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에서 가장 나라 이름이 긴 나라는 어디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세계 에서 가장 이름이 긴 나라의 영문 공식 이름은 영국인데 정식명칭은 그레이트브리튼 및 북아일랜드 연합왕국(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 이라고 합니다. 한국의 영문 명칭은 Repubic of Korea 라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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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근대화 시기에 우리나라는 왜 일본보다 늦게 근대화가 이루어졌는지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일본이 미국의 영향으로 메이지 유신을 한 1868년 조선은 당시 세도 정치 와 흥선 대원군이 집권 하던 쇄국 정치를 하던 시기 였습니다. 물론 조선도 일본돠 비슷한 시기인 1866년 평안도에 미국배 제너널 셔먼호가 와서 일본 처럼 통상을 요구 했으나 조선을 일본과는 달리 배를 불태우고 미국과 전투를 벌이지요. 이렇듯 같은 일이 발생 해도 일본처럼 눈치 빠르게 대응을 하지 못했던 조선은 선진 문물을 받아 들이는데 일본에 비해 뒤쳐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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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청자는 어떤 용도로 사용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고려 청자는 고려 시대 당시 사람들은 술이나 차를 끓일 때 쓸 물을 담기도 했고 또 꿀과 참기름을 담는 용도로 사용되었다고 해요.또한 물을 담아 놓는 역할을 하는 주전자 용도로도 사용 했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참외나 대나무 모양의 그릇과 사자와 기린, 연꽃 모습의 향로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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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도의 굴욕이 있을 수 밖에 없던 이유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1637년 2월24일 (인조 15년 음력 1월 30일) 청나라가 병자호란을 일으키고 한양으로 빠르게 남하하자 조선의 왕 인조는 강화도로 피신하려 하였습니다. 하지만 청군이 길을 막아 강화도로 갈 수 없게 되었고 이에 인조는 선택의 여지가 없이 남한 산성으로 들어가 항전합니다. 그러나 성내의 물자가 떨어지자 끝내 청나라와 치욕스러운 강화(말이 강화조약이지 항복이나 다름없었다)를 맺으니 이를 삼전도의 굴욕이라 하는데 이같은 일이 발생 한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으나 가장 결정적인 요인은 조선의 외교 정책 실패로 명나라 에게만 너무 의존 하고 청나라를 우습게 본 결과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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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장수왕이 남진정책을 시행한 목적은 무엇이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고구려의 영토가 넓어지자, 다시 안으로 체제를 정비할 필요를 느낀 장수왕은 수도를 국내성에서 대동강 유역의 평양성으로 옮기고(427), 남진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백제와 신라를 압박하였습니다.이에 백제와 신라가 동맹을 맺어 고구려의 남진 정책에 대항하였는데, 고구려의 침략 위협을 직접적으로 받은 것은 백제였습니다. 고구려는 3만의 군대를 보내 백제를 치고 한강 유역을 차지함으로써 삼국간의 항쟁에서 주도권을 잡게 되었다(475)고 합니다. 중원 고구려비는 이러한 장수왕의 남하 정책의 한반도 내의 유일한 결과물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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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혁명시 왜 조선조정은 청나라에 진압을 요청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동학운동은 1894년 동학 지도자들과 동학 교도 및 농민들에 의해 일어난 백성의 무장 봉기를 가리키는데요. 크게 1894년 음력 1월의 고부 봉기와 음력 4월의 전주성 봉기와 음력 9월의 전주·광주 궐기로 나뉩니다. 당시 조선 고종은 청나라와 일본을 둘 다 교대로 끌어 들입니다. 조선의 군사력은 당시 임오군란 등으로 아주 약했으며 조선 정부군 만으로는 반란을 제압 할 수 없다고 고종이 판단 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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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셰계대전의 위기로 평가하는 사건들은 무엇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현재 3차 대전의 위기라고 볼 수 있는 것은 미국과 중국의 힘 겨루기 입니다. 미국과 중국은 관세 관련 해서 무역 분쟁을 이미 겪었고 현재는 대만의 독립을 놓고 중국과 미국이 힘 겨루기를 하고 있는 입장 입니다. 물론 전쟁 발발 가능성은 낮으나 현재 시점으로서는 가장 긴장감이 돌고 있는 국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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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고무타이어는 언제 만들어졌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타이어는 사실 자동차 보다 역사가 더 오래 되었다고 합니다.바퀴에 사용할 수 있는 고무를 발명한 인물은 찰스 굿이어라고 하네요. 우연히 천연고무와 황을 혼합한 물질을 발견하면서 1844년 특허를 획득하게 했다고 합니다. 이후 로버트 윌리엄 톰슨이 해당 물질을 바탕으로 타이어의 개념을 만들어 냈는데요. 최초의 타이어 등장 이전에는 마치 말 발굽처럼 나무 바퀴에 철판을 고정시켜 사용했다고 합니다. 1847년 등장한 최초의 타이어는 철판 대신 통고무판을 사용한 형태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양산에 실패했는데요. 당시 기술은 타이어용 고무를 대량 생산하기도 쉽지 않았으며, 철판이나 고무판이나 별다른 차이가 없었기 때문이였기 떄문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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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발전소는 어디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최초의 조선의 소규모 발전소는 128년 전 고종이 거처하던 경복궁 건청궁에서 처음 전등에 불을 밝혔는데요, 당시 경복궁 안에 설치됐던 우리나라 최초의 전기발전소의 위치가 정확히 확인 되었는되요. 대규모 화력 발전소는 1930년대 세워진 서울화력발전소 인데 서울 마포구 당인리에 있는 화력 발전소로, 한국 중부 발전에서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화력 발전소라는 데에 의의가 있으며, 2013년에는 세계 최초로 지하 공사에 착공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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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간다라는 말에서 주마등은 무슨의미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주마등(走馬燈)은 (走 : 달릴조 馬: 말마 燈: 등등) 원형의 등안에 달리는 말 같은 그림을 넣고 손으로 돌리거나 대류 현상으로 돌리게 되면 마치 말이 뛰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등의 일종 입니다. 주마등이란 중국에서 나온 말인데요.중국은 워낙 등문화가 발달한 나라이지요. 등(燈)위에 둥근 원반을 올려놓고 원반의 가장자리를 따라 말이 달리는 그림을 붙여 늘여놓은 이 주마등이란 상품은 . 마치 영화의 필름처럼 밑에서 촛불을 밝히면 등(燈) 내부의 공기가 대류현상을 일으켜 원반을 돌게하고 촛불의 밝기에 따라 회전속도도 빨라집니다. 원반이 돌아가면 마치 만화영화를 보는 것처럼 말이 달리는 모습이 연속동작으로 보이게 되는 데 그것이 주마등 (走馬燈)의 원리 입니다. 즉 지난 세월이 주마등 처럼 지나간다 라는 말은 지난 세월이 마치 달리는 말처럼 빠르게 지나 간다라는 의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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