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예방접종 문의 요 순서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강아지 예방접종은 보통 생후 6~8주부터 시작하며, 면역이 안정적으로 형성되도록 일정 간격으로 여러 번 접종하게 됩니다. 병원마다 세부 조합은 조금씩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기본 예방접종 타임라인을 많이 사용합니다.생후 약 6~8주종합백신 1차, 코로나 장염 백신 1차생후 약 8~10주종합백신 2차, 코로나 장염 백신 2차, 켄넬코프(전염성 기관지염) 1차생후 약 10~12주종합백신 3차, 켄넬코프 2차, 인플루엔자(신종플루) 1차생후 약 12~14주종합백신 4차, 인플루엔자 2차생후 약 14~16주광견병 백신 1차이후 성견이 되면 보통 종합백신과 광견병은 1년 간격으로 추가 접종하며, 켄넬코프와 인플루엔자도 생활환경에 따라 정기적으로 보강 접종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강아지의 생활 환경, 산책 여부, 호텔 이용, 다견 시설 이용 여부 등에 따라 필요 백신이나 접종 간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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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사람의 사춘기와 같은 시기를 거치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강아지도 성장 과정에서 행동이 변하는 시기가 있기는 하지만, 사람처럼 청소년기에 해당하는 뚜렷한 사춘기 시기가 성견 이후에 다시 나타나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보통 강아지의 사춘기와 비슷한 행동 변화는 생후 약 6개월 전후부터 1~2세 사이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시기에는 독립성이 조금 강해지거나 보호자 말에 덜 반응하는 모습이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질문해주신 강아지는 이미 4살 정도의 성견이기 때문에 전형적인 사춘기 변화로 설명되기는 어렵습니다.최근 보이는 행동 변화는 여러 가지 이유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강아지도 환경 변화나 생활 패턴의 변화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보호자의 생활 리듬, 산책 시간, 집안 분위기, 활동량 변화 등에 따라 행동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단순히 나이가 들면서 활동성이 조금 줄어들거나 혼자 쉬는 시간이 늘어나는 성향 변화일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이전보다 명령에 반응이 느려지거나 조용히 있는 시간이 늘어나는 경우는 가벼운 피로, 스트레스, 또는 초기 건강 변화와도 관련될 수 있습니다. 행동 변화와 함께 식욕 감소, 체중 변화, 무기력, 통증 반응, 평소와 다른 움직임 등이 함께 나타난다면 단순 성격 변화가 아닐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기본적인 건강 검진을 통해 관절, 통증 여부, 호르몬 문제 등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집에서는 최근에 달라진 환경이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산책 시간이나 놀이 시간이 줄었는지, 집안에 새로운 사람이나 동물이 생겼는지, 생활 패턴이 바뀌었는지 등을 확인해보시고 짧은 놀이, 산책, 간단한 훈련을 통해 다시 상호작용을 늘려보는 방법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이런 행동 변화는 일시적인 경우가 많습니다.다만 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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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말티즈)가 토하고 설사를 온집안에 다해놨어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산책 이후 갑자기 구토와 설사를 동시에 하고 집안 여러 곳에 배변을 했다면, 산책 중 음식물이나 이물질을 먹은 뒤 발생한 급성 위장관 자극이나 급성 위장염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강아지에서는 길에서 상한 음식, 풀, 사람 음식, 쓰레기 등을 먹은 뒤 위와 장이 자극되면서 갑작스럽게 구토와 설사가 나타나는 경우가 비교적 흔합니다. 현재 말씀처럼 기운이 크게 떨어지지 않고 산책을 가려고 할 정도라면 상태가 심각한 단계일 가능성은 낮아 보일 수 있지만, 귀가 평소보다 차갑게 느껴진다면 체온 저하나 순환 변화가 있는지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집에서는 잠시 위장을 쉬게 하는 관리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구토가 계속되는 상황이 아니라면 몇 시간 정도 음식 급여를 중단하고 물은 소량씩 자주 제공하는 방법을 권장드립니다. 이후 구토가 멈추고 상태가 안정된다면 소화가 쉬운 음식이나 평소 사료를 소량씩 나누어 급여하는 방식으로 관찰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계속해서 설사가 반복되거나, 다시 구토가 발생하거나, 복통 때문에 몸을 웅크리거나, 무기력해지는 모습이 나타난다면 단순 위장 자극이 아닐 가능성도 있습니다.