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역사에서 왕비의 자유로운 외출?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왕비도 궁 바깥으로 나갈 수 있었습니다. 왕비 백성들의 생활을 살피기 위해 잠행을 나가는 것 처럼 왕비도 왕에게 예기 하고 얼마든지 외출을 할 수 있었습니다. 보통 자신의 부모 형제를 만나기 위해 사가를 가는 경우가 많았겠지요. 하지만 때로는 정치적인 목적으로도 궁을 나가기도 했습니다. 왕비도 왕을 도와 정치를 하는 정치인 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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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임금들이 한강을 특별한 방법으로 건넜다는데 그게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 시대에는 왕들도 원래는 배를 타고 강을 건넜습니다. 하지만 1790년(정조 14) 7월 17일의 『정조실록』에는 “배다리(舟橋)의 제도를 정하였다고 합니다. 왕이 현륭원을 수원(水原)에 봉안하고 1년에 한 번씩 참배할 차비를 하였는데, 한강을 건너는 데 있어 옛 규례에는 용의 모양을 한 배(龍舟)를 사용하였으나 그 방법이 불편한 점이 많다 하여 배다리의 제도로 개정하고 신하들에게 그 세목을 만들어 올리게 하였습니다. 배를 연결해서 다리를 만들게 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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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비오는 날씨에 강우량은 어떻게 측정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조선 시대 강우량을 재는 측우기는 길이 1척 5촌(약 32cm), 지름 7촌(약 15cm)이며, 비가 그친 후 주척(周尺)을 써서 푼(分) 단위까지 재고, 비가 내리기 시작한 시간과 그친 시간을 기록하게 하였으며, 전국적으로 강우량을 측정하도록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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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성경과 신약 성경은 어떤 내용의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성경은 구약 36권 신약27권 총 66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구약은 메시아를 예언하고 (이사야 53 장), 신약은 메시아가 누구인지를 알려줍니다 (요한복음 4:25-26). 구약은 하나님이 율법을 주신 것을 기록하고 있으며, 신약은 메시아이신 예수께서 어떻게 그 율법을 성취하셨는지 보여줍니다 (마태복음 5:17; 히브리서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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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버스터는 어디에서 유래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필리버스터라는 용어의 유래는 스페인어인 "filibustero"에서 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용어는 원래 16세기에 서인도의 스페인 식민지와 함선을 공격하는 사람들을 의미 했으며 약탈자 라는 의미로 사용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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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 쓰는 표현 알려주세요! 서로 다른 곳에서 일어난 일인데 알고보니 원인이 같았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두개의 사건이 겉으로 보기에는 다르지만 두 사건이 관련 가능성이 있다라는 말은 두 사건다 연관성이 있다고 보통 하지요. 혹은 두 사건에는 공통 분모가 있다 라고도 예기 하구요. 만일 사건 사건 라고 한다면 동일범의 소행일 가능성이 있다라고도 표현 할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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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사람들은 왜 결혼(혼인)을 일찍 했던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예전에는 농경 사회 였습니다. 농경 사회에서 농사를 짓기 위해서는 가족들의 수자 아무래도 많은 것이 더 좋았습니다. 그래서 하루 라도 더 빨리 결혼을 해서 애를 낳아서 농사일을 거들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할아버지, 아버지, 나, 그리고 내아들 까지 아렇게 4대가 한집에 사는 경우도 비교적 많이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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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지가 없던 과거에는 어떻게 뒤처리를 했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화장지가 없던 조선 시대 같은 경우에는 화장실에 휴지 대신 새끼 줄을 묶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변을 보고는 그 줄을 비벼서 휴지 대신 사용하고는 했습니다. 1950-70년대만 해도 신문지를 부비어서 화장지 대신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우리 생활에 두루마리 휴지가 사용되기 시작 한것은 1980년초 부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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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몽이라는게 진짜로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예지몽은 실제로 존재 하는 것 같습니다. 초자연적인 현상이기에 어떠한 이유에서 그러한 예지몸을 꾸는지 정확하게 밝혀 진 바는 없지만 길흉 화복을 꿈에서 보여 줌 으로서 어떠한 사건등의 발생을 미리 대비 하거나 조심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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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사헌부는 오늘날 어떤 기관이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사헌부(司憲府)는 고려와 조선시대 감찰 업무를 담당하는 행정기관으로, 지금의 감사원, 헌법재판소의 기능을 수행하였다고 합니다. 헌부(憲府)·백부(栢府)·상대(相臺)·오대(烏臺)·어사대(御史臺)·감찰사 등의 별칭을 가졌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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