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를 쓰는 또 다른 나라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중국어를 공식적으로 쓰는 나라는 생각 보다 꽤 많습니다. 우선, 홍콩, 마카오 같은 자치구 뿐 아니라 싱가폴, 대만, 말레이지아 등도 중국어를 공식 언어로 사용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타 해외에 화교 들이 엄청 나게 살고 있으니 그럼 사람들이 사는 차이나 타운 또한 중국어 문화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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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어떻게 음악을 듣고 작곡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베토벤이 귀가 안들렸는데 수 많은 명곡을 쓴 이유는 아마도 수많은 악상이 떠 오르면 그것을 직저ㅂ 오선지에 그려보고 그 화음을 머리 속에 상상해 가며 였을 것 입니다. 예전의 일반적인 작곡가들은 화성학 이론을 먼저 배우고.코드를 먼저 짜 놓으면 곡의 콘셉트와 분위기가 어느 정도 윤곽이 잡히게 되고,거기에 맞는 멜로디 악상은 코드 반주를 듣다 보면 더욱 쉽게 떠오를 수 있었겠지요.이처럼 코드를 먼저 만들고 그 위에 멜로디를 입히는 방식 이였을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타나 피아노를 가지고 직접 오선지에 그려진 코드를 쳐보고 수장하기를 반복하고 해서 마치 화가가 그림을 그려 가듯 그렇게 작곡을 해 나갔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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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도 소련처럼 붕괴될 가능성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여러가지 시나리오중에 가장 가능성이 큰 것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실각과 이후에 잇따를 전쟁을 이어가려는 극우주의 민족주의자들과 기득권을 가진 권위주의적인 보수주의자들 그리고 반(半) 민주운동(semi-democratic movement) 그룹 간의 권력투쟁(power struggle)이 가장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러시아 자체의 붕괴라기 보다는 내분이라고 하는 것이 정확한 표현 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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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시대에는 귀족들이 왜 가발을 썼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한마디로 대중 심리를 이용한 유행 이였습니다. 가발이 워낙 비쌌기 때문에 가난한 하급 관리들은 가발처럼 보이기 위해 머리를 묶고 다니기도 했다. 이렇게 되자 가발은 프랑스의 모든 귀족들이 따라하게 되었고, 머지않아 전 유럽의 상류층에도 빠르게 퍼져 나갔다. 유행하면 할수록 가발은 점차 지위와 부를 과시하는 수단이 되어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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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후보에 오른적이 있는 한국인은 몇명이나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대한민국에서는 2000년, 유일하게 당시 김대중 대통령이 “한국과 동아시아 전반의 민주주의와 인권에 대한 공로 그리고 남북화해와 평화에 대한 노력”으로 노벨 평화상을 받게 되었다고 하지요. 이것이 한국인이 받은 최초이자 2023년 현재까지 유일한 노벨상 수상자입니다. 후보자도 여태 까지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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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의 기원은 언제부터 시작된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뮤지컬은 19세기 영국에서 탄생하였는데, 그 근원에는 유럽의 대중 연극, 오페라·오페레타·발라드 오페라 등이 있다고 하지요. 1728년에 이와 형식이 유사한 존 게이의 《거지 오페라》가 런던에서 상연 되었는데, G.에드워드가 제작한 《거리에서》를 1892년에 초연된 첫 뮤지컬로 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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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의 대표작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세익스피어의 명작ㅇㄴ 정말 많ㅇㄴ 것 같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작품은 아래와 같습니다. 《로미오와 줄리엣》 《코리올레이너스》 《타이터스 앤드로니커스》《아테네의 타이먼》《줄리어스 시저》 《맥베스》 《햄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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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가 처음엔 두통약으로 만들어졌다는게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맞습니다. 처음의 기원은 남붑 전쟁으로 거슬러 올라 갑니다. 미국인 약제사 존 펨버튼은 남군 기병대의 일원으로 남북전쟁에 참가했다고 합니다. 남부는 전쟁에 패했고, 펨버튼의 고향 애틀랜타는 쑥대밭이 돼버렸다고 하지요. 펨버튼 또래의 모든 남자들은 고향으로 돌아와 재건사업에 힘을 쏟아야 했다합니다. 패전의 충격에 더해 힘든 재건사업 때문에 병들어 쓰러지는 사람이 속출했다고 하지요. 그래서 약제사인 펨버튼은 일종의 ‘자양강장제’로 ‘프렌치 와인 코카’라는 시럽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 드링크의 성분은 코카나무의 추출물과 콜라나무 열매의 향, 알코올이었습니다. 그러나 알코올 성분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마시지 못하는 것이 문제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펨버튼은 프렌치 와인 코카에서 알코올 성분을 빼고 탄산수에 희석해 새로운 음료수를 만들었다고 하지요. 펨버튼의 친구인 프랭크 로빈슨이 새 음료수의 이름을 ‘코카콜라’라고 붙였다고 합니다. 주된 성분인 코카나무와 콜라나무를 합친 이름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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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는 왜 아직도 여왕이 존재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영국에서는 여왕은 그냥 상징적인 존재 입니다. 정치에 관여 하지 않으나 다만 외교적인 업무에 얼굴 마담 정도 하는 것이지요. 실재로 정치, 경제, 기타 중요 국사는 다 수상이 처리 합니다. 영국은 워낙 전통을 중시하고 왕정이 오랜 기간에 걸쳐 이루어져 왔기에 그 형식적인 전통을 남겨 주는 것 같습니다. 이는 일본도 마찬 가지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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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분들중 소방차의 운전을 따로 담당하시는 직책이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네 소방관이 직접 합니다. 소방청은 이미 몇 년전부터 부터 부터 현장 출동 소방관을 대상으로 소방차량 운전 교육을 했는데여. 출동빈도가 많은 펌프차, 물탱크차, 구급차, 구조차 등 4대 핵심 소방차량 운용인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현재 16종의 소방차량 가운데 출동빈도가 많은 펌프차, 물탱크차, 구급차, 구조차 등 핵심 소방 차량은 약 5000천대이고, 운용 인력은 1만5000여명이라고 합니다. 3교대 기준으로 차량 1대당 3명의 운전 요원을 지정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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