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선수가 최근 psg로의 이적이 유력시 된다는데 왜 오피셜이 안뜨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이강인과 PSG가 장기계약에 대한 구두 합의를 마쳤고 메디컬 테스트도 진행했다. 협상 최종 단계에 와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적 공식 발표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마요르카와 PSG의 이적료에 대한 입장 차이 때문입니다. 프랑스 매체 '르 파리지앵'에 따르면 PSG는 2000만 유로(약 285억원) 이상의 이적료를 줄 수 없다는 입장이지만 마요르카는 2200만 유로(약 314억원)를 받길 원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기존 선수 보유측의 구단이 이적료에 대해서 새로운 구단측과 이견이 생기면 협상을 해서 마무리를 한 후에야 이적이 확정 됩니다. 그래서 오피셜 발표를 미루고 있는 것 입니다. 7월1일 이전에는 아마도 곧 좋은 소식이 있기를 희망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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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대 프랑스은 루이지애나를 미국에 헐값에 판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당시 매각 결정을 한 것은 프랑스의 나폴레옹이였는데 그 나름대로 이유가 있었습니다. 프랑스 대혁명 이후 계속 전쟁을 치르고 있는 나폴레옹으로서는 북미 영국 식민지로부터의 침략 위협도 많고, 당시 프랑스 식민지에서 일어났던 아이티 혁명까지 부담스러운 일이 마구 터지고 있었고 당장 영국 해군의 함대 때문에 프랑스군을 아이티 등 카리브 식민지에 파견하는 것도 대단히 어려운 일이었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루이지애나가 아무리 큰 잠재력을 가진 땅이라지만 무역항인 뉴올리언스 정도를 제외하면 당장 나오는 이익도 별로 없는 마당에 그 유비지는 크게 드는 등 제대로 손쓸 수 없는 상황이 벌어 지고 있던 것 입니다. 당시 뉴올리언스를 비롯한 미시시피강 하구 정도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지역에 대한 탐사도 제대로 되지 않아서 이 지역에 대한 정보는 미국이 구입한 뒤인 메리웨더 루이스와 윌리엄 클라크의 탐사 뒤에야 제대로 알 수 있었다고 합니다. 군사적 효용은 컸지만 정작 당사국인 미국은 프랑스와는 우호적인 관계라서 당장은 큰 효용을 발휘할 수도 없었구요. 차라리 돈이라도 될 때 떼내는 게 나폴레옹 입장에선 중요한 문제였고 그래서 겨우 15000만불에 미국에 넘기게 된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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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나라는 돈을 계속 찍어내면 안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돈을 계속 찍어내면 우선 시장에 돈이 많아 지고 그러면 물가가 계소적으로 올라가고 물가가 올라가서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면 은행 금리도 높아지고 또한 환율도 높아져서 수입하는 데 문제가 생깁니다. 경제가 위축 되면서 침체되는 현상이 발생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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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손바뀜 현상이란게 뭔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주식에서 손바뀜 현상이란 손을 바꾼다고 해서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가 바뀌는 것을 말합니다. 그 이유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대표적으로 주가가 많이 올라오게 되면 주식을 보유하고 있던 투자자의 경우에는 차익 실현을 위해서 매도를 하고 주가가 계속해서 상승할 것을 예상하고 새로운 투자자가 매수를 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즉 주가가 올라서 주식을 팔고 새로운 투자가가 그 주식을 사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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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칼라가 백인을 얘기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화이트칼라(white-collar)는 땀과 기름에 젖지 않은 간접 생산 부문 노동자가 과시하는 상징으로, 청결한 작업복 즉 흰 칼라의 셔츠이고 사무직 노동자를 의미 합니다. 반면 Blue- collar 의 작업복의 이미지로부터 온 직접 생산 부분의 노동자는 블루 칼라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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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적 맥락에서 재산권의 개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재산권(財産權)은 개인이나 단체가 경제적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권리를 뜻하는 법적 용어 입니다. 이러한 중요한 권리로는 부동산, 동산, 지적 재산 등을 들 수 있구요 . 소유권의 권한은 다른 개인이나 그룹과 관련하여 물건을 소유하는 것을 확정하는 재산권과 관련되어 있으며, 사용, 양도 여부에 관계 없이 재산의 구분을 보증하는데 요 이러한 재산권의 기능은 기본권 주체로서의 국민이 각자 인간 다운 생활을 자기 책임하에 자주적으로 형성하는데 필요한 경제적 조건을 보장해 주는 기능을 하는 것으로서, 재산권의 보장은 곧 국민 개개인의 자유 실현의 물질적 바탕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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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과 코스피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의 가장 큰 차이는 속해 있는 기업들의 규모 입니다. 코스닥은 미국의 NASDAQ(나스닥)에서 모방하여 만들어진 시장인데요, 지난 1996년부터 개설이 된 증권 시장인 코스닥은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의 약자로 간단하게 장외 거래 주식 시장이라고 하는데요, 코스닥은 상장된 기업의 주식이 아닌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의 경우 코스피 시장에 상장을 하기 위해선 많은 제약 조건들이 있기에 조건을 낮춘 것이 코스닥 시장인데 코스피시장보다 주가는 낮지만 위험성과 변동성이 크다는 특징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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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강은 어느 강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강은 백두산에서 발원하여 북한과 중국을 가로질러 서한만으로 흘러드는 강인 압록강으로 이 압록강은 총 803.3㎞이고 남한에서 가장 긴 강은 낙동강으로 510.36㎞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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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피아노를 발명한 사람은 이탈리아 출신의 바르톨로메오 크리스토포리 (Bartolomeo Cristofori, 1655~1731)입니다. 그는 직접 연주를 하며서 하프시코드 음량을 통제하기 어렵다는 점이 문제라고 생각했기에 이에 그는 1709년, 해머로 튕겨내는 메커니즘을 지닌 현대적인 피아노를 개발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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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주나물의 어원에 얽힌 역사적 사건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숙주나물은 원나라와의 교류가 많았던 고려 때에 들어온 것 입니다 하지만 숙주나물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은 조선시대 인데요.세조 때 신숙주(申叔舟)가 단종에게 충성을 맹세한 여섯 신하를 고변(告變)하여 죽게 하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백성들이 그를 미워하여 이 나물을 숙주라 이름 하였다는 것이 유래 입니다. 그것은 숙주나물로 만두소를 만들 때 짓이겨서 하기 때문에 신숙주를 이 나물 짓이기듯이 하라는 뜻이 담겨 있다 합니다. 녹두의 싹을 내는 법은 먼저 녹두를 냉수에 이틀 정도 담가 두고 녹두가 물에 흠씬 불어나면 물을 바꾸어 두어 번 일어 말려서 만든다고 합니다. 또한 이 숙주 나물은 상온에서 금방 쉬어서 먹지 못하는데 이렇듯 금방 변하는 신숙주의 마음을 닮았다고 해서 숙주 나물이 되었다고 하는 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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