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12째 중 베드로의 삶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베드로는 자신의 목표와 열정에 사로잡혀 실패와 좌절, 배신과 분노로 가득찼으나, 성령님이 역사하실 수 있는 사람으로 변화 됩니다. 그 실패를 반면교사 삼아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라는 저자의 권면도 함께 있습니다. 책은 베드로가 예수님과 함께 했으나 ‘함께 있지 않았던’ 현장으로 우리를 데려간다고 합니다. 저자는 신적 능력을 행하신 기적의 현장에 베드로와 독자를 함께 데려가는데 거기서 예수님은 끊임없이 베드로의 믿음을 점검하시고 그 장면을 통해 저자는 우리에게 믿음의 중간 점검에서 합격할 수 있는 길은 심령이 가난한 자로, 빈 마음의 소유자로 훈련되어야 함을 알려준다고 합니다. 예수님께 목숨을 걸고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는 자로, 성령님께서 믿음의 사람으로 변화시켜 주셨음을 알게 합니다. 베드로의 실패를 반복할 수 있음을 경고하며 베드로에게 일어난 변화를 모두가 경험하도록 합니다. 독자의 머릿속을 환기하는 ‘닭 울음소리’는 지극히 평범해 보이고 날마다 일어나는 일상이 예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증거로 보이고 들려짐을 알려줍니다. 또 베드로의 믿음을 점검하는 장소가 어부라는 직업의 전문 영역인 바다였음을 부각시키며 우리의 믿음을 중간 점검하는 장소 역시 그러한 곳임을 깨닫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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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에서 성을 죄악시 하는것은 왜 그런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기독교에서 성을 죄악 시 하지 않습니다. 다만 자신의 부인과 남편 즉 결혼 생활을 통한 성의 추구는 보기에 좋은 것으로 생각 하지만 그 외의 것들은 악마의 유혹으로 보고 있는 것 입니다. 즉 자신의 배우자를 제외한 다른 성에 대한 나뿐 마음을 가지는 것을 죄악으로 보는 것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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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언제 누가 쓴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성경은 한 사람에 의해서 씌여진 책이 아니고 여러 사람들에 의해서 다양항 시기에 씌여진 하나님의 역사 입니다. 성경 학자들에 의해 성경 각 권의 저자로 추정되는 사람의 이름 및 대략적인 저작 연도는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등은 모세가 기원전1400 년경에 여호수아는 여호수아가 기원전 1350 년 사사기, 룻기, 사무엘상, 사무엘하의 경우에는 사무엘 / 나단 / 갓 이 기원전 1000 – 900 년경에 각각 쓴 글로 추정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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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성대가 천문대가 아닌 다른 가설은 무엇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첨성대의 또 다른 의미는 천문대가 아니며, 주로 군사적 목적으로 사용되었다는 것 입니다. 이곳은 당시 왕궁과 중요한 건물들을 보호하기 위해 세워진 곳으로, 천문 관측이 주된 목적은 아니었고 첨성대는 조선시대의 건축 기술과 역사적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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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빌리의 움직이는 돌은 진짜 움직였나요? 스스로?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돌이 움직이는 것은 사실 입니다. 데스벨리 지역은 1년 평균 강수량이 5cm에 불과한데 모든 조건이 충족되면 바위는 믿기 힘들 만큼 느리게 움직인다고 합니다. 이어 이와 비슷한 자연현상이 북극같이 추운 곳에서는 더욱 큰 스케일로 일어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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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입고 있는 한복은 언제 때부터 입게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현대의 한복은 보통, 조선시대에 입었던 한복과 유사성이 크며 명절이나 격식을 갖추는 자리에서 입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량한복은 생활의 편리함을 강조하고 있어 20세기 동안 그 외형이 여러 변화를 겪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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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들은 개인 사생활이 없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왕들에게도 개인 생활이 있긴 했습니다. 하지만 워낙 타이트한 생활의 연속 이다 보니 개인의 취미 생활 이라던지 하고 싶은 일을 하기는 쉽지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왕들은 이른 아침 부터 저녁에 잠들떄 까지 꽉 짜여진 일정의 연속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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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종묘에서 아직도 제사를 지내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네 현재도 제사를 지내고 있는데 종묘제례는 과거의 모습을 완벽히 재현한다기보다는 지금의 시기에 맞추어 변통할 것은 변통한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그러나 조선 왕조서부터 대한제국에 이르기까지 수백년에 이르러 긴 시간 동안 이어진 의례인만큼 재현의 개념도 포함될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따라서 재현을 하려면 어떠한 시기를 재현해야하는지를 설정해야하는데, 어가행렬의 경우 여러 의궤에 실린 반차도를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지만, 팔일무, 십이장복 등의 춤, 복식에서도 대한제국의 시기로 설정되어있는만큼 어가행렬 재현 시기 역시 대한제국의 것으로 설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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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동전, 즉 엽전에 구멍이 뚫린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엽전은 중국 진나라 시대에 처음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이 엽전은 둥그런 모양에 네모난 구멍이 뚫려 있었는데 둥근 모양은 하늘을 본뜬 것이고, 네모난 구멍은 땅을 본 뜬 것이었다고 합니다. 엽전에 구멍을 뚫었던 이유는 옛날에는 지갑이 따로 없어서 엽전을 들고 다니기가 불편해서 구멍에 실을 뚫어 옆구리에 차고 다니기에 편리해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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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남학생들이 삭발을 하였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리 나라는 원래 머리를 자르지 않았으나 조선 후기인 1895년에 근대화를 위한 단발령이 선포되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1970년대에 풍기 단속을 위하여 남자의 장발을 제한했으나 80년대에 와서 없어졌고 1980년대 초반 청소년의 두발 자유화를 시행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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