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놀이와 풍물놀이 차이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덜 사이의 가장 큰 차이점은 사물놀이는 4명의 인원으로 연주하지만, 풍물놀이는 다수의 인원이 집단형태로 연주합니다. 또한 사물놀이는 주로 공연 장소가 실내지만, 풍물놀이는 주로 마당 등과 같은 야외에서 공연합니다. 춤 사위 여부, 가락 등에서 사물놀이와 풍물놀이의 차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아마 사물 놀이 공연을 보고 오셨다면 실내에서 보고 오신것 같네여.
평가
응원하기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최고의 덕목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사람이 살아가는데 최고의 덕목은 주관적인 문제가 아닐까 합나다. 국가나 사회에서 정하는 기준이 있을 테지만 그것도 본인이 생각 할때 아닐수 있으니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 혹은 불쌍히 여기는 마음 , 측은 지심이 아닐까 합니다. 자기 혼자 만이 사는 세상이 아니니까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나만 잘 살자고 욕심을 내지 않는 마음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해와 띠는 누가 만든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사람은 모두 12가지 띠가 있지요 있다고 하지요. 곧, 쥐띠·소띠·범띠·토끼띠·용띠·뱀띠·말띠·양띠·잔나비띠·닭띠·개띠·돼지띠가 그것인데여. 띠란 “각 사람들의 심장에 숨어 있는 동물”이라고도 일컫는데, 이는 토템사회에 인간이 동물을 숭배하던 유풍에서 발생했다고 합니다. 이를 12 간지라 하는데 12간지가 나오는 최초의 기록은 중국 후 한시대 왕충이 쓴 <논형 (論衡)>이란 책으로써 하루를 12간격 으로 나누었다고 하네여.
평가
응원하기
녹둔도의위치에대하여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녹둔도는 현재 러시아 프리모르스키 변경주 하산스키군에 위치한 조그마한 섬인데여.녹둔도는 1430년대에 6진을 개척한 이후에 이후 토성과 목책을 쌓아서 국경을 방어하였고 , 이전에 '사차마도'라 하던 것을 세조 때 '녹둔도(鹿屯島)'라 부르게 되었다고 하네여. 1583년(선조 16) 경흥부 현지 군사들의 군량(軍糧)이 부족하자 녹둔도에 군사용 둔전(屯田)을 조성하였고, 농민들은 배를 타고 이 섬에 들어와 농사를 지었는데, 병사 약간을 두어 방비 하도록 하였다 합니다. 1587년(선조 20년) 이순신이 조산보 만호를 겸해 녹도 둔전사(鹿島屯田事)로서 녹둔도의 둔전을 관리하였다고 전해 집니다.
평가
응원하기
새해에 떡국먹는 관습은 언제부터 생겼고 그 의미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자세한 기록이 남아 있지 않아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떡국을 먹는 것은 육당 최남선은 '조선상식 문답'에 설날에 떡국을 먹는 풍속은 매우 오래된 것으로 상고시대(고조선 시대)의 신년 제사 때 먹던 음복(제사를 드린 후 먹는 제사 음식) 음식에서 유래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떡을 주식으로 먹던 때의 관습이 지속된 것으로 추측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유럽에는 점심 후 낮잠자는 시간이 있는데 몸에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중남미 등을 가보면 사람들이 낮에 1시간 정도 남잠을 자는 씨에스타 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는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었는데 낮잠이 기억력이나 판단력과 같은 인지적 수행의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실험적으로 입증해내고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일정한 작업을 수행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능률이 떨어지는데, 낮잠을 자는 경우 이러한 수행능력이 다시 회복된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미인박명이라는 이야기는 어디에서 유래된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미인박명 이라는 말의 유래는 중국 북송 시대의 유명한 시인 소동파가 아름다운 비구니를 두고 읊은 시인 박명가인시(薄命佳人詩)의 한 구절인 "자고가인다박명(自古佳人多薄命)"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미인박명은 가인박명에서 유례 되었다고 전해지기도 하는데요. 박명(薄命)의 뜻은 수명이 짧다는 뜻이 아니라 원래는 팔자가 기구 하다는 뜻에 더 가깝다고 해석 하는 것이 맞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피카소의 대표작품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피카소는 스페인 말라가에서 출생하였고 주로 프랑스에서 미술 활동을 한 20세기의 대표적 입체파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대표작으로 《아비뇽의 처녀들》, 《게르니카》 등이 있지요.피카소는 1만 3,500여 점의 그림과 700여 점의 조각품을 창작했다고 합니다. 그의 작품 수를 전부 합치면 3만여 점이 넘는 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틀즈는 왜 해체 하였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비틀즈의 해체에는 많은 이유들이 있겠지만 비틀즈의 일원인 폴 매카트니가 최근 영국 BBC 라디오4 프로그램에 출연해 팀 해체의 원인이 존 레논의 결정 때문이라고 밝혔다고 하네요. 매카트니는 인터뷰에서 “존이 아내인 요코와 함께 새로운 삶을 살기를 원했다”며 “그것이 비틀스가 해체하게 된 진짜 이유”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살바도르 달리의 시계에 대해서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달리의 젊은 시절인 1925년까지는 자화상, 초상화, 그리스 신화를 주제로 한 그림들을 그렸다고 합니다. 그러나 1928년 ‘소름의 시작’ 부터는 완전한 초 현실주의적 성향을 띄기 시작합니다. 그에게는 두 가지 표현법이 있는데 프랑스어로 데페이즈망(dépaysement)과 데포르마시옹(déformation)이 있습니다. .데페이즈망은 미술에서는 ‘전치’의 의미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원래 있어서는 안 될 곳에 물건이 엉뚱하게 있는 것을 말한다. 데포르마시옹은 ‘변형, 왜곡’이라는 뜻으로 말 그대로 작품에서 어떤 대상을 고의로 왜곡 시켜 그리는 미술 기법을 말한다고 하지요. 아마 시계 그림이 있는 그림은 살바도르의 대표작으로 말할 수 있는 ‘기억의 지속’을 예기 하시는 것 같은데 이 그림은 두 기법을 모두 사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실내 외벽에 걸려있어야 할 시계가 나무 혹은 해변에 있는 점(데페이즈망), 그 시계의 원형 그대로가 아닌 마치 불에 녹아 내릴 것처럼 흐물흐물한 모습(데포르마시옹)으로 왜곡되어 있다. 이후 살바도르의 그림들은 마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기괴하고 요상한 모습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그림들은 대부분 그가 꾼 꿈에 기초를 두고 있다고 하네요. 당시 살바도르는 꿈에 매우 시달린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는 침대 옆 이젤을 두고 악몽을 꾸자마자 그림을 그렸다고 합니다. 그는 꿈에서 본 내면의 세계를 그대로 표현하는 것에 집착했는데, 반복되는 악몽이 무의식에 존재하는 트라우마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무의식의 영역을 그림으로 그려냄으로써 트라우마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