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최초로 입국한 외국인은 어느나라 누구인지 역사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리 나라 최초 입국한 외국인으로는 허황옥(許黃玉, 32년 ~ 189년)은 금관가야의 시조인 수로왕의 왕후로, 허황후 또는 보주태후라고도 하며 슈리라트나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있다.《삼국유사》의 가락국기(駕洛國記)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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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에도 유명한 위인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서희 선생도 물론 유명한 인물이고 경기도 이천 출신의 유명한 인물이라고 하면 정치 깡패 이자 주먹세계에서 유명했던 유지광 이라는 사람도 있었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경호 실장 차지철 도 있었고 최근에는 가수 임참정 씨도 이천 출신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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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을 주는 문화는 어디에서 유래가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팁 문화의 기원은 유럽에 거슬러 올라갑니다. 17세기 유럽에서는 부족한 급여를 보충하기 위해 팁을 받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그 이후 유럽의 귀족들이 미국이랑 캐나다에 이민을 오게 되면서 본인들의 부를 과시 하기 위해서 팁문화가 발달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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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과거 급제자의 평균 나이는 몇 살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시대 500년 동안 과거 합격자는 약 1만 4천 6백명 이라고 하며 평균연령은 36.4세라고 합니다. 과거시험에 대한 최연소 합격자는 강화출신 이건창으로 만14세가 되던 1866년 과거시험에 합격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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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역사상 대한민국이 획득한 금메달 획득수량과 최초의 금메달 획득 주인공은 누구인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일제 강점기가 아니라 대한 민국이 광복된 후 우리 나라의 최초 금메달은 1976년 캐나다 몬트리올 에서 개최된 올림픽 이며 레슬링 종목에서 양정모 선수가 획득한 것이 첫 금매달 입니다. 2020년 까지 우리 나라는 96개의 금메달을 획득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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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인 조선족들도 교포가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고려인 조선족들도 교포라고 할수 없습니다. 교표 라고 하면 보통 국적이 대한 민국이면서 다른 나라에 사는 사람들 입니다. 하지만 조선족들이나 고려인들은 중국에 여러 가지 이유로 가서 해외에서 살고 있는 우리 나라 출신의 외국인 입니다. 즉 조상은 조선이나 고려인이나 그 후손들은 러시아나 중국인 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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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이 경복궁 점령 당시 우리군의 무기가 수레로 3천대분량이 나왔다는게 실화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1894년 갑오년에 동학란을 진압한다는 구실로 조선에 온 일본군대가 심야에 경복궁을 기습하여 점령한 엄청난 사건인데 기습을 받은 조선군대가 필사적으로 저항했으나, 고종이 인질로 잡힘으로써 더 이상 저항하지 못했고, 무장 해제를 당했다고 합니다. 이 때 조선군이 보유한 엄청난 양의 무기와 경복궁에 있던 무진장한 양의 국보들이 약탈당했다고 하는데 3천대 수레분은 아니고 당시 일본군이 무장해제된 조선군에게서 압수한 무기들은 독일제 모젤 소총 등 3000여정이고 개틀링 기관총 8정에 야포 20문과 군마 등 엄청난 양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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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목표는 도덕적인 인간을 양성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철학은 세계와 인간에 대한 가장 근본적 문제들을 이성적으로 탐구하는 학문입니다. 철학은 우리가 일상적 삶에서 당연하고 자명한 것으로 믿고 있는 전제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함으로써 우리의 삶에 대한 근본적 반성을 추구하는 것이지 도적적인 인간을 양성 하는 것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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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서 가장 시장가치가 높은 TOP1~3순위 축구리그는 어디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시장 가치가 높은 축구 리그는 프리미어 리그 입니다. 시장 가치는 104억 유로 라고 합니다. 2위는 스페인 라리가 입니다. 시장 규모는 48억 유로 라고 합니다. 3위는 이태리 세리에로 총 가치는 46억 유로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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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서강에 대한 개항에 거부감이 없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과 서민의 생활과 인식 수준은 크게 다르지 않았지만, 적어도 일본의 집권층은 국제 정세를 정확하게 직시했다고 합니다. 보신 전쟁부터 애초에 근대화 할거냐 말거냐 이걸로 싸운거 아입니다. 근대화를 해야된다는 필요성은 당시 막부측이나 유신측이나 너무도 당연하게 초당파적으로 이해하고 있었고, 애초에 이런 시대적 공감대가 있었던 덕분에 카츠 카이슈슈부터 에조 공화국의 수괴 에노모토 다케아키까지 패배한 막부측 인사도 대부분은 큰 문제 없이 신정부에서 등용, 재능을 필 기회를 마련해주었던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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