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에서 제갈량과 준하는 천재 지략가는 누가있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제갈량과 지략을 다투었던 유일한 인물은 사마의 중달 입니다. 조조 밑의 위나라에 최고의 책사 입니다. 사마의는 언제든 1 인자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 하였고 결국엔 위나라를 자기가 손에 넣었지요. 가후라는 사람도 있었지만 사마의나 제갈량에는 비교하기 어려운 3인자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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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님이 기우제를 지내셨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세종은 21년, 25년, 26년, 31년에 계속해서 원단 기우제의 건의를 거부했다고 합니다. 특히 이들 건의에는 당대의 대표적 고관 이었던 황희 등이 나섰고, 예조가 직접 나서서 건의했던 것을 세종이 거부한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세종이 독자적 학문 성숙과 함께 이런 문제에 대해 스스로 판단하고 시행하는 모습을 알 수 있지요. 원단 기우는 대체로 세종 이후 시행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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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에서 인정받고 있는 우리나라 역사는 어떤 것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리의 역사를 세계가 인정 하는 것들이 제법 있지요. 예를 들어 훈민 정음의 창제( 1443) 는 세계 어느 나라 문지 보다 더 과학적이고 쉬운 문자 라는 것이 이미 세계적으로 검증 받았습니다. 또한 임진 왜란 당시 거북선을 이용한 일본 과의 해전 1597년 명량 해전도 역사상 세계 해전사에서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완전무결한 승리의 사례로 기록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고려 시대의 고려청자는 원조격인 중국에서조차 "천하제일"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렇듯 우리의 자랑 스런 문화는 정말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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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려하는데 다독하는 분들의 습관을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책 읽는 습관을 만들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은 '책 읽을 시간'을 정하는 일입니다.독서 초기에는 책 읽는 습관을 만들기 위해 책 읽을 시간을 따로 정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하루 10분씩 꾸준히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습관을 만드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다음으로는 책 읽을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평소 잘 안 쓰는 책상이 있다면 그 책상을 '책 읽는 책상'으로 정하는 것도 좋고, 집에 남는 공간이 있다면 그 공간을 '책 읽는 공간'으로 정해도 좋습니다.이제는 읽을 책을 고를 차례인데여.당연한 얘기 같지만 읽을 책을 고르는 일은 독서 초기에 아주 중요한 과정입니다.초기에는 청소년들이 읽는 책도 좋으니 반드시 자신의 독서 수준에 맞는 책을 고르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작심 삼일이라는 말처럼 꾸준히 책을 읽기로 한 결심이 3일째 무너졌다면 3일째는 건너뛰고 4일째부터 다시 책을 읽어나가면 된다고 합니다 너무 부담갖지 말고 차근 차근 해 나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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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왜 Koera 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고려시대 벽란도를 왕래하던 아라비아 상인들이 고려라는 국호를 발음을 korea라고 했고 이것이 서양에도 그대로 전해져서 오늘날의 Korea가 되었다고 합니다. 영어의 정식 명칭은 Republic of Korea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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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메타버스 산업에서 가장 앞서있는 나라는 어느나라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 AI 전문매체 애널리틱스 인사이트가 출미국을 메타버스 창시국이자 현재 관련 기술 및 경제 규모를 이끌어가는 주도국이라고 소개했다고 합니다. 특히 게임회사인 로블럭스가 메타버스 개념을 내세워 2021년 3월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한 것과 세계 최고의 IT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가 메타버스에 뛰어든 것은 상징적인 일이라고 설명했다고 합니다. 향후 메타버스에서 두각을 보일 10개국도 소개 했는데 한국, 일본, 이스라엘, 아랍에레이트(UAE), 사우디아라비아, 중국, 인도네시아, 영국, 프랑스, 캐나다 등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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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여자 문인은 누구입니까?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작가로서 1896년 1월 20일 평양에서 출생한 김명순은 소설 21편과 시 107편, 희곡 3편, 수필과 평론 18편, 번역 시, 소설 등을 남겼다고 합니다.대표작으로는 소설 '칠면조(1921),' '꿈 묻는 날 밤(1925),' '나는 사랑한다(1926),' '모르는 사람같이(1929)' 등이 있으며, 시로는 '동경(1922),' '언니 오시는 길(1925),' '석공의 노래(1934),' '시로 쓴 반생기(1938)' 등이 있다고 합니다. 1925년 여성작가로는 처음으로 창작집 '생명의 과실'을 간행해 주목을 받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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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평균 물가는 어느 정도 였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18세기 중순 기준으로 한 양반 집에서 머슴을 사는 한 평민의 쓴 일기를 기준으로 말씀 드리면, 조선 시대 일반인의 가정 생활을 들여 다 보면 한 달에 평범한 가장은 월 200냥 그러니까 약 400만원 정도를 벌었고 쌀 한말에 1냥 이니 약 3만원, 월 하숙비는 월3냥 5분 이니까 약 10만원 정도의 물가 였다고 합니다. 지금 보다 많이 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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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천주교신부는 누구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1836년 16세의 김대건은 프랑스인 모방(Maubant) 신부에게 세례를 받고 최양업, 최방제와 함께 반년이나 걸어서 마카오로 유학을 갔다고 합니다. 상해에서 페레올(Jean Joseph Ferreol) 주교로부터 사제품을 받고 한국 최초의 신부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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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나 음원등 저작권료는 누가 어떻게 지불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음악을 제작 한 사람이 한국 저작권 협회( KOMCA) 에 회원등록을 합니다. 그러면 그 노래는 본인의 저작권이 인정되고 그 음원을 사용하는 업체들이 ( 노래방, 단란주점, 백화점, 방송국 기타 행사장 등등) 음원 사용료를 저작권 협회에 납부하고 협회는 돈을 받아서 각종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한달에 한번 통장에 돈을 입금 시켜 주는 형태로 저작권이 지급 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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