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남자에게 뭐라고하면 왜 바가지를 긁는다고 할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바가지를 긁다 라느 말은 샤머니즘적인 우리의 민간의 풍속과 관련이 깊습니다. 예전에는 마을에 콜레라가 돌면 무당을 불러 굿을 벌였습니다. 굿판이 벌어지면 상 위에 바가지를 올려놓고 득득 긁었다고 하는데 바가지 긁는 소리에 질려 전염병 귀신이 달아나 병이 낫는다고 믿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약간은 듣기 싫은 소리를 비유해서 여자가 잔소리를 하는 것을 남자들이 바가지를 긁는다고 하는 말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나바다운동'은 언제 시작되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아나바다 운동은 1997년 외환 위기로 전국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IMF 구제금융 요청 사태 가 발생한 이듬해인 1998년 등장한 대한민국 국민들이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자고 만든 운동으로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자'의 준말 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리나라가 아시안게임에 참가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1951년 제 1회 아시안 게임 당시 울 나라는 6 25전쟁 중 이였습니다. 나라가 아수라장인데 아시안 게임에 참석 할 여유는 없었습니다. 안 간게 아니라 못간 것 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스타벅스의 모델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ㅅ타 벅스 로고속의 여자는 사이렌 (Siren)이라는 신화 속의 요괴 입니다. 로마에서는 Seiren) 이라는 바다의 요정인데 16-17세기 노르웨이 목판화를 참고로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아름답고 달콤한 노랫소리로 지나가는 배의 선원들을 유혹하여 선원들을 유혹해 죽였다는 요괴이지만 여기서는 커피의 향기로 고객들을 유혹하겠다는 뜻을 담고있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탈리아 언어가 왜 한국어보다 노래하기 쉽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이탈리어는 매우 특이 하게 영어와 달리 어순이 우리말과 매우 흡사합니다. 이탈리아어와 한국어는 모두 주어-서술어-목적어의 어순을 따르며, 발음과 강세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발음과 강세만 정확히 익힌 다면 영어 보다 더 노래를 부르기 쉽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극'이라는 단어를 가장 잘 표현하는 영어단어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초극 이라는 명사 혹은 혹은 초극의 이라는 형용사를 나타 낼 때는 superextreme 이라고 하면 좋을 듯 합니다. extreme 자체가 극한이라는 뜻이 있는데 여기 강조어 super 를 붙여서 만든 말 입니다. 영어 사전에도 나와 있는 정식 단어 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리나라 공무원의 역사는 언제부터 일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리 나라는 일본으로부터 독립 이전에는 공무원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대한 민국 정부 수립 이후 1949년 '국가공무원법'이 제정 되면서부터 시작 되는데 당시 공무원 직급 체계는 7개 직급(1급, 2급, 3급 갑·을류, 4급 갑·을류, 5급)으로, 시험은 3급 을류 공무원을 뽑는 고등고시와 4급 갑류 공무원을 뽑는 보통고시로 시행 했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잠이 안올 때 양을 세는 것은 어떤 문화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리 나라 에서도 밤에 아기들이 잠을 못잘 때 천장을 보면서 양의 숫자를 세지만 이러한 관습은 밤에 자기 전에 양 떼의 수를 추적하기 위해 특별한 계산 시스템을 활용했던 중세시대 영국의 목자( 목동) 들에 기인할 수 있습니다.영국의 목동들은 자신이 몰던 양들의 숫자가 정확히 맞는 지를 꼭 확인 하고 잠을 잤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떼놈, 짱깨 라고 하는데 떼놈의 어원은 뭔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선 중국인을 우리 나라 사람들이 비하하는 명칭 중에 뙤놈이라고 하는데요. 이것은 对(뙤) 라고 하는 말에서 유래 하는데 이 의미는 우리말에 " 네" 라고 하는 말입니다. 영어 권에서는 중국인들을 비하하는 말이 칭크 라는 말이 있는데 Chink라는 말은 주로 중국인을 비하할 때 사용하는 표현(짱개)인데요. 서양 사람들 한테는 중국인들이 하는 말이 전부다 칭칭 거린ㄴ 것으로 들리나 봅니다.
평가
응원하기
톨스토이의 대표작인 "전쟁과 평화"는 어떤 내용을 다루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톨스토이의 소설 <전쟁과 평화> 는 19세기 초 유럽의 역사적 배경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이 소설은 프랑스의 나폴레옹과 러시아와의 전쟁 기간 동안 광활한 러시아 지역을 배경으로 전쟁 속에서 피어난 젊은 남녀 주인공들의 삶과 사랑에 대해서 그리고 있는데 이 소설에서는 특히 자신들의 삶 속에서 중요성과 의미를 찾고자 하는 두 사람, 즉 안드레이 볼콘스키 왕과 피에르 베주호프라는 이 두 주인공을 통해 평화로운 전쟁 상황, 전쟁 같은 평화로운 시기 모두 우리의 일상 생활일 수 있고 거기에서 진정한 삶의 중요성을 찾아 가는 과정을 담담히 보여 주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