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에서 지니계수가 무엇을 의미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 소득의 불평등 정도를 나타내는 가장 대표적인 소득 분배 지표입니다. 지니계수는 0에서 1사이의 수치로 표시되는데 소득 분배가 완전 평등한 경우가 0, 완전 불평등한 경우가 1입니다. 우리나라도 빈부의 격차가 점점 심해지다 보니 지니 계수가 2025년 까지만 해도 지속적으로 0.3 미만을 보이다가 그 이후로는 0.3 이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리나라 성씨의 개념은 언제부터 시작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고려 때부터 본격적인 한국 성씨의 역사가 시작된다. 본관이 처음으로 도입되고 중국 식의 한 글자로 된 단성이 본격적으로 유행하여 '본관 + 단성'의 형태가 주류가 됐다고 합니다. 특히 1055년 고려 문종 9년에도 아직 성씨가 없는 귀족 층이 많았는데 성씨 사용을 추진하기 위해 성씨가 없는 사람은 과거에 합격하지 못하는 봉미제도(封彌制度)가 시행되었다고 합니다 . 봉미제도가 시작되고 나서부터 모든 귀족층들은 중국 성씨를 빌려다가 족보를 만들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3차대전이 일어나게되면 시대가 얼마나후퇴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3차 대전은 핵 무기의 사용을 의미 합니다. 핵 무기를 사용한다는 의미는 지구 전체의 종말을 의미 한다고 할 수 있지요. 문화의 쇠퇴가 아니라 지구 자체가 없어지게 될 것 입니다. 설사 살아 남은 사람이 극소수가 된다고 하더라도 아마 원시 시대로 돌아 가게 될 것 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경제에서 블루슈머는 무슨뜻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미래에 잠재력을 가진 시장을 말하는 '블루 오션'과 소비자를 뜻하는 '컨슈머'의 합성어로 미개척 시장의 소비자, 블루오션을 창출하는 소비자를 뜻한다고 하지요. 전통 적인 소비자와는 다르게 블루 슈머는 착한 소비자와 웰빙 소비자등의 이미지로 형상화 된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2023년 한국 예상 경제성장율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 우리 경제는 2022년 2.6%를 기록 했고 올해 2023년은 약 1.7%로 성장세 둔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대외 불확실성에 의한 성장 하락 위험과 물가 상승으로 인한 위험도도 높다고 보여 집니다. 기관에 따라서는 1.7이 아닌 2.2% 정도로 보는 기관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한국은 경제에서 대기업이 차지하는 비율?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의 국내 64개 대기업이 지난해 올린 매출 규모는 우리나라 국내총생산(GDP)의 84% 수준에 달할 정도로 높지만 고용 영향력은 10% 내외 수준 정도 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돈은 대기업이 벌고 일은 중소기업에서 한다는 말과 같은 말이 되겠지요.
평가
응원하기
세계지도를 최초로 만든 사람은 누구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세계에서 처음 만든 지도는 포르투갈 아폰소 왕(엔리케의 맏조카)의 의뢰로 베네치아의 위대한 지도 제작자 프라 마우로가 제작한 세계 지도라고 하는데요. 현재 전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소매치기라는 단어의 어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소매치기는 남의 몸이나 가방을 슬쩍 뒤져 금품을 훔치는 짓이나 그런 사람을 뜻하는데요. 조선 시대 두루마기 소매 안에 있는 돈이나 편지등을 훔치는 좀도둑을 가리키는 말에서 유래했다고 하네요. 영어로는 pick pocketing 이라고 하는데요. 서양에서는 소매라는 게 없으니 그냥 털기 정도가 되겠 네여.
평가
응원하기
상공회의소는 국가 기관인가요 아니면 민간 기관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 민간 기업에 대한 대표성은 상대적으로 떨어지나, 존재의 당위성은 보장된다고 합니다. 법적으로는 국가 기관은 아니지만 공공 법인으로서 특수 공익 법인으로 분류된다고 하네여. 약칭은 대한상의 또는 상의(商議), KCCI 등으로 불린다. 대한민국 경제단체 중 제일 긴 역사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동학개미운동의 뜻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 ‘동학개미운동’이라는 단어는 소소하게 크게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처음 나왔다고 하지요. 동학개미운동을 이끄는 주린이들은 기업 ‘주가수익비율(PER, Price Earning Ratio)’을 논하고 투자 정보의 옥석을 가리며 열심히 주식 공부를 한다고 합니다. 일확천금을 노리기보다는 코로나19로 과도하게 폭락한 우량주를 저가에 사서 적금 붓듯 장기투자하려는 개인 투자자들이 늘었다고 합니다. 똑똑한 개미들이 대거 주식시장에 들어오면서 한국 증시(증권시장)의 ‘하방 지지력(하락을 막는 힘)’은 몰라보게 강해졌구요. 국내 주가지수가 오르고 내리는 것은 오로지 외국인의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는 오랜 공식이 깨진 것이지요. 일종의 외세에 대항해서 자주권을 얻은 독립 운동 내지는 동학 운동에 비유해서 이를 주식 시장의 개인 투자자들이 동학 운동이라는 개념으로 만들어 쓴 것 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