구토가 반복되는 경우, 설사에 혈액이 섞이는 경우, 물도 마시지 못하거나 계속 토하는 경우, 배를 만질 때 통증이 있는 경우, 점점 기운이 떨어지는 경우에는 빠르게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한 작은 체구의 말티즈는 탈수가 비교적 빨리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증상이 반나절 이상 지속되면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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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묘가정 사료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여러 마리의 고양이를 함께 키우는 다묘 가정에서는 사료 선택 시 특정 브랜드보다는 영양 균형이 잘 맞는지, 제조 관리가 안정적인지, 고양이들이 장기적으로 잘 먹는지를 기준으로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중에 떠도는 특정 사료의 이물질 문제는 대부분 보관 환경이나 유통 과정 문제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고, 특정 브랜드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한 번의 사례만으로 사료 자체의 안전성을 판단하기보다는 제조사 품질관리와 영양 기준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다묘 가정에서는 일반적으로 모든 고양이가 먹어도 문제가 없는 ‘성묘용 균형 사료’를 기본으로 사용하는 것이 관리하기 편합니다. 특히 국제 영양 기준을 충족하는 제품인지가 중요한데, 보통 AAFCO 또는 FEDIAF 기준을 충족하는 사료라면 기본적인 영양 균형은 확보된 경우가 많습니다. 성분표를 볼 때는 첫 번째 원료에 육류가 포함되어 있는지, 단백질 함량이 지나치게 낮지 않은지, 지나치게 많은 곡물이나 부산물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지 정도를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특정 브랜드를 꼭 추천해야 하는 상황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병원에서도 많이 사용하는 영양 기준이 안정적인 제품군으로는 로얄캐닌, 힐스, 퓨리나 프로플랜, 내추럴 발란스, 오리젠·아카나 등의 사료가 비교적 많이 선택되는 편입니다. 다만 고양이마다 기호성과 소화 반응이 다르기 때문에 한 제품이 모든 고양이에게 반드시 맞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급여 중인 사료를 먹고 구토, 설사, 체중 감소, 털 상태 악화 등이 없다면 계속 급여해도 큰 문제는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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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디리가 휘었어요. 괞챦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말씀하신 것처럼 산책 중에 오른쪽 다리가 안쪽으로 꺾였다가 다시 돌아오는 모습이 반복된다면, 단순히 시력이 안 좋아서 균형이 흔들리는 문제만으로 보기보다는 무릎 관절 자체의 불안정성이나 정형외과적 이상을 먼저 의심하는 것이 더 타당합니다. 특히 강아지에서 슬개골 탈구는 걷다가 한쪽 다리를 순간적으로 빼거나, 안쪽으로 틀어진 듯 보였다가 다시 정상처럼 걷는 양상으로 나타날 수 있고, 십자인대 손상도 무릎의 불안정성과 통증 때문에 절뚝거림을 만들 수 있습니다.녹내장으로 시력이 떨어진 아이는 공간 적응이 서툴러질 수는 있지만, 시각 문제만으로 특정 한쪽 다리가 반복적으로 안쪽으로 접히듯 무너지는 모습이 생기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균형 문제나 신경계 이상이 원인이라면 보통은 다리를 넓게 벌리고 서거나, 몸이 한쪽으로 기울거나, 머리가 기울어지거나, 비틀거리거나 넘어지는 양상이 함께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현재 설명만 놓고 보면 “눈이 안 보여서 그런가 보다” 하고 지켜보기보다는, 무릎과 발목을 포함한 다리의 정형외과 검진을 받아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집에서는 산책 시간을 줄이고, 미끄러운 바닥을 피하고, 뛰거나 방향을 급하게 바꾸는 움직임을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통증이 뚜렷하지 않아 보여도 관절 불안정은 반복될수록 염증과 관절염이 진행할 수 있어서, 방치가 꼭 안전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병원에서는 촉진과 보행 평가, 무릎의 도수 검사로 슬개골 탈구나 십자인대, 곁인대 손상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필요하면 방사선 검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특히 다리를 전혀 디디지 못하거나, 만질 때 아파하거나, 부종이 있거나, 증상이 갑자기 심해지면 더 빨리 확인이 필요합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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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빨리 가야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사진 설명을 보면 머리 쪽에 있는 병변과 귀에 있는 병변이 서로 다른 원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머리 부위에서 만져지는 혹 형태의 병변은 피지낭종이나 모낭 관련 낭종처럼 피부 아래에서 생기는 덩어리일 가능성이 비교적 흔합니다. 이런 경우 만졌을 때 통증을 보이거나 약간 단단하게 만져질 수 있으며, 염증이 생기면 커지거나 붉어질 수 있습니다. 귀에 있는 검은색 병변은 형태에 따라 긁힘이나 외상 이후 생긴 작은 혈종이나 멍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귀는 혈관이 많은 부위라 가려움이나 긁힘이 있으면 피부 아래에 혈액이 고이면서 색이 어둡게 보이거나 약간 부어 보일 수 있습니다.