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등급은 충분한데 저축은행에서 추가로 대출하면 신용도가 낮아지나요?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저축은행과 같은 2금융권 대출을 이용하면 신용등급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이에 보통은 1금융권 대출을 이용하시는 것이 좋기는 합니다.다만, 급한 상황이라면 사용 후 이자를 밀리지 않게 잘 관리하시고,가능한 빠르게 상환계획을 세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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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권유로 신용카드 신청 후 즉시 해지할 경우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가입도 실적이 될 수 있지만, 보통은 일정기간 유지 및 사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이에 많은 은행원 분들이 3개월만 유지해달라, 한달이라도 유지해달라 요청하거나얼마를 페이백해줄테니 얼마를 써달라 라는 부가적인 요구를 하기도 합니다.다만, 따로 별다른 말씀이 없었다면 가입과 발급이 중요했을 수 있으니사용할 일이 없다면 굳이 실적을 쌓을 필요 없이 해지해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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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하이닉스가 미국 주식시장(ADR) 상장하면 호재 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호재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SK하이닉스의 경우 현재는 미국 투자자들이 접근하기가 어렵습니다.다만, 미국에 상장될 경우 미국의 개인투자자들도 투자하게 되면서좀 더 많은 자금이 몰릴 것이 예상되기는 합니다.실제로 마이크론과 비교되며 저평가 되었다고 인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미국에 상장될 경우 많은 관심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되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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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환율이 조금씩 내려가고 있습니다. 1300원대를 볼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환율 역시 변동성이 상당한 것 같습니다.갑작스래 확 하락하는 모습인데요.앞으로 더 하락할 수 있다고 보지만, 개인적으로 1300원대는 어렵지 않나 생각하기는 합니다.앞으로 1400원대~1500원 초반을 횡보하거나 1400원대에 어느정도 자리잡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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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돈이 생겼는데 대출을 갚으면 얼마나 줄어드는지 어떻게 알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대출을 일부 상환하면 기존 대출 화면에서 대출금이 줄어드신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대출의 경우 원금이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예로 일억을 빌리셨고, 오천을 갚았다면 오천이 남는데,이럴경우 이제는 일억이 아닌 오천만원에 대한 이자를 납부하게 됩니다.갚는 기간이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기간은 유지되며 해당 기간 내에 나머지 금액을 상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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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배 레버리지 같은 것은 본 예수금에도 타격을 주는건가여?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두배 레버리지 상품이라고 해도 예수금엔 영향이 없습니다.천만원을 투자했다면 해당 상품이 상장폐지되는 최악의 경우가 와도천만원만 잃게 됩니다. 원금을 초과하는 손실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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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에서 ETF 구매하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H)는 환헤지 상품입니다. 즉, 환율이 오르던, 떨어지던 문제가 없습니다.환율이 앞으로 오른다고 생각하면 (H)가 없는 상품이 좋습니다.다만, 환율이 현재 너무 높아 앞으로 떨어질 것이라 생각한다면 (H)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H)가 붙은 상품의 단점 중 하나는 수수료가 좀 더 높다는 것인데,장기적으로 모아가는 연금저축에서는 조금 불리하기는 하나,환율에 대한 판단을 먼저 하시고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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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고향사랑기부제'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당연히 지역의 기부금이 올라가는 것으로 그 자체는 지역 내에서 긍정적이라 볼 수 있습니다.또한, 답례품으로 제공되는 것이 현금이 아닌 특산품으로 제공되는 것이다 보니이 역시도 지역의 기업이나, 농식품 등으로 이루어져 전반적인 지역을 살리는 개념이 되기는 합니다.즉, 실질적으로 지방 소멸을 막는지 까지는 알 수 없으나,지역의 경제상황에 이점을 가져오는 것은 맞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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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정상적인 시장의 모습이 아닌거죠?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버블이라고 단언할 순 없지만 국내시장의 변동성이 과도한 것은 사실 같습니다.많이 상승한만큼 조정을 받을 수 있음은 당연하지만,오르는 과정이 급하고 다소 비정상적인 움직임이 있었을 수도 있었단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또한, 그 과정에서 외국인과 기관의 강한 매입이 있었는데,이제는 리밸런싱이나 차익실현 등 빠질 요인이 또 많아졌으니 어느정도 하락폭은 감안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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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한테는 200만원 부채도 큰가요?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본래 부채의 크기는 갚을 수 있는 여력에 비례하기는 합니다.단순히 고등학생이라고 돈이 없다고 단정하기는 이르지만,특정 담보나 재산이 불투명한 상태에서는 학생, 미성년자라는 점이 발목을 잡기는 합니다.직장인도 같습니다. 재산과 연봉, 직업의 안정성에 따라서 천차만별입니다.누군가는 신용대출 자체가 안될 수도 있지만, 누구는 몇천도 빌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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