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는 새해를 어떻게 보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 시대에는 양력을 세지 안하고 구정을 지냈기에 사실 설날이 우리의 새해가 되었습니다. 설날에는 가족들까지 같이 모여서 떡국을 먹고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고 세배를 하고 윷놀이 등을 하면서 보내 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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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모햇이라는 사업은 어떤 사업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모햇은 자연을 파괴하지 않는 한도 내에서 도심 공간의 소규모 옥상등을 이용해서 태양광 발전을 주로 진행하느 형태 입니다. 이는 일반 태양광 재생 에너지 수익보다 1.5배 높은 가격으로 판매 되기 때문에 수익이 높으며 신재생 에너지 공급 의무자들과 20년간 고정 가격 계약을 체결했기에 장기간 안정적인 수익확보가 가능 한 비지니스 모델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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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는 왜 겨울철에 생강으로 만든 쿠키나 빵을 먹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생강은 몸의 기운을 보호해 주느 역할을 하는 면역제 입니다. 겨울철 면역 유지를 위한 목적도 있는데 서구권의 연말 식문화는 감기 예방을 위해 빵에 생강을 넣은 데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 생강에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성분이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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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2024년 개장일은?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1월1일은 국내 주식도 해외 주식도 휴장 입니다. 대신 미국 주식은 1월2일 오전 9시에 개장 하고 우리 나라 국내 주식은 1월2일 오전 10시에 개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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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독립을 맞이한 조선인들의 삶은 어떻게 바뀌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에서 광복을 맞이한 일본인들이 한국에서 살아 남기 위해 한국말을 배우고 한국인화 되려고 노렸하며 살았듯이 일본에서 광복을 맞은 조선인들은 일본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 더 일본 사람 처럼 살아야 했습니다. 당시 이미 일본에서 자리를 잡고 살았기에 조선으로 돌아 오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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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왕의 식사시간은 얼마나 걸렸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시대의 임금은 하루에 총 5번의 수라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 중 12첩 정식은 오전 10시와 오후 5시의 두 번이며, 이를 전후로 하여 아침은 초조 반상 혹은 일어난 자리에서 바로 먹음을 뜻하는 자릿조반 1번 , 점심은 낮것상 1번 , 밤에는 야참이라 하여 국수 같은 것을 또 한번 먹었다고 합니다. 식사 시간은 보통 1-2시간 정도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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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대만은 뿌리가 같은 민족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중국과 대만은 우리와 북한과 같은 관계 입니다. 북한이 중국이라면 대만은 대한 민국같은 민주주의 국가 입니다. 둘다 중국 민족이고 다만 정치적인 이념이 달라서 공산주의와 자본 주의 국가로 나누어져 살고 있는 것 입니다. 사실 중국도 그런 면에서 분단 국가 라고 볼 수 있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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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0분후면 새해가 되는데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이 땅에 종로의 보신각종이 제야의 종이라는 이름으로 타종되기 시작한 것은 딱 50년 전인 1953년 말의 일로 알려져 있는데 한국전쟁의 난리통에 보신각이 완전히 파괴되고 보신각종마저 처참한 몰골로 방치되어 있던 것이 두어 해가 넘었고, 그나마 보신각을 다시 지어 올려 재건 준공식을 거행한 것이 1953년 12월 10일의 일이라고 합니다. 그 사이에 보신각종을 울랄래야 울릴 방도는 없었던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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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의 작품에서는 왜 많은 사람들이 죽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세익스 피어는 희극 보다는 비극을 많이 썼습니다. 그의 4대 비극에서느 셰익스피어의 비극론이 주인공의 외부 세력에 의해 파멸되는 것이 아니라 주인공의 개인적인 성격에 의해 운명이 결정 되는 것으로 묘사 합니다. 이렇게 비극이 많다 보니 소설 내에서 죽음이 많이 나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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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원물가 지수란 어떤 지수를 의미하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소비자물가지수 (CPI)의 집계 품목에서 가격 변동이 큰 품목들을 제외하고 산출하는 물가지수입니다. 일시적인 요인을 제외한 물가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서 입니다. 예를 들어 석유 값이 갑자기 크게 오르면 일반 소비자물가지수도 일시적으로 크게 오르게 된다고 하는데 이때 한국은행이 물가를 낮추기 위해 일반 소비자물가지수를 근거로 긴축정책(정책금리인상)을 도입하면, 갑자기 오른 석유 값이 제자리를 찾았을 때 경제에 큰 충격(디플레이션)을 줄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근원 물가 지수는 따로 계산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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