병변을 눌렀을 때 아파하는 반응이 있다면 염증이 동반되었을 가능성도 있어 완전히 오래 지켜보는 것보다는 병원에서 확인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다만 크기가 급격히 커지지 않고, 진물이나 출혈이 없으며 아이의 식욕이나 활동이 정상이라면 말씀하신 것처럼 23일 내원 일정까지 기다리는 경우도 가능한 상황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혹의 크기가 빠르게 커지는 경우, 귀나 머리 병변이 점점 부어오르는 경우, 만지지 않아도 계속 아파하는 경우, 진물이나 피가 나는 경우 감염이나 혈종 진행 가능성이 있어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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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비오는 날만 물로세척하고..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피부가 예민한 아이의 경우 매번 물 세척을 하기보다는 필요할 때만 씻기고 평소에는 물티슈나 젖은 수건으로 관리하는 방식이 더 편안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체 미용을 약 6주 간격으로 하는 것도 일반적인 관리 범위에 해당합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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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숑 미용후 몸통부분 몽고반점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비숑프리제처럼 흰 털을 가진 견종에서는 미용 후 몸통에 -검은 색소 부위가 갑자기 보이는 경우가 흔합니다. 대부분은 털이 짧게 깎이면서 원래 피부에 있던 색소가 드러나는 현상으로, 털이 길 때는 잘 보이지 않다가 미용 후에 눈에 띄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성장기나 호르몬 변화가 있는 시기에는 피부 색소가 조금씩 진해지거나 새로운 색소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색소 침착은 보통 피부 표면이 매끈하고 가려움이나 붉어짐, 딱지 같은 병변이 없다면 정상적인 색소 변화일 가능성이 높은 편입니다. 실제로 많은 흰색 견종에서 몸통이나 배, 허벅지 쪽에 얼룩처럼 색소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색소 부위 주변에 가려움, 붉은 피부, 탈모 같은 변화가 함께 나타나는 경우에는 알레르기성 피부염이나 세균성 피부염 등의 가능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색이 갑자기 빠르게 퍼지거나 피부가 두꺼워지는 변화가 보이는 경우에도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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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기침이 심한데 심장병 소견도 있구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심장판막이 약해지면서 심장이 커지고, 그로 인해 기관지가 눌리거나 폐에 부담이 생기면서 만성적인 기침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복약을 잘 먹여주시는 것 외에도, 질문처럼 일상생활에서 도움이 되는 관리도 중요합니다.우선 체중 관리가 중요합니다. 체중이 증가하면 심장과 호흡기에 부담이 커져 기침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과격한 운동보다는 짧고 천천히 하는 산책이 좋습니다. 흥분하거나 갑자기 뛰는 상황은 기침을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목줄 대신 가슴줄(하네스)을 사용하는 것도 기관지 자극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먼지, 담배 연기, 향이 강한 방향제나 스프레이는 기침을 악화시킬 수 있어 가능하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 공기가 너무 건조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심장병이 있는 노령견에서는 호흡수 변화가 상태 악화를 알려주는 신호가 되기도 합니다. 아이가 편하게 잠들어 있을 때 분당 호흡수가 평소보다 뚜렷하게 증가하는 경우에는 병원 내원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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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하루 2번산책후 발 고추 엉덩이관리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산책을 하루 두 번 하는 경우 매번 물로 씻기는 것보다는 오염 정도에 따라 관리 방법을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매번 물로 씻기면 발바닥 피부 장벽이 약해져 건조해지고 가려움이 생기면서 발을 핥는 행동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일반적으로는 산책 후 반려동물용 물티슈나 젖은 수건으로 발, 생식기 주변, 엉덩이만 닦아주는 정도가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흙이나 오염이 많을 때만 물로 씻기고, 물 세척은 하루 1회 정도 또는 필요할 때만 하는 것이 피부 자극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샴푸를 사용하는 목욕은 보통 주 1회 정도면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물로 씻겼다면 발가락 사이까지 충분히 말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발 사이가 습하게 유지되면 피부염이 생기면서 발을 계속 핥는 행동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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