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사료 안 먹고 자꾸 사람 먹는 것만 탐내요ㅠㅠ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사료를 먹지 않고 사람 음식만 찾는 경우는 생각보다 흔하며, 대부분 사람 음식에 익숙해지면서 사료를 거부하는 행동이 학습된 경우가 많습니다. 식사 중에 조금씩 나눠주다 보면 강아지는 사료를 기다리지 않고 더 맛있는 음식을 기대하게 됩니다. 다만 갑자기 사료만 거부한다면 치아 통증이나 구강 질환, 위장 문제 때문에 딱딱한 사료를 불편해하는 경우도 있어 건강 상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건강 문제가 아니라면 사람 음식 급여를 중단하고 정해진 시간에 사료만 제공하는 방식으로 식습관을 다시 만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사료를 일정 시간 두었다가 먹지 않으면 치우고 다음 식사 때 다시 주는 방법을 반복하면 다시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필요하면 사료에 따뜻한 물이나 습식 사료를 소량 섞어 향을 높이는 방법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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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치주염 때문에 발치했는데 눈밑이 부었어요 ㅠ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해당 위치를 고려하면 치근단 농양(치아 뿌리 주변 감염)과 관련된 부종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윗쪽 치아는 뿌리가 눈 아래쪽 부위와 가까워서 상악 치아에서 감염이 발생하면 눈 밑이 붓는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치아 뿌리 주변에 염증이나 고름이 생기면 잇몸 위쪽이 빨갛게 부어 보이거나 작은 혹처럼 보이는 병변이 나타나기도 합니다.치근단농양의 치료 자체가 발치와 항생제 치료로 이루어지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발치한 치아가 아닌 주변 치아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가능성 또한 고려가 필요합니다. 치주염이 심했던 경우에는 한 개 치아만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옆 치아의 뿌리에도 감염이 진행되어 있었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발치 후에도 눈 아래 부종이나 잇몸 변화가 지속되면서 주변 치아의 치근단 농양이 뒤늦게 확인되는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이미 항생제를 복용 중이라면 염증이 점차 가라앉는 경우도 많지만, 고름 주머니가 형성된 경우에는 붓기가 바로 사라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발치 부위 상태나 주변 치아의 뿌리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치과 방사선 검사나 추가 처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눈 밑 부종이 점점 커지거나 고름이 나오거나, 통증으로 식사를 어려워하는 경우에는 빠르게 병원에서 재확인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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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고양이는 조용하다 싶으면 링웜에 잘 걸리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링웜은 피부사상균 감염으로, 환경 청결 상태와는 별개로 포자가 주변 환경이나 털에 오래 남아 재감염이 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서 집을 깨끗하게 관리해도 완전히 재발을 막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고양이에서는 눈과 귀 사이, 얼굴, 귀 주변이 링웜이 비교적 자주 발생하는 부위입니다. 이 부위는 털이 비교적 얇고 피부가 노출되기 쉬워 곰팡이가 자리 잡기 쉬운 환경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같은 위치에서 반복된다면 해당 부위 털에 포자가 남아 있거나 스스로 그루밍하면서 다시 감염되는 상황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면역 상태와 스트레스에 대한 고려가 필요합니다. 고양이는 겉으로 보기에 건강해 보여도 스트레스나 컨디션 변화가 있을 때 피부사상균 감염이 반복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단순히 병변만 치료하기보다는 환경 포자 관리와 예방 관리를 함께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감염이 있었던 시기에는 침구나 담요 세탁, 브러시나 빗 소독, 바닥 청소를 조금 더 집중적으로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 병원에서 항진균 샴푸나 국소 치료를 예방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너무 자책하실 필요는 없으며, 재발이 잦다면 담당 병원과 예방 관리 방법을 함께 상의해 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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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왼쪽 눈 검은색 부분이 탁해졌어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말씀해 주신 상황만으로는 포도막염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려운 상태로 보입니다. 포도막염이 있는 경우에는 보통 동공이 흐리게 보이거나 색이 변하고, 눈부심, 눈물 증가, 눈을 잘 못 뜨는 증상, 통증 반응 등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현재 말씀하신 것처럼 눈곱 증가나 눈물, 눈을 감는 행동 등이 없다면 전형적인 포도막염 양상과는 다를 가능성도 있습니다.