시 부정 출혈이나 다른 합병증이 생길 가능성도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산부인과 검진을 받으며 상담하여 복용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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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크게 벌리면 턱에서 똑소리 나고 안다물어져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내용으로 미루어 턱 관절 질환의 가능성이 생각되며 방치시 더 악화가 되고 더 큰 치료 비용이 들 수 있어 서둘러 검사를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지나치게 크게 입을 벌리거나 단단한 음식물을 씹는 것은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피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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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 기능이 최근에 좀 안좋아 졌는데 출산과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계속 잔뇨감이 있는 경우 방광염을 포함한 요로감염의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으므로 인근 병원을 방문하여 소변 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요의가 있을 때 바로 화장실을 가지 못하고 인위적으로 참는 경우, 배변 후 잘못된 뒷물 습관, 지나치게 작거나 조이는 속옷, 바지의 착용을 피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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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병원에서 용종을 제거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병원에서 보험사로 직접 팩스를 보낼 순 없습니다.번거롭더라도 환자 본인이 내원하여 필요한 서류를 발급 받아 직접 신청하셔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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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내시경 검사는 어떤것으로 받는 것이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내시경 검사시 진정 여부는 건강의 이로운 점과 큰 연관성은 없습니다.다만 고령자, 심장이나 폐 질환자와 같은 고 위험군 또는 당일 운전이나 중요한 결정이 필요한 경우 진정 검사는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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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넷째 발가락 사이에 무좀이 있는데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무좀을 방치 시 발톱에도 감염이 생길 수 있고 손톱을 통해 두피를 긁다가 무좀균이 옮아 피부 조직이 망가지면 탈모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두피에 무좀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을 모르고 가려우면 습진이나 피부염 등으로 오인해 다른 약을 바르다 탈모 증상을 더 키울 수 있어 무좀이 있으며 두피가 계속 가렵다면 인근 피부과를 방문하여 검사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무좀은 양말이나 신발에 남아있던 균에 의해서 재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발을 잘 씻고 건조시키고 통풍이 잘 되는 신발을 신거나 땀이 많다면 양말을 자주 갈아신기 바랍니다.함께 사는 사람들과 슬리퍼, 수건의 공동 사용으로 전파할 수 있거나 감염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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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정 넣으려다 실패했는데 질염에 걸릴 수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무리하게 질정을 넣으려다 자극되어 나타난 증상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출혈과 불편감이 지속된다면 다시 산부인과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질정을 넣을 때는 감염의 예방을 위해 우선 손을 깨끗하게 씻거나 위생 장갑을 착용하고, 질정 삽입 기구를 사용하거나 손으로 직접 질 내에 넣는데 질정을 넣기 편하게 누워서 다리를 접어 올리거나 옆으로 누워 다리를 'ㄱ'자로 만든 자세, 혹은 거울을 보면서 위치를 확인하며 질정제를 질 안으로 깊숙이 넣어줍니다. 질정 삽입 후에는 질정제가 체온에 녹으며 흘러나올 수 있으므로 잠시 누워 있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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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스틱 검사했는데 오류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내용만으로 알기 어려우나 오검사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다시 검사하거나 병원을 방문하여 소변 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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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수술 후 크레아티닌 수치가 올랐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내용만으로는 적절한 답변이 어렵습니다. 대학병원 소변 배양 검사에서 결과적으로 녹농균이 자랐더라도 처방된 항생제에 대해 효과가 있다면 교체가 필요하진 않습니다. 또한 크레아틴의 경우 근육량에 따라 영향을 받기 때문에 신 기능 평가를 위해 사구체 여과률의 확인이 필요하겠으며 적어주신 결과 값을 미루어 큰 의미가 있을 정도의 수치 상승의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권장 수분 섭취량을 하루 중 여러 차례 나눠 마시며 소변을 과도하게 오래 참거나 지나치게 조이거나 작은 속옷, 바지의 착용은 피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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