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필은 어떤 원리로 만들어진 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만년필은 모세관 원리( 모세관 현상)에 따라 설계되어 있습니다. 만년필 내부에 있는 일련의 모세홈과 펜촉에 있는 좁은 틈을 따라 잉크집 안에 있던 잉크가 촉 끝으로 운반됩니다. 펜촉을 종이에 닿게 하면 잉크가 묻으며 글이 쓰여지게 되는 것 입니다. 신기해 보이지만 아주 간단한 원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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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전치사와 숙어용 전치사를 원어민들은 구분을 하면서 사용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간단 하게 설명 드릴게요. 전치사는 우리말의 " 조사" 입니다. 우리말의 조사(전치사)는 명사나 동명사의 뒤에 위치 하지만 영어의 전치사는 명사나 동명사 앞에 오지요. 예를 들어 look at me 에서 look은 " -를 보다" 가 아니라 " 보다" 라는 자동사 입니다. 그래서 뒤에 " 나를" 이라는 목적어를 취하려면 at 이라는 "-를" 해당하는 전치사가 와야 합니다. 그래서 " 나를 봐라" 가 " look at me" 가 되는 것 입니다. in 도 조사로서 "-에 " 라는 의미 입니다. 그래서 " 나는 카페에 있다" 라는 문장은 " I am in the caffe " 라고 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 for" 에 대해서 설명 하자면 wait for me 나를 기다려 라는 말이지요. 여기서 wait 은 그냥 기다리다 라는 자동사 입니다. 그래서 -를 기다리다 라고 하려고 하면 wait for 를 써야 -를 기다리다가 되는 것 입니다. 그래서 wait for me, wait for you 등으로 쓰일수 있는 것 이지요. 다른 전치사들도 다 마찬 가지 입니다. 자동사 + 전치사를 써줘야 = 타동사가 되고 뒤에 목적어를 취할수 있는 것 입니다. 더 궁금 하신 문법 사항이나 영여 관련 사항이 있으시면 전문가 상담신청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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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가 뭐하는거죠? 어떤걸 기념하는거죠?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담오절이란 음력 5월 5일, 1년 중 가장 양기가 왕성한 날로 모내기를 끝내고 풍년을 기원하는 행사인데 중국에서 유래 되었습니다. 중국 초나라 회왕 시절 굴원의 영혼을 달래주기 위해 제사를 지냈던 것이 우리나라게 전해지면서 단오가 되었고 설날·추석과 더불어 3대 명절로 지내 왔지만 요즘은 단오절에 대해서 거의 한국에서는 모르고 넘어가는 추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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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커피는 어떻게 유입되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리 나라 최초 커피의 시작은 1896년 아관파천 당시 고종이 러시아 공사관에서 커피를 마시게 되었는데 이것이 우리나라 커피의 시초라고 합니다. 이후 고종은 커피를 즐겨마셨 다고 하는데 이것을 시작으로 러시아 여자인 앙투아네트 손탁이 정동구락부라는 우리나라 최초의 카페를 열게된 것이 시초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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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모양의 탈을 쓰는 사자춤이 왜 우리나라에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사자놀이 중 가장 유명한 것은 북청사자춤인데 15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춤 사위가 힘차며 역동적이어서 사자춤 중에서 으뜸이며, 잡귀를 물리치고 집안과 마을의 평안을 기원하는 함경남도 북청군 전 지역에서 정월대보름에 기하여 행해졌던 민속놀이 라고 합니다. 한반도에 서식하지 않는 사자는 불교의 전래와 함께 유입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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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엘레베이터는 어느정도에 설치 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보통 20층 이상의 건물에 고속 및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설치 하는데요. 보통 건물의 높이에 따라 다음과 같이 엘리베이터를 설치 합니다. 초저속 엘리베이터는 60m/min 이하 - 10층 미만의 저층 건축물에 적용하고 저속 엘리베이터는 60~105m/min 속도 이고 10층 이상의 건축물에 적용 중속 엘리베이터 를 설치하는데 속도는 105~180m/min 그리고 20층 이상의 건축물에 적용 고속 엘리베이터는 180~300m/min 그리고 30층 이상의 고층 건축물에 적용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설치 하는데 300m/min 이상의 초고속을 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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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기시대와 신석기시대의 구별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기원전 8000년경부터 신석기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신석기 시대 사람들은 땅을 파고 그 위에 지붕을 씌운 움집에서 살았습니다. 그리고 같은 핏줄의 씨족들이 모여 마을을 형성하고, 나아가 몇 개의 씨족이 모여 부족을 이루었다고 합니다. 즉, 이들은 구석기 시대 사람들과 달리 정착 생활을 하기 시작하였는데 이것이 가장 큰 특징 입니다. 이들 사회에서는 경험이 많은 부족장이 농사, 사냥 등 생산 활동을 지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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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독재국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지금도 아프리카의 후진국들의 많은 나라들과 바로 윗 동네인 북한에도 김정은 이라는 독재자가 존재 합니다. 우리나라의 60-70년대 를 떠올려 보면 이해가 쉬울 듯 합니다. 우리나라도 이승만정권, 박정희 정권, 전두환 정권 처럼 독재자들이 존재 했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민주화가 이루어 지고 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뒷 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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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총독부 건물은 왜 경복궁에 지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일본은 우리나라 왕실의 상징인 경복궁 바로 앞뜰에 우리나라를 지배하기 위해 광화문 복판에 압도적 규모의 조선총독부를 짓습니다. 당시 조선 제1대 총독이었던 부이만 데라우치 마사타케가 식민 정책의 일환으로 건축을 하게 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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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들은 왜 머리를 삭발 상태로 유지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머리카락이 있으면 미용적인 부분을 신경 안 쓸 수가 없고 머리가 길면 세속인과 구분이 어렵기 때문에 승려인 자신의 신분을 망각하고 계율을 범하기가 쉬울 수도 있습니다. 스님들의 머리가 길었다면 옷만 살짝 갈아입으면 아무도 스님인지 알아보지 못하여 신분을 감추고 익명성 속에서 쾌락을 탐하기 쉬울 것이기에 스님들은 일단 헤어 스타일에서부터 표가 나니 스스로 행동을 조심하게 되는 것 입니다. 사실 머리를 반드시 깍아야 한다는 법칙은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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