눈에서 혈관이 동공 방향으로 보이거나 특정 부위가 탁해 보이는 변화는 각막 문제나 홍채 변화, 초기 염증 등 다양한 원인에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외부에서 보는 것만으로 정확히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고양이는 초기 안질환에서 증상이 거의 없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변화가 3일 이상 지속된다면 안과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증상이 계속 보이거나 탁한 부분이 커지거나 눈을 불편해하는 모습이 나타난다면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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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반려견이 혼자 넘어진 후 다리를 가끔 절어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가벼운 근육이나 인대 염좌로 인해 일시적인 통증이 생겼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점프나 착지 과정에서 관절 주변 조직이 순간적으로 늘어나면서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실제로 비교적 흔합니다. 다만 현재처럼 평소에는 잘 걷지만 특정 동작에서 잠깐 절뚝거리는 패턴은 단순 염좌 외에도 몇 가지 정형외과 질환에서 보이기도 합니다. 슬개골 탈구가 있을 때 뛰거나 방향을 바꿀 때 잠깐 절뚝거리다가 다시 정상 보행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평소 보행이 정상이라고 하더라도 십자인대 부분 손상처럼 초기에는 증상이 가볍게 나타나는 경우도 있어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습니다.현재 만졌을 때 통증 반응이 없고 대부분 정상적으로 걷는다면 심한 인대 파열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높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원인은 외부에서 보기만으로는 판단이 어렵기 때문에 정형외과적 검사로 관절 안정성이나 슬개골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집에서는 당분간 점프나 갑작스러운 뛰기, 미끄러운 바닥에서의 활동을 줄이고 휴식을 취하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보통 가벼운 염좌라면 며칠에서 1주 정도 휴식으로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절뚝거림이 일주일 이상 반복되거나 점점 빈도가 늘어나는 경우, 점프를 못 하거나 통증 반응이 생기는 경우에는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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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췌장염 12살 강아지 영양제 성분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급성 췌장염 이후 만성 췌장염으로 관리 중인 강아지에서는 식단과 영양제 성분 중에서 특히 지방 함량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췌장은 지방이 많은 식사를 할 때 소화 효소 분비가 증가하면서 자극을 받기 쉬운데, 이런 자극이 반복되면 췌장염이 다시 악화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경우 저지방 식이와 저지방 간식·영양제 관리가 치료의 핵심이 됩니다.현재 비교하신 영양제를 보면 기존 제품은 조지방 10%, 바꾸려는 제품은 조지방 3.2%로 지방 함량 차이가 꽤 큰 편입니다. 췌장염 관리 관점에서는 지방이 더 낮은 제품이 일반적으로 더 유리한 선택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조단백질 23.8%가 괜찮은지 걱정하실 수 있는데, 대부분의 경우 췌장염 자체는 단백질 섭취량과 직접적인 연관이 크지 않습니다. 특별히 신장 질환이나 심한 간 기능 저하가 없는 상황이라면 단백질 함량이 다소 높은 것 자체가 췌장염을 악화시키는 요인은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단백질은 근육 유지와 회복에 필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정상적인 범위라면 크게 문제 되지 않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다만 만성 췌장염에서는 영양제 자체보다도 전체 식단에서 지방 섭취량이 얼마나 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저지방 처방식 사료를 유지하면서 간식, 영양제, 화식 등 모든 음식의 지방이 누적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재발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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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한텐 뭘 줘야 잘먹으려나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길고양이가 배고파 보이는데도 츄르나 사료를 먹지 않는 경우는 생각보다 흔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단순히 음식 종류의 문제가 아니라 환경 스트레스나 건강 상태가 영향을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먼저 길고양이는 경계심이 강한 동물이라 낯선 사람이 가까이 있는 상황에서는 음식을 먹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예민한 성격의 고양이는 사람이 보는 앞에서는 먹지 않고, 사람이 자리를 떠난 뒤에 먹는 경우도 흔합니다. 따라서 음식은 고양이가 자주 다니는 장소에 두고 사람이 어느 정도 거리를 두거나 자리를 비운 뒤에 먹는지 확인해 보는 방법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 하나 가능성은 질병이나 컨디션 저하입니다. 길고양이에서 흔한 구내염, 치아 질환, 감염성 질환 등이 있으면 배는 고프지만 통증 때문에 먹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음식 종류 측면에서는 냄새가 강한 습식 캔 사료나 따뜻하게 데운 습식 사료가 일반 건사료보다 관심을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고양이가 경계 상태라면 음식 종류를 바꿔도 바로 먹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같은 장소와 시간에 반복적으로 두어 고양이가 안전하다고 인식하게 하는 과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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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죽을때까지 물을 안 마시는 생물?