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 까미는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적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프랑스의 알베르 카뮈(Albert Camus)는 부조리의 철학이라는 기본 사상을 바탕으로 현대 인간의 실존과 양심을 탐구한 프랑스의 작가이며 1957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 한 적이 있습니다. 1942년의 대표작 < 이방인> 과 1947년에 < 페스트> , 1956년의 < 추락> 이라는 작품등을 통해 인간 조건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은 소설을 집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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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뭐가 맞는건가요? 데굴데굴 대굴대굴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우산 결론적으로 말하면 데굴 데굴 혹은 대굴 대굴 둘다 맞는 표현 입니다. 다만, 차이점이 있다면 대굴 대굴은 작은 물건이 구르는 모양을 나타내는 것이고 데굴 데굴은 비교적 큰 물건이 구르는 표현입니다. 예를 들어 ex) 구슬이 대굴 대굴 굴러 갔다 . ex) 야구공이 떨어져서 데굴 데굴 굴러 갔다. 등으로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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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세대 차이로 인한 갈등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직장 내에서 서로 다른 가치관을 세대가 원활한 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우산 윗사람이 아랫 사람에게 뭉뚱그려 하지 말고 업무의 목적, 마감 기한, 구체적인 내용을 정확하게 지시를 해야 합니다. 여기에 더해서 기성 세대는 자신의 경험에만 의지 하지 말고 젊은 세대를 무시하지 말고 노하우를 공유하고, 젊은 세대는 최신 트렌드나 젊은 사람들의 관점을 알려주는 양방향 멘토링을 진행하면서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대화를 이어 가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한 쪽의 노력만으로 성공하기 어렵기에 신세대와 구세대가 한 발짝씩 물러서 양보하는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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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나가서 영어회화 잘하고 싶어요 ㅜㅜ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외국을 나가더라도 우리 나라에서 어느 정도 문법이나 회화를 공부 하고 가야 합니다. 그리고 외국에 나가더라도 어학원을 다닐지 어디서 공부를 할지 명확하게 계획을 세우고 가야 합니다. 그냥 아무런 계획 없이 가면 영어 회화를 늘릴 수 있는 방법이 많지 않습니다. 차라리 우리 나라에서 학원을 다니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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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사if랑 가정법if랑 다른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If는 부사절에 쓰이기도 하고 명사절에 쓰이기도 합니다. 부사절에 쓰이면 1) 조건절 2)가정법 으로 쓰여서 해석은 '- 라면 " 이라고 해야 하고 명사절에 쓰이면 3) ' - 인지 아닌지' 정도로 쓰이는데 예를 들어서 1) If it rains tomorrow, I will call you. 내일 비가 온다면 내가 전화할게. if 조건절에 현재가 미래를 대신 해서 시제는 현재형인 rains라고 쓰게 됩니다. 2) If were you, I would never do that. ( 내가 너라면 나는 절대 그러지 않을 텐데 ) If 가정법에는 동사의 과거형 3) I would like to know if you are busy. ( 니가 바뿐지 아닌지 나는 알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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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작품은 왜 시대가 달라도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시간이 지나도 문학 작품이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주는 이유는 문학 작품은 사람의 본질적인 감정, 즉 사랑, 우정, 배신, 열등감, 시기 , 질투와 같은 감정들을 다루기 때문 입니다. 사람의 감정은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기본적으로 변하지 않습니다. 시대가 바뀌어도 바뀌지 않는 인간의 희로애락을 다루는 문학 작품은 그래서 15세기 중세 문학 작품이 20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비슷한 감정과 공감을 가지게 해 주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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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는 정확하게 사람 마음을 읽을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타로가 어느 정도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이유중의 하나는 심층 심리학에서 비롯 된 무영 심리학의 원리 라고 합니다. 인간은 외부 세계 혹은 사물에 자신의 내면을 투영 한다는 것 입니다. 타로 카드를 통해서 질문자의 무의식을 자극 해서 무의식 중에 남아 있는 생각이나 갈등 소망등을 나타 내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타로를 판독 한다는 의미는 단순히 그림을 읽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내면에 잠재된 상징적 언어를 해독 하는 과정이라고 생각 하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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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연의는 어떤 버전을 주로 읽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삼국지 연의를 우리 나라 작가들이 해석한 버전으로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문열의 삼국지는 인물들의 심리적인 묘사가 뛰어나며 작가의 해석과 상상력이 많이 추가된 작품이라고 할수 있으며 황석영의 삼국지는 역사적 사실에 근거 해서 원문에 충실한 번역본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설민석의 삼국지는 깊이 있는 해석은 어렵지만 역사적 지식이 없는 초보자들이 쉽게 접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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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에 토익 공부해서 점수 올리는 좋은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오랜 만에 토익 시험을 봐야 하고 기간이 1-2달 밖에 안 남았다면 결국 모의 토익을 많이 풀어 보면서 본인이 틀린 문제를 오답 노트로 만들어서 틀린 문제 위주로 점검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토익도 결국 문제 은행 방식으로 출제 되기에 많은 무제를 풀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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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관중의 소설인 삼국지연의를 믿고 잘못된 사실을 진실로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이유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우리가 삼국지 같은 소설을 읽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이야기로부터 본인의 일상에서의 출구를 찾아 막힌 틀에서 벗어나자신은 무엇이던지 할수 있다라는 잠재성을 깨워 줄 수 있게 해주기도 합니다. 이것이 바로 독서의 힘이지요. 하지만 부정적인 측면에서는 현실을 부정 하고 싶은 마음도 들기 떄문인데 이를 리플리 증후군(Ripley Syndrome)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자신의 현실을 부정하고,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허구의 세계를 진실로 믿으려고 하는 행위를 심리학적으로 해석 하는 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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