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그 꿈이 어떻게 달라졌습니까 ? 아니면 아직 그 꿈과 같습니까 ? 에 대한 대답 -아/어지다. -게 되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 게 되다 를 넣어서 문의 하신 문장을 만들어 보면 제 꿈은 축구 선수이고 그 꿈은 지금도 이어 지고 있습니다. 혹은 제 꿈은 축구 선수이고 시간이 지날 수록 나를 더 강하게 만들게 되었습니다. 정도로 문장을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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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절요는 누가 만들었으며, 조선으로 치면 실록같은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고려사절요(高麗史節要)》는 조선 무종(文宗) 때 완성한 고려의 편년사(編年史) 입니다. 《고려서》가 기전체 인데 비하여 독자적인 편년체를 취하였고, 《고려사》에 없는 많은 자료를 포함하고 있다고 합니다. 김종서의 감수를 거쳐 1452년에 완성되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기전체는 인물 중심의 역사 서술 방식이며, 역사서의 마지막 글자가 쉬운 한자어 이고 편년체는 시간 중심의 역사 서술 방식이며, 역사서의 마지막 글자가 어려운 한자라고 하는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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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에서 핑크타이드 물결이 줄어들고 있다고 하는데 핑크타이드 물결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핑크 타이드는 1999년 베네수엘라에서 우고차베스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시작되었는데 남미에서 저소득층 지원과 소득 재분배를 통한 사회 경제적 불평등 축소를 내건 온건 사회주의 성향의 정권을 의미 합니다. 지난 2014년 11월까지 파라과이와 콜롬비아를 제외한 남미 10개국에서 선거를 통해 온건한 사회주의 성향의 좌파가 정권을 잡으면서 분홍물결을 이뤘는데 이를 ‘핑크 타이드’라고 부르는데 ‘핑크 타이드’는 연한 분홍색 물결이란 뜻으로, 온건한 사회주의 성향의 남미 좌파 정권들을 의미 하지만 최근에 이러한 사회 주의 정권들이 대중의 지지를 잃어 가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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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선의 설계와 건조 방법은 어떻게 됐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거북선은 돌격선으로 전투상황에 따라 전후좌우로 노 젓는 방법을 수시로 바꿀 수 있었기 때문에 거북선은 격렬한 전투 중에도 전진 (前進)과 후진 (後進), 선회 (旋回)와 정지 (停止), 가속 (加速)과 감속 (減速)이 자유자재로 조절될 수 있어 전투중의 기동성이 더욱 뛰어났던 배였습니다. 또한 앞에 구멍을 내서 포를 자유 롭게 쏠수 있었고 전체 구조는 상판에 철못을 둘러 적들이 배에 올라 타지 못하게하는 등 뛰어난 구조로 전쟁터에서 튼 역할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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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사람들에게 어떤 존재가 필요한 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예술은 인간의 품격을 높이고, 감동을 주며, 창의성과 아름다움을 통해 인간과 문화 사이에 다리를 놓아 준다고 합니다. 인종·종교·나이를 떠나 우리를 하나로 만들기도 하고 무엇보다 예술은 아픔을 치유해 주는 역할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마음의 상처등을 입으면 음악이나 미술에 의존 하기도 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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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사람들은 실제로 실내에서 신발을 신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미국은 집에서도 신발을 신고 들어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지어는 신발을 신고 침대에 눕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 이유 중의 하나는 바로 입식 문화 이기 때문 입니다. 서구권에선 일반적으로 벽난로를 사용해 난방하고 차가운 바닥은 카펫이나 러그로 한기를 막다보니 그러다 보니 냉기에 노출되기 쉬운 발을 따뜻하게 하려고 신발을 신고 다닌다고 합니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이후로 실내에서는 신발을 벗고 다니기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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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언제부터 축제에 폭죽을 사용하기 시작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폭죽의 유래에 대해서는 많은 이야기가 있으나, 중국인들의 경우 자신들이 발명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기록에 나타난 것은 7세기경으로, 7세기 중국 수나라 시대에 써진 “형초세시기”에 따르면, 매년 춘절에는 산조가 나타나 사람들을 괴로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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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초의 왕오천축국전이 어떤 내용으로 되어있는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신라 성덕대왕 때, 신라의 승려 혜초가 인도 5국 (五國) 부근의 여러 나라로 순례를 떠난 뒤의 행적을 적은 우리나라 최초의 여행기인데 여행 중에 겪었던 내용들을 기술한 것 입니다. 혜초는 723년부터 727년까지 4년간 인도와 중앙아시아, 아랍을 여행하면서 보고 듣고 느낀 내용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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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에 통조림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통조림은 조서 후기 1892년 전남완도에서 일본 수출용으로 만들어진 전복통조림이라고 합니다. 해방 전에도 해방 후에도 통조림은 주로 수출용이었고 군수용이었스비다. 군부대에서 흘러나온 것이 아니라면 부자나 먹어볼 수 있는 비싼 식품이 통조림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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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마아문은 왜 피라미드를 도굴하려 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주세페 페르리니(Giuseppe Ferlini, 1797년 4월 23일 – 1870년 12월 30일)이라는 이탈리아 군인은 보물 사냥꾼이 되어 메로에의 피라미드를 약탈하고 모독했다고 합니다. 또한 피라미드 일부의 물건들이 영국에 의해서 도굴 된사실은 있지만 알 마아문이 피라미드를 도굴 했다는 정보는 처음 듣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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