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영상에서 언급되는 모래고양이가 평생 물을 마시지 않는다는 이야기는 완전히 틀린 것은 아니지만, 정확히 말하면 물을 전혀 필요로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따로 물을 마실 필요가 거의 없는 생활 방식에 가깝습니다.모래고양이는 사막 환경에 적응한 동물로, 자연 상태에서는 물을 구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갑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수분을 먹이에서 얻는 방식으로 생존합니다. 주로 설치류, 작은 새, 파충류 등을 사냥해 먹는데 이런 먹이는 체내에 상당한 수분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별도로 물을 마시지 않아도 필요한 수분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사막 동물들은 신장에서 소변을 매우 농축하고 체내 수분 손실을 최소화하는 생리적 적응이 발달해 있습니다.ㅜ따라서 야생에서는 실제로 자유로운 물 공급 없이도 오랜 기간 살아갈 수 있으며 물을 마시는 행동이 거의 관찰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이것이 평생 절대 물을 마시지 않는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물이 존재하는 환경에서는 물을 마시는 행동이 확인되기도 합니다.이와 비슷한 적응을 가진 동물은 사막 설치류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캥거루쥐 같은 종은 물을 거의 마시지 않고도 생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먹이와 체내 대사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수분으로 필요한 수분을 충당합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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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급성신부전 일주일 후 BUN, Crea 수치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현재 수치만 보면 심한 신부전 단계로 해석되는 수치는 아닐 가능성이 있습니다. 국제수의신장학회(IRIS) 기준에서는 개의 만성 신장질환을 크레아티닌 수치로 단계 분류하는데, 1.4~2.0 mg/dL 범위가 Stage 2에 해당합니다. 크레아티닌 1.8은 이 범위에 들어가지만, 중요한 점은 이 기준이 만성 신장질환이 안정된 상태에서 반복 검사로 확인될 때 적용되는 분류라는 것입니다. 급성신부전에서 회복 중인 경우에는 수치가 일시적으로 오르내리는 일이 비교적 흔합니다.또한 BUN은 탈수, 단백질 섭취량, 식사 직후 상태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는 검사이기 때문에 단독 수치만으로 신장 기능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체중이 5.4kg에서 5.1kg으로 감소했다면 수분 상태 변화가 일부 영향을 줬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식단의 경우 화식과 사료를 1:1로 급여하는 것이 반드시 문제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급성 신장 문제 이후에는 단백질과 인 함량이 조절된 신장 처방식 사료 비중을 조금 높이는 방향이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식의 단백질 비율이 높다면 BUN 상승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체중 변화가 있었기 때문에 주기적 간격으로 혈액검사를 반복하여 수치가 안정되는지 추세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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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주웠습니다( 지금 집에있어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유기견을 발견하고 직접 보호하면서 보호자를 찾기 위해 여러군데에 글을 올리신 것은 현재 할 수 있는 조치를 대부분 진행하신 상황으로 보입니다. 다만 많은 보호자분들이 걱정하시는 것처럼 지자체 보호소에 인계하면 바로 안락사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일정 기간 이후에는 안락사가 시행될 수 있는 구조가 맞습니다. 현재 기준으로는 보호소에 입소한 뒤 최소 10일 이상 공고 및 보호가 이루어집니다. 문제는 지자체 보호소 대부분이 공간과 예산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입양이 되지 않는 개체가 장기간 계속 보호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공고 기간(약 10일)이 지난 뒤에도 입양이나 인계가 되지 않으면 안락사가 시행될 수 있습니다. 다만 정확히 몇 일이 지나면 반드시 안락사처럼 전국적으로 동일한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고, 보호소의 수용 상황이나 건강 상태에 따라 시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지역 유기동물 구조 단체나 입양 카페, 인스타그램 구조 계정 등에 동시에 입양 글을 올리면 입양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또한 민간 보호소나 구조 단체는 안락사를 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대부분 후원 기반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수용 가능 여부를 개별적으로 문의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역 커뮤니티에 임시보호(임보)를 구하는 방법도 현실적으로 많이 사용